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vignette4.wikia.nocookie.net/gameofthrones/images/9/9e/Century_of_Blood_Qohor.png?width=300 Century Of Blood 또는 Bleeding Years [[발리리아의 멸망]] 이후 약 한 세기 동안 이어진 [[에소스]]의 혼란기. [[에소스]]의 절대 강자였던 [[발리리아 자유국]]은 [[발리리아 반도]]가 파괴되면서 붕괴했다. 식민지들과 발리리아의 정복지들은 전부 와해되었고 혼란이 야기되었다. [[자유도시(얼음과 불의 노래)]]들은 각자 분리되었고 서로 패권을 위해 싸우기 시작했다. 절대적인 강자가 없는 상태에서, [[도트락인]]들은 [[도트락의 바다]]라 불리게 될 땅에 출현해 약탈을 일삼기 시작했다. 그들은 [[사르노르]] 왕국과 [[이페퀘브론]] 왕국 그리고 북쪽의 [[이벤]]인들의 식민지 등을 점령했다. 또한 [[기스카르]]와 [[콰스]]인들의 남쪽 주거지들도 약탈했다. 세기말에, [[볼란티스]]는 발리리아 자유국을 재건한다는 야심을 품기 시작했고 [[리스(얼음과 불의 노래)]]와 [[미르(얼음과 불의 노래)]]를 정복했다. 볼란티스가 [[티로시]]를 공격할 때, 볼란티스는 티로시를 지원하는 [[펜토스]]와 [[브라보스]], 그리고 [[웨스테로스]]의 [[아에곤 1세|아에곤 타르가르옌]]과 [[아르길락 듀랜든]]의 [[스톰랜드]] 등의 동맹들에 의해 격퇴되었다. 결과적으로 리스와 미르는 해방되었고, 볼란티스 삼두정의 호랑이파는 힘을 잃었고 코끼리파가 득세하게 되었다. 이 기간동안 [[코호르]]의 전투와 까마귀 들판의 전투라는 큰 싸움이 있었다. 또한 호로노라는 볼란티스의 영웅이 있었고, 본편 시점에서도 활동 중인 몇몇 용병단이 이 시대에 결성되었다고 한다. 한편 [[드래곤스톤]]의 [[타르가르옌 가문]]은 이 싸움에 개입하지 않고 자신들의 힘을 기르는데 몰두했다. [[분류:얼음과 불의 노래/역사 및 사건]] 피의 세기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