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한국어의 5언 9품사]], [[형용사]] {{{+3 形容詞, 그림씨}}} [include(틀:한국어 품사)] [목차] == 개요 == 한국어 형용사에 대해 설명한 문서이다. == 특징 == 한국어는 형용사가 동사와 비슷하게 행동하며 개방 부류를 이룬다. 사실 한국어는 전통적으로 동사와 형용사를 명확히 구분하지 않았다. [[맞다]] 문서도 참고. 영어의 명사를 수식하는 건 형용사인 데 반해, 한국어에서 명사를 수식하는 것은 형용사가 아니라 '''관형사'''이다. 한국어에서 서술어인 동사·형용사가 명사를 수식하려면 관형사형 어미를 붙여 "활용"하여 관형 형태로 바뀌어야 한다.[* 영어의 동사do를 명사화하는 동명사doing, 형용사화하는 분사doing/done과 비슷한 식으로 "예쁘다 아이"가 아니고 "예'''쁜''' 아이" / "자전거를 타다 어린이" 가 아니고 "자전거를 타'''는''' 아이" 처럼 형용사를 관형사화 하여 명사를 수식한다.] 많은 학생들이 "영어의 형용사는 서술어가 될 수 없다(=영어는 동사만 서술어가 된다)"[* "I handsome." 이 아니고 "I '''am''' handsome." / "[[Pretty Girl|If you wanna pretty, Every wanna pretty]]." 가 아니고 "If you wanna '''be''' pretty, everyone wanna '''be''' pretty." 등등] 는 점과 더불어 이러한 사실에 크게 낚이는 중인데, 어찌 된 일인지 이러한 아주 기초적이고 근본적인 사실을 초·중학교 수업시간에 국어 시간이든 영어 시간이든 아무도 가르쳐주는 선생님이 없다.--요즈음은 중1국어에 품사 배우면서 배운다-- 한국어에서 형용사는 영어의 형용사와 달리 문장의 서술어가 될 수 있고 활용 어미가 붙는다는 점에서 동사와 비슷하다. 하지만 그 행동이 동사와 완전히 같지는 않은데, 아래는 동사와의 차이점. * 형용사는 현재 시제의 '-느-'/'-는다'와 결합할 수 없다. 관형사형을 만들 때도 현재 시제의 '-[[는]]'과 결합할 수 없다. * 동사는 '-[[었]]-'이나 '-느-' 등의 시제 표지가 없으면 절대문[* '나무들 비탈에 서다' 따위의, 신문 제호나 책 제목에 종종 쓰이는 문체.]이라는 특이한 문체가 되지만, 형용사는 어떤 문체에서나 시제 표지 없이 나타날 수 있다. * 동사가 관형사형 어미 '-은'과 결합하면 과거 의미가 되지만, 형용사가 관형사형 어미 '-은'과 결합하면 현재 의미가 된다. * 예외로 형용사 '[[있다]]'(존재하다), '없다'는 '있는', '없는'이 되며, '있은', '없은'이 되지 않는다. '있다'를 동사(머무르다)로 쓸 때는 과거형으로 '있은'도 쓰일 수 있지만 형용사일 때는 '있은'으로 쓰지 않는다. 원래 '없다' 자체는 완전한 형용사 활용을 했던 단어인데 '있다'의 영향으로 관형사형이 '없은'[* 과거에는 형태 음소적 표기를 하지 않고 소리 나는 대로 적었으므로 '업슨'으로 적었다.]이 아니라 '없는'이 됐다.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11&dirId=11080103&docId=174369399|이것]]도 참고. * 형용사는 명령문이나 청유문을 만들 수 없다. 그래서 '건강하자'/'건강하세요', '행복하자'/'행복하세요'는 학교 문법에 맞지 않는 표현이다. * 형용사에 어미 '-아라'/'-어라'가 결합할 수 있는 경우는 그 어미가 감탄형 어미로 쓰였을 때 뿐이다. 그래서 '이제 좀 예뻐라'는 문법에 맞지 않지만 '옷이 참 예뻐라'는 문법에 맞는 표현이다. 굳이 '이제 좀 예뻐라'를 문법에 맞게 하려면 동사형으로 바꿔서 '이제 좀 예뻐져라' 정도로 쓰는 게 맞다. == 분류 == === 쓰임에 따른 분류 === * 주형용사(主形容詞), 으뜸그림씨 – 주된 의미를 나타내는 형용사. 보조용언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 보조형용사(補助形容詞), 도움그림씨 – 본용언의 의미를 보충하는 형용사. ~하고 '''싶다''', ~하지 '''아니하다''' 따위. === 어미변화의 규칙성에 따른 분류 === * 규칙형용사(規則形容詞), 바른그림씨 - 어미변화가 규칙적인 형용사. * 불규칙형용사(不規則形容詞), 벗어난그림씨 - [[한국어/불규칙 활용|어미변화가 규칙적이지 않은 형용사]]. === 보어 유무에 따른 분류 === * 완전형용사(完全形容詞), 갖은그림씨 - 보어가 없이도 뜻이 완전한 형용사. * 불완전형용사(不完全形容詞), 안갖은그림씨, 안옹근그림씨 – 보어가 있어야만 뜻이 완전한 형용사. 같다, 비슷하다, 아니다 따위. === 의미에 따른 분류 === * 성상형용사(性狀形容詞), 속겉그림씨 – 사물의 '''성'''질이나 '''상'''태를 나타내는 형용사. '''-게/이/[[히#s-2.3.3|히]]''' 등 부사를 만드는 접미사가 붙으면 성상부사가 된다. 색깔([[빨간색|빨갛다]], [[파란색|파랗다]], [[노란색|노랗다]], [[흰색|하얗다]], [[검은색|까맣다]])이나 모양([[원(도형)|둥글다]], [[삼각형|세모나다]], [[사각형|네모나다]])을 나타내는 형용사가 대표적이다. * 존재형용사(存在形容詞), 있음그림씨 – 사물의 존재를 나타내는 형용사. [[있다]], 없다, 계시다 따위. * 비교형용사(比較形容詞), 견줌그림씨 – 사물의 비교를 나타내는 형용사. [[같다]], 비슷하다, 다르다, 낫다 따위 * 형식형용사(形式形容詞), 꼴그림씨 – 주체가 되는 말이 어떠하다는 것을 나타내는 형용사. * 지시형용사(指示形容詞), 가리킴그림씨 – 성질, 시간, 수량 따위가 어떠하다는 의미를 나타내는 형용사. 그러하다, 어떠하다, 아무러하다 따위. * 수량형용사(數量形容詞), 셈숱그림씨 - 사물의 수량, 크기, 넓이 따위가 어떠하다는 것을 나타내는 형용사. 적다, 많다, 작다, 크다 따위. == 문서가 생성된 한국어 형용사 단어 == * [[같다]] * [[귀엽다]] * [[예쁘다]] * [[있다]] * [[맞다]], [[틀리다]] * --[[힘들다]]-- : [[토론]] 이후 [[삭제]]되었다가 [[피로]] 문서로 [[리다이렉트]] 처리되었다. [include(틀:문서 가져옴,title=형용사,version=48)][[분류:한국어]] [[분류:품사]]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문서 가져옴 (원본 보기) 틀:한국어 품사 (원본 보기) 한국어의 형용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