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개요 == * [[미국]]에서 발행되는 [[복권]] 중 하나로 당첨금액으로는 [[메가밀리언]]과 쌍벽을 이룬다.[* 미국 이외 국가에서는 유럽 전역에서 발행되는 유로밀리언 정도가 그나마 당첨금에서 비견되는 수준이다.] * 미국 내 44개주와 워싱턴 DC, 미국령 버진 아일랜드, 푸에르토리코에서 진행되며 온라인으로도 구매가 가능하나 일리노이주와 조지아주에 거주하는 사람에게만 해당된다. 덧붙여서 파워볼을 비롯한 복권이 금지된 주는 알래스카, 네바다[* 네바다에서 복권을 안 파는 이유는 네바다의 주요 산업이 '''도박'''이기 때문이다. 도박으로 먹고사는데 복권을 허용하면 돈이 빠져나가기 쉽기 때문.], 하와이, 유타, 알라바마, 미시시피 주다. == 추첨 방식과 상금 == * 추첨방식은 로또와 비슷하나 확률은 그에 비해 극악인데 2012년 이전까지는 1~49 사이의 숫자 5개와 1~42 사이의 숫자 하나(이 숫자가 새겨진 볼 이름이 파워볼이다.)를 맞혀야 1등을 할 수 있었으나 2012년 이후로는 1~69 사이의 숫자 5개, 1~26 사이의 파워볼 숫자 하나를 맞혀야 한다. * 가격은 2012년 이전까지는 장당 1달러였다가 개정 이후 2배로 올랐다. 또한 당첨금의 2~10배까지[* 당첨금 잭팟 금엑이 150,000,000 달러 이하일 경우 10배도 가능. 일반적인 경우는 5배가 한계] 획득할 수 있는 파워플레이라는게 있는데, 기존 복권가격에 1달러를 추가해야 한다. 파워플레이는 잭팟을 제외한 모든 당첨금에 해당이 되며 2~5배 중 한개가 나오며 2배의 경우 24/43, 3배의 경우 13/43, 4배의 경우 3/43, 5배의 경우 2/43이며 만약 당첨금이 적어서 10배가 있다면 1/43이다. 10배가 없을경우 43의 가짓수를 42로 고치면 된다. * 2등부터 9등까지의 상금은 고정액수이며 2등은 100만 달러, 3등은 1만 달러, 4등과 5등은 100달러, 6등과 7등은 7달러, 8등과 9등은 4달러를 받을 수 있다. * 추첨은 미 동부시간 기준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오후 10시 59분에 실시된다. 이월 방식이라 전회차에 당첨자가 없는 경우 다음 회차로 넘어가는데, [[2016년]] 1월 14일에 추첨하는 회차에는 무려 한화 1조 8천억원(15억 달러) 정도의 거금이 걸려 있다. 연금 방식(29년)으로 당첨금을 나눠 받을 때의 금액이 그 정도이며 일시불 수령액은 9억 3천만 달러(1조 1천억 원)다.[* 세금 미포함. 연방 세금 25%가 기본이며 주정부 세금이 있는 곳도 있고 없는 곳도 있다. 외국인이거나 하는 경우 세금이 또 주마다 달라진다.] * 이는 2015년 11월 4일 이후, 계속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고 이월된 결과이며 그러다가 잭팟에서 1등 당첨자가 나왔다. 대략 85% 정도의 조합이 팔렸고 당첨 번호는 4·8·19·27·34/10 며, 현재 3개의 주에서 1등 당첨자가 나왔다고 한다. 1등 당첨자는 캘리포니아에서 나왔으며 이 가운데 2명의 신원이 공개되었다. * 파워볼의 처음 잭팟은 4000만 [[달러]] (480억 원) 정도다. 또한 한국의 로또 당첨확률인 약 840만분의 1와 비교해보면 파워볼의1/292,201,338이다. 다시 말해서 극악의 확률이라 할 수 있겠으며 이 확률이 체감이 안된다면, 직접 눈으로 보자. [[http://graphics.wsj.com/lottery-odds/ | One in 292 Million (wsj.com)]] == 이야깃거리 == 2012년 미국 미주리 주의 캠튼 포인트라는 마을에서 사는 마크 힐이라는 남성이 파워볼에 당첨돼 '''5억 8천 8백만 달러'''(한화로 약 3400억원~~?????~~)을 받게 되었는데, 지역 주민들은 곧 그가 마을을 떠날거라는 예상을 했었다. 그러나 그는 마을을 떠나기는 커녕 오히려 아주 눌러앉을 생각을 했다. 차를 새로 뽑고 큰 집으로 이사를 간데다 휴가를 몇번 다녀오는 등 다른 복권당첨자들과 크게 다를 것 없는 행보를 보였으나, 놀랍게도 아이 둘을 입양한 것. 그의 행보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무려 당첨금의 절반을 지역 공동체에 기부해 마을 소방서를 신축 수 있도록 해준 것. 과거 힐의 아버지가 두번이나 쓰러졌을 때 지역 소방관들의 신속한 대처로 목숨을 구할 수 있었던걸 그 보답으로 소방서 신축을 할 수 있도록 기부를 한 것이었다. [[http://m.news.naver.com/hotissue/read.nhn?sid1=110&cid=1010805&iid4946291&oid=023&aid=0003191668|이 소방서는 7월 16일에 새로 문을 열 예정이다.]] 그 외에도 힐 부부가 다녔던 고등학교에 장학금 기부를 하거나 마을에 놀이터와 하수처리장을 짓는 등 대인배적 행보를 보였다. [[분류:도박]] [[분류:미국의 경제]] 파워볼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