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e/e3/%D0%A5%D1%80%D0%B0%D0%BC_%D0%A1%D0%BF%D0%B0%D1%81%D0%B0_%D0%BD%D0%B0_%D0%BA%D1%80%D0%BE%D0%B2%D0%B8_7.jpg [목차] == 개요 ==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있는 [[러시아 정교]] [[성당]]. 정식명은 '피 흘리신 구세주 교회'. 약칭 피의 성당으로 흔히 불린다. == 역사 == [[모스크바]] [[붉은 광장]]에 있는 [[성 바실리 성당]]과 비슷하게 생겼는데, 실제로 그 성당을 본따서 만든 것이다. [[1881년]] [[3월 13일]] , [[러시아 제국]]의 [[차르]] [[알렉산드르 2세]]는 사람들의 요구를 받아들여 의회 제도를 마련하기 위해 마차를 타고 궁으로 향했다. 그런데 당일 [[사회주의]](혹은 [[무정부주의]], [[공화주의]]) 운동가 인민의 의지파 소속 그리네비츠키, 소피아 페룹스카야 등의 [[폭탄 테러]]를 당했는데 첫 번째 폭탄에 맞았을 때는 프랑스의 [[나폴레옹 3세]]가 선물한 방탄 [[마차]]의 안전장치 덕분에 안에 있던 본인은 무사했고 호위병과 마부만 다쳤다. 이에 알렉산드르 2세는 "난 괜찮다"라고 말하며 '''자리를 피하기는 커녕 마차에서 나와 폭발에 휘말려 다친 다른 사람들을 수습하려고 하다가''' 그 모습을 본 또 다른 암살범이 기다렸다는 듯이 두 번째 폭탄을 던졌다. 두 번째 폭탄에도 그는 즉사하진 않았지만 [[팔]] 하나와 두 [[다리]]가 잘려나가고 피투성이로 쓰러져 "짐은 [[궁궐]]에서 죽고 싶도다..."라는 말을 겨우 했다. 이미 누가 봐도 가망이 없어서 신하들이 마지막 부탁대로 궁궐로 데려갔고 결국 궁궐 안에서 사망했다. 알렉산드르 2세가 피를 쏟았던 폭탄 테러 장소에는 후계자 [[알렉산드르 3세]]가 이 성당을 지어 아버지를 애도했고, 이후 정치범들에 대한 혹독한 복수가 이루어졌다. == 양식 == 근현대에 지어진 건축물이지만 [[중세]] 러시아 성당건축 스타일을 적극적으로 반영해서 지었다. 다섯 개의 화려한 돔은 모스크바 성 바실리 성당과 비슷하다. 내부도 매우 화려하다.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알렉산드르 2세, version=38)] [[분류:랜드마크]][[분류:성당]]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문서 가져옴 (원본 보기) 피의 성당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