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1/18/Pratt_%26_Whitney_JT3.jpg?width=100% [목차] == 개요 == '''Pratt&Whitney J57''' '''프랫&휘트니 J57''' [[미국]] [[프랫&휘트니]](P&W)에서 개발한 항공기용 축류식 [[터보제트]] [[엔진]]. XT45 [[터보프롭]] 엔진을 [[베이스]]로 개발된 터보제트 엔진이다. 초창기 제트엔진들의 고질적인 문제점인 낮은 추력과 저질 [[연비]]를 보여줬지만 당시로선 고속 순항이 가능한 몇 안되는 엔진으로 [[B-52]] [[폭격기]]에 탑재되면서 유명해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낮은 추력은 어쩔수 없었는지 포드 형식으로 8기나 탑재했으며 이것도 모자라 엔진 물분사 장치[* 제트엔진 추력이 후달리던 당시, 엔진 내부에 물분사를 통한 냉각효과로 추력을 끌어올렸었다. 당연히 기내에 탑재할수 있는 물의 양은 한정되어 있으니 강한 추력이 필요할때(주로 이륙시)만 사용하는 장비로 오늘날 [[애프터버너]]의 기반이 된다.][* 초창기 제트엔진 항공기들이 이륙시 엄청난 매연을 뿜어대는 이유가 바로 이것. 물분사를 통한 불완전 연소의 결과물이다.]를 장비했었다. [[1953년]] [[5월 25일]]에는 이 엔진을 탑재한 [[F-100]] 슈퍼 세이버가 세계최초로 수평 [[음속]]돌파에 성공한 [[전투기]]로 기록되며 나름 우수한(?) 성능을 입증했다. 그 후, 민수형 모델[* JT3C 시리즈, 개발 초기에는 아무리 민수형이여도 군사기밀로 분류되어 미국 국적 외 항공사에게 판매가 불허됐었다.]도 개발되어 [[보잉 707]]과 [[DC-8]] 초기형에 장착되는 등 초창기 터보제트 엔진으로 널리 활약했던 물건. [[1951년]]부터 [[1965년]]까지 총 21,170기 생산. == 형식 == * J57-P-1W * J57-P-1WA * J57-P-1WB * J57-P-4A * J57-P-8A * J57-P-10 * J57-P-11 * J57-P-13 * J57-P-16 * J57-P-20 * J57-P-20A * J57-P-21 * J57-P-25 * J57-P-31 * J57-P-37A * J57-P-43W * J57-P-43WB * J57-P-59W * T57 * JT3C-2 * JT3C-6 * JT3C-7 * JT3C-12 * JT3C-26 * PT5 == 제원 == (JT3C-7 기준) ||형식||터보제트 엔진|| ||전장||136.8[[인치]] (3,474mm)|| ||지름||38.8인치 (985.5mm)|| ||중량||3,495[[파운드]] (1,585kg)|| ||압축기||축류식, 9단 저압 압축기 - 7단 고압 압축기|| ||연소실||8개|| ||터빈||3단|| ||최대추력||12,030파운드, 53.5kN|| ||압축비||12.5:1|| ||추중비||3.44|| == 관련 항목 == * [[항공 우주 관련 정보]] * [[제트엔진]] * [[B-52]] * [[KC-135]] * [[F-8]] * [[F-100]] * [[보잉 707]] * [[DC-8]] 프랫&휘트니 J57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