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분류:농구]][[분류:한국프로농구]] [목차] == 개요 == [[2016년]] 10월 시행되는 [[한국프로농구]] 신인드래프트다. 이번 드래프트는 지명 순번 추첨과 드래프트를 동시에 치렀던것과 달리 이번에는 [[10월 3일]]에 지명 순번 추첨을 한 뒤 2주 후인 [[10월 18일]]에 지명 순번 추첨으로 정해진 순번에 따라(2라운드는 역순) 드래프트를 실시하게 된다 == 지명방식 == 1라운드부터 4라운드까지 진행되며 각 팀은 최대 4명의 선수를 지명할 수 있다. 단, 지명을 원치 않는 팀의 경우 해당 라운드에서 패스할 수 있다. 지명방식은 각 라운드마다 이전 라운드 순위의 역순대로 지명하는 방식이다. 2라운드는 1라운드의 역순으로, 3라운드는 1라운드와 동일한 순서로 진행된다. 단, 1라운드는 [[2015~2016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직전 시즌 챔피언결정전]] 우승팀인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고양 오리온]]과 준우승팀인 [[전주 KCC 이지스|전주 KCC]]를 제외한 8개 팀이 동일확률(12.5%)로 1-4순위까지 순번을 추첨하고, 5-8순위까지는 직전 시즌 정규리그 성적 상위팀부터 하위팀 순으로 가중치를 부여(10%, 20%, 30%, 40%)해 순번을 추첨한다. 9순위는 준우승팀 전주 KCC, 10순위는 우승팀 고양 오리온이 가져간다. 이전 드래프트와 달리, 드래프트 구단 순위 추첨과 선수지명 행사 날짜를 달리하여 이원화로 시행된다. == 지명결과 == ||<:><table bordercolor=#4682B4><rowbgcolor=#ffffff> '''라운드''' ||<:> [[울산 모비스 피버스|울산 모비스]] ||<:> [[서울 SK 나이츠|서울 SK]] ||<:> [[인천 전자랜드|인천 전자랜드]] ||<:> [[서울 삼성 썬더스|서울 삼성]] ||<:> [[창원 LG 세이커스|창원 LG]] ||<:> [[부산 kt 소닉붐|부산 kt]] ||<:> [[원주 동부 프로미|원주 동부]] ||<:> [[안양 KGC인삼공사|안양 KGC]] ||<:>[[전주 KCC 이지스|전주 KCC]] ||<:>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고양 오리온]] || ||<:> 1[br]→ ||<:>[[이종현(농구선수)|이종현]]||<:>[[최준용(농구선수)|최준용]]||<:>[[강상재]]||<:>[[천기범]]||<:>[[박인태]]||<:>[[박지훈(1995)|박지훈]]||<:>[[최성모]]||<:>[[김철욱]]||<:>한준영||<:>김진유|| ||<:> 2[br]← ||<:>오종균||<:>[[김준성(농구선수)|김준성]]||<:>이헌||<:>성기빈||<:>정인덕||<:>정희원||<:>맹상훈||<:>박재한||<:>최승욱||<:>장문호|| ||<:> 3[br]→ ||<:>김광철||<:>||<:>김승준||<:>||<:>||<:>안정훈||<:>||<:>||<:>||<:>이승규|| ||<:> 4[br]← ||<:>주긴완||<:>||<:>||<:>||<:>||<:>||<:>||<:>||<:>||<:>조의태|| == 드래프트 평가 == * 황금 드래프트임을 증명하듯 대학생 32명, 일반인 5명 총 37명중 25명이 선발되면서 여느때보다 높은 취업률을 기록했다. == 이모저모 == * 최악의 드래프트라 불리는 전년도 드래프트와 달리 역대 최고의 드래프트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자그마치 [[이종현(농구선수)|세]] [[최준용(농구선수)|명]][[강상재|이]] 대학시절부터 프로 선배들과 함께 [[대한민국 농구 국가대표팀|국가대표팀]]에서 뛰었으며, 1순위가 유력한 [[이종현(농구선수)|이종현]]은 [[2014 인천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며 병역 면제까지 되어있다. 그 외에도 고교시절 빅3와 함께 황금세대의 일원으로 꼽혔던 [[천기범]], [[최성모]]와 중국 출신으로 귀화한 빅맨 [[김철욱]], 중앙대 에이스 [[박지훈(1995)|박지훈]], 연세대 센터 [[박인태]] 등 1라운드감이 즐비하고, 2라운드에서도 뽑아봄직한 선수들이 많다. * 전체 1번은 번호구간 75~100번으로 배정되어 본 추첨에서 '''98'''번이 나온 [[울산 모비스 피버스|울산 모비스]]가 당첨되었는데, [[유재학]] 감독이 그동안 모습과는 다르게 크게 환호하는 모습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 일반인 참가자로 [[김준성(농구선수)|김준성]](SK), 오종균(모비스), 조의태(오리온)가 지명되었다. * 맨 마지막 4라운드 10순위로 명지대학교 주긴완[* 홍콩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를 두었고 5년전 한국에서 농구하기 위해 한국 국적을 획득, 귀화했다. 귀화 이전에는 홍콩 국가대표 경력도 있다.]이 지명되고 모비스 유니폼을 입는 순간 감격한 주긴완이 울먹거리면서 소감을 발표해 드래프트 현장에 있는 사람들과 중계를 보고있는 시청자들의 눈물을 자아냈다.[* 주긴완은 작년에도 드래프트를 신청했지만 한번 물먹은 전력이 있다. 이번에도 마지막까지 지명이 안 되니 또 물먹을꺼라고 생각할 찰나 지명되었으니 눈물을 흘릴 수밖에.] 또한 이 드래프트는 주긴완때문에 홍콩에서도 라이브 중계가 되고 있었고 모비스 지명이 홍콩의 여러 스포츠 언론에 크게 기사가 실릴 정도로 화제가 되었다. * 정규리그 2위팀이자 4강 진출팀인 모비스가 1픽을 얻은 덕에(?) 이후 신인드래프트부터 7~10위 팀은 16%(각각 32개), 6강 진출 팀은 12%(각각 24개), 4강 진출 팀은 5%(각각 10개), 준우승 팀은 1.5%(3개), 우승팀은 0.5%(1개) 방식으로 [[http://sports.news.naver.com/basketball/news/read.nhn?oid=001&aid=0008767679|변경된다.]] 공의 개수는 200개 그대로이고 1~4순위까지에만 해당되며 5~8순위는 이전과 마찬가지로 상위 2팀을 제외한 나머지 4팀을 순위대로 40%, 30%, 20%, 10%로 그대로 유지한다. 여담으로 2012년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허재]] 감독이 무려 1.5%(3개/200)를 뚫고 1순위를 차지'''한 적이 있었다. 한국프로농구/2016~2017시즌/신인드래프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