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개요 == 정명섭이 지은 소설. 핵폭탄이 떨어진 이후의 서울과 트레져 헌터의 이야기를 다룬다. [include(틀:스포일러)] == 줄거리 == 2016년 갑자기 [[김정일]]이 열차에서 갑작스럽게 사망함에 따라, [[김정은]]이 지도자 자리에 오른 직후, 북한에서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식량난이 발생하고 북한 주민들은 쿠데타를 일으킨다. 쿠데타 세력은 중국에 도움을 요청한고 중국 [[인민해방군]]이 압룩강을 넘어 북한으로 넘어온다.이에 북한군은 저항한다. 그리고 이 사태를 저지하기 위하여 4자회담이 열리게되는데 결국 성과없이 끝난다. 그럼에도 남북은 통일될 기대에 부풀게 되는데.. 그러던중 [[김정은]] 을 주축으로 결성된 것으로 추정된 " 구국군사위원회" 가 중국에서 결성되고, 구국군사위원회는 서울에 핵미사일을 발사하고 핵미사일은 청와대 상공에서 폭발한다. 이 공격으로 인하여 서울시민 180만명이 사망하고 430만명이 부상을 입고 대통령과 국무총리가 사망한다. [* 사태가 워낙 급작스럽게 전개되고 대통령은 미처 벙커로 대피하지 못하였다.] 그리고 핵폭탄으로 인하여 대규모 [[EMP]] 현상이 발생함에 따라 피해는 극심해진다. 수십만명의 서울시민이 사망하고 서울은 초토화 된다. [[ 좀비| 그리고 핵폭탄에 의해 사망한 사람들은 몇시간후 눈을 뜬다.]] 좀비들은 삽시간에 퍼저나가고 "아직 살아남은" 정부는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서울을 거대한 방벽으로 봉쇄한다. 그리고 시간이 지난다.[* 최소15년이 지났을 것으로 추정된다.] 핵폭발이 일어났을 당시 사람들은 급하게 빠져나오느라 아무것도 가져오지 못했고 이들의 부탁을 듣고 서울에 들어가 물건을 가져오는 일을 하는 "트레저 헌터" 라는 직업이 생긴다. [* 이들은 지하철 터널을 통하여 서울로 들어간다.] 주인공의 직업 역시 트레져 헌터이다. 그러던 중 주인공은 서울에서 좀비가 아닌 살아있는 여자아이를 보게되는데.. == 여담 == 서울은 수도의 기능을 상실하였고 수도는 세종시로 이전하였다.[* 작중에서 전직 특전사 요원에 따르면 서울이 박살난후 다시 서울을 수복해야한다는 의견이 많았다고 한다.][* 작중에서 "방벽 관리하는 데만 드는 예산이 얼마인데. " 라는 언급이 있어, 정부의 생존이 추정된다.] 또한 치안은 개판이 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일단 현준이 속한 트레저 헌터 그룹만 봐도 K-3 경기관총에다가 [[K-5]] 권총, [[K-2]]를 보유하고 있고 [[K-131]]과 [[험비]]를 타고 다닌다. 작중에서 경찰도 포기한 우범지대가 생겼다는 말이 있다. 핵폭발이후 시국이 혼란스러울 때 쿠데타가 일어났다. 통일이 된 것으로 추정된다. 서울만 박살났지 나머지는 정상적으로 기능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분류:한국 소설]]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스포일러 (원본 보기) 폐쇄구역 서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