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개요 == '''학업 자체를 포기한 자'''이다. [[수포자]]+[[영포자]]+나머지 포기자에 해당된다. 이런 부류의 학생들이 모두 일진이라는 편견이 있지만 사실 학포자에 해당되는데 일진이 아닌 학생들도 있긴 있다. 수능성적으로 따지면 8등급부터 이에 해당된다. 1~2개월만 이를 악물고 공부해도 최소 4~5등급은 나오기 때문이다. --수학, 과탐 II과목 일부는 제외하고[* 수학은 알다시피 노력 대비 성적이 뒤로 갈수록 잘 오르지 않고, 과탐2중 하나인 생물2는 9개월을 공부해도 4등급이 나올 수 있다.(...)]-- == 실태 == 학포자의 행태는 다음과 같다. 첫째, 책 자체를 싫어하는 사람이다. 책을 읽기를 싫어해서 책 중에서는 재미있는 편에 속하는 [[만화]]책도 읽기 싫어하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이 만화책보다 더 재미없는 [[교과서]]를 읽을 경우 글씨가 눈에 들어올 리가 없다. 당연히 공부에 지장이 많다. [[ADHD]], [[경계선 지능]] 등 임상적으로 문제가 있는 인원들일 수도 있다. 둘째, 딴생각이 너무 많아서 집중력이 없는 학생. 이 경우는 굳이 학포자인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뭘 해도 잘 안된다. 공부를 하기 이전에 잡념을 제어하는 것을 훈련할 필요가 있다. [[ADHD]], [[경계선 지능]] 등 임상적으로 문제가 있는 인원일 수도 있다. 셋째, 막나가는 인생. 학교에 공부하러 오는 인간들이 아니다. 주로 밥먹을려고 온다. [[일진]]들이 주로 이 부류이며, 일진의 경우 학교에 급우를 괴롭히러 온다. 이런 인간들은 공부에 흥미가 없을 뿐더러 무리를 짓고 놀고 먹는데에만 혈안이 되어있다. 이 경우가 제일 난감한데 혼자만 공부를 안하는 게 아니라 주변 동료들도 공부를 못하게 방해한다. 결국 대학을 못가거나 [[지잡대|원서만 넣으면 합격하는 대학]]밖에 못가게 된다. 그리고 그 외에 요리, 그림, 음악, 체육 등 다른 분야에 충분히 재능있는 유능한 사람인데 학과 공부가 뒤쳐지고, 결국 공부 자체를 포기하는 경우들도 있다. 위에 설명하는 예들과는 차원이 다른데 이상한 [[주입식 교육]]과 [[입시위주 교육]]이라는 한국식 교육의 병폐로 공부 자체를 포기했고 한국에서 정상적인 삶을 살지 못하기도 한다. 이런 사람들에겐 이민이 답일 정도. 실제로 [[싱가포르]]로 이민 간 [[요리사]]들은 한국보다 요리사의 지위가 높고, 많은 임금을 받으며 노동 관련 병크도 없어 살기 좋다고들 한다. 결국 일종의 [[갈라파고스화]]인 한국식 교육이 문제다. 똑같이 교육열이 높은 [[중화권]]도 한국만큼 대학 진학률이 높진 않다. 일찍이 공부에 소질이 없으면 다른 길을 얼마든지 판다. [[홍콩]]의 대학 진학률은 한국보다 낮은 70%이고 그나마 대부분 [[미국]]이나 [[영국]], [[호주]]로 진학한다. [[홍콩대]] 및 [[홍콩이공대학]], [[홍콩중문대학]] 등은 소수정예 엘리트로 돌아간다. [[영국식 영어]]와 [[중국어]]가 둘 다 공용어인 다중 언어체계라 어렸을 때부터 제대로 영어를 배워 고등학교만 나와도 세계일주 여행이나 무역업 종사 등이 얼마든지 가능해 굳이 대학을 안 가도 3차 산업의 질 좋은 일자리를 많이 구한다. 홍콩은 취업난이 없어서 한국과 달리 고졸도 일자리를 얻기 쉽다. 물론 빈부격차가 심해 출세할려면 학벌이 중요한 건 같지만 이건 미국이나 영국도 마찬가지다. 두 나라의 빈부격차도 꽤 심해서이다. 예술이나 요리 등 다른 데 소질이 있어도 소질을 살리기 쉬운데 잘 알다시피 [[중화 요리]]와 [[홍콩 영화]]는 세계적인 규모를 자랑하며 시장도 크다. [[분류:대학입시]] 학포자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