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1 Pernelle Flamel}}} [include(틀:마법소녀(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파일:Pernelle.png|width=400]] [[마법소녀 타루토☆마기카 The Legend of Jeanne d'Arc]]의 등장인물. 모티브는 실제로 현자의 돌을 연구했다고 전해지는 프랑스의 연금술사 니콜라스 플라멜의 아내인 페르넬 플라멜. 7화에서 최초 등장. 전장으로 향하던 [[타루토]] 일행에게 처음 발견되었을 때는 마녀에게 붙잡혀 있는 것으로 보였다. 하지만 실은 페르넬이 마녀를 이용해서 '성처녀' 타루토의 힘을 시험해보려 했던 것이고, 간단히 마녀를 해치운다. 게다가 동료들조차도 아직 모르는 [[리즈 호크우드]]의 진짜 정체를 알고 있는 듯한 모습까지 보여 리즈를 놀라게 했다. 그리고 자신은 타루토 일행과 같은 적을 가지고 있는 마법소녀라며 타루토에게 '클로비스의 검'을 내준다. 원래 페르넬이 머무르던 성 카트린 교회에 잠들어 있는 물건인데, 마력으로 야금했다고 한다. 이후 페르넬은 타루토 일행의 여정이 앞으로도 험난할 것을 예고하며 어디론가 사라져 버린다. '클로비스의 검'은 타루토처럼 마력을 제어하기 어려워하는 마법소녀가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무기였고, 타루토의 전력 향상에 지대한 공헌을 해낸다. 이후 등장이 없다가 14화에서 [[갑툭튀]]하는데, 압도적인 능력으로 [[코르보]]를 쓰러뜨리는 타루토를 두고 아주 꽁꽁 숨겨뒀던 비장의 수단이라 평가하며 [[흑막]]의 포스를 내뿜는다. 그리고 15화에서 다시 일행 앞에 모습을 드러내며, 자신이 마법소녀이자, 연금술사라고 소개하며 자신의 이름을 밝힌다. 이때 [[엘리자 첼리스카]]와는 이미 구면이며, 그녀의 무기인 5연장 머스킷 라이플을 만들어준 것도 페르넬이라는 것이 밝혀진다. 타루토와 엘리자의 무기가 [[라팡]]의 마녀에게 빼앗기지 않았던 것은 페르넬이 둘의 무기에 마법적 처리를 해둔 덕분이었다. 페르넬은 타루토의 활약이 프랑스의 백성들 사이에 떠도는 예언인 "프랑스는 [[이자보 드 바비에르|한 명의 여성]]에 의해 멸망하고, [[타루토|한 명의 소녀]]에 의해 구원 받는다"가 실현되고 있다며 타루토를 치하한다. 그러나 엘리자에게 여태까지 병사들이나 타루토 일행의 노력을 고작 예언이라는 말 한 마디로 펌하하냐고 반발하고, 애초에 그 예언조차도 페르넬 본인이 유행시키고 있는 것이라며 따진다. 거기에 타루토 역시 프랑스를 구하기 위해 싸우고 있는 건 자신만이 아니라며 페르넬의 예언 운운에 대해 불편한 기색을 나타낸다. 그러자 페르넬은 타루토에게 인과의 흐름의 중심에 서있는 것은 너라는 것을 명심하고는 다시 만나자며 또 모습을 감춘다. 타루토와 엘리자에게 무기를 제공해주거나, [[이자보 드 바비에르|베일의 마법소녀]]와 그녀의 수하들에 대해 경고해주는 등, 타루토 일행을 도와주고 있지만, 뒤에서는 이상한 예언을 퍼트리고 다니고, [[파타이 전투]]에서는 하늘에서 다리꼬고 앉아서 [[큐브|큐베]]와 함께 타루토의 각성을 관찰하고 있는 등 행동에 수상한 구석이 많다. 여담으로 정황상 마기카 시리즈에서 최연장자였던 [[미코토 츠바키]] 이상으로 나이가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이자보 드 바비에르|잉글랜드 측 마법소녀의 수장]] 역시 마찬가지. [[분류:마법소녀(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마법소녀(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원본 보기) 페르넬 플라멜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