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5> [[동양방송|TBC]] [[금요무대]] || || [[산장의 밤]] || → || '''해녀 당실이''' || → || [[행복한 여자]] || 이철향 극본, 하강일 연출의 작품으로 [[장미희]], [[강부자]] 주연의 단막극이다. [[1976년]] 밤 10시 40분에 [[동양방송|TBC]] 금요무대 프로그램을 통해 방영되었다. 제주 민요 "둥그래당실" 에 얽힌 전설을 담은 이 작품에서 [[장미희]]는 바다에 나가 돌아오지 않는 약혼자 남기를 기다리는 해녀 당실을 연기했다. 제주 구룡포에서 현지 촬영하였으며 30여명의 [[해녀]]가 출연하였다. [[1977년]]에는 국제 TV프로그램 견양시장 중 하나인 [[칸#s-3]] MIPTV에 출품되기도 하였다. [[1991년]] [[6월 8일]]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장미희는 당실이 역을 연기하기 위해 하루 10시간이 넘도록 수영장에서 수영과 자맥질을 익혔다고 밝혔다. [[분류:드라마]][[분류:종영된 프로그램]] 해녀 당실이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