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 [[영화]], [[미국 영화]] ||<#daa520><-2><table align=center><table width=55%><:> {{{#ffffff {{{+2 ''' 폭스캐처 ''' }}} (2015) [br] ''Foxcatcher'' }}} || ||<#daa520><-2><:> http://movie.phinf.naver.net/20150203_214/1422930543725iFODW_JPEG/movie_image.jpg?width=100% || ||<#daa520><:> {{{#ffffff '''감독''' }}} || 베넷 밀러 || ||<#daa520><:> {{{#ffffff '''각본''' }}} || 댄 퓨터먼, E. 막스 프라이머 || ||<#daa520><:> {{{#ffffff '''출연''' }}} || [[스티브 카렐]], [[채닝 테이텀]], [[마크 러팔로]] || ||<#daa520><:> {{{#ffffff '''장르''' }}} || [[드라마]] || ||<#daa520><:> {{{#ffffff '''배급사''' }}}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a/a4/Flag_of_the_United_States.svg/22px-Flag_of_the_United_States.svg.png?width=20 [[소니 픽처스 클래식]] || ||<#daa520><:> {{{#ffffff '''개봉일''' }}} || [[2014년]] [[11월 14일]] (북미) [br] [[2015년]] [[2월 5일]] (국내) || ||<#daa520><:> {{{#ffffff '''상영 시간''' }}} || 129분 || ||<#daa520><:> {{{#ffffff '''[[영상물 등급 제도|{{{#ffffff 국내등급}}}]]''' }}} ||<#FF0000> {{{#FFFFFF 청소년 관람불가}}} || [목차] == 개요 == 카포티, [[머니볼]]로 작품성 있는 영화를 만들어온 베넷 밀러 감독의 3번째 작품으로, [[채닝 테이텀]], [[스티브 카렐]], [[마크 러팔로]] 등이 출연했다. [[듀폰]]가의 실화를 소재로 영화화해 [[칸 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했다. == 시놉시스 == (출처: 네이버 영화) 레슬링 선수 마크 슐츠(채닝 테이텀)는 금메달리스트이자 국민적 영웅인 친형 데이브 슐츠(마크 러팔로)의 후광에 가려 변변치 않은 삶을 살고 있다. 그런 그에게 미국 굴지 재벌가의 상속인인 존 듀폰(스티브 카렐)이 서울 올림픽을 준비하는 자신의 레슬링 팀, ‘폭스캐처’에 합류해 달라고 제안한다. 선수로서 다시 없을 기회라고 생각한 마크는 생애 처음으로 형의 그림자에서 벗어나 파격적인 대우를 받으며 폭스캐처 팀에 합류하고 존 듀폰을 코치이자 아버지처럼 따르며 훈련에 매진한다. == 줄거리 == [include(틀:스포일러)] 존 듀폰은 어렸을 적부터 친구가 없어, 탱크를 마음대로 사고 기차를 갖고 있을 정도로 부자지만 인간관계에 결핍을 갖고 있다. 그래서 마크 슐츠에게 자신을 친구로 생각하고 행동하라고 하며, 자신의 [[코카인]]을 권하기도 한다. 마크는 그것들을 순순히 받아들이고 존을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한다. 그러나 존의 어머니는 레슬링을 천박하다고 하며, 아들 존이 마크에게 레슬링을 배워 상을 탔을 때도 별 관심을 갖지 않고, 어머니를 만족시키는게 중요한 존은 화가 난 상태로 레슬링 경기를 보며 쉬고 있는 레슬링 팀과 마크를 찾아가 왜 12시에 훈련을 하지 않냐고 따지자 마크는 저녁에 두 배로 한다고 대답한다. 그러자 존이 마크의 뺨을 때리며 '''You ungrateful ape (배은망덕한 유인원 새끼)'''라고 폭언을 한다. 이에 화가 난 마크는 존을 증오하게 되고, 존은 데이브와 그의 가족을 자신의 저택에 불러 레슬링 팀을 코치하도록 한다. 결국 마크의 올림픽 예선 경기 1차전에 패배하고, 절망에 빠진 마크는 울다가 과자 등 먹을거리를 먹고, 형 데이브가 '네 인생이 망가지지 않도록 하겠다'며 경기 출전에 몸무게가 초과되어 운동하며 그것을 뺀다. 존이 찾아오게 되고, 존과 데이브가 대화하는 모습을 마크는 경멸하듯 쳐다보게 된다. 남은 경기를 이겨 [[서울 올림픽]]에 출전할 수 있게 된다. 그러나 서울 올림픽에서 마크는 메달을 얻지 못하고, 듀폰 저택에서 나오게 된다. 이후 존은 데이브의 집을 찾아가 '''그를 총으로 쏘고, 데이브는 사망한다.''' 존은 체포되고, 마크는 삭발하고 [[UFC]]로 전향하여 링 위로 올라오는 장면에서 영화는 끝난다. 존 듀폰은 수감되어 2010년에 사망하고, 데이브는 사망 이후 명예의 전당에 오르고, 아내와 딸은 생존해있으며, 마크는 88올림픽 이후 은퇴했다고 한다. == 평가 == 국내에서는 [[박평식]] 평론가가 '''8점''', [[이동진(평론가)|이동진]] 평론가가 '''9점'''을 매겨 아주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로튼토마토]] 88%, [[메타크리틱]] 81점으로 해외에서도 뛰어난 평가를 받았다. 다만 관객의 평은 미묘한 편. 영화가 정적이고 음악이 많이 쓰이지 않는 편이라 그런지 호불호가 크게 갈린다. == 여담 == * '''세 주연의 연기가 어마어마하다.''' 주로 코미디 영화에 출연했던 [[스티브 카렐]]의 연기는 충격적이고, [[채닝 테이텀]] 역시 과거 연기파 배우라기보다는 [[스텝업]]으로 데뷔해 주로 액션 영화에서 주연을 맡아서 우려의 목소리가 많았는데 그러한 우려를 잠재울 정도로 좋은 연기력을 선보였고, [[마크 러팔로]] 역시 제 몫을 충분히 한 영화. ~~그러나 상은 아무도 못 탔다고한다~~ ~~[[눈물]]~~ * 실제 인물인 마크 슐츠가 영화 제작에 참여하고, 조연에 출연하기도 했다. * 흥행시키려고 만든 상업영화와는 거리가 멀어서 그런지, 흥행은 시원하게 망했다(...) *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96013000329108004&edtNo=40&printCount=1&publishDate=1996-01-30&officeId=00032&pageNo=8&printNo=15668&publishType=00010|이 사건은 전세계적으로 충격을 불러와, 국내에서도 그 사건을 다룬 기사가 있다.]] * [[스티브 카렐]]은 실존인물의 외모와 흡사해지기 위해 코에 분장을 하고 CG를 입혔다. ~~정말 어마어마하다~~ 실제 이 분장을 하고 있으면 사람들이 자기를 멀리하는 것 처럼 느껴졌다고. 이와 별개로 촬영장 분위기가 떠들썩 하진 않았던 모양. * [[플레인 아카이브]]에서 스틸북과 스카나보 한정판 [[블루레이]]가 출시될 예정이다.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스포일러 (원본 보기) 폭스캐처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