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arry Strickland [[스트릭랜드 가문]] 출신으로 AC 300 기준 [[황금 용병단]]의 단장을 맡고있다. 별명은 '집 없는' 해리. 큰 머리, 통통한 몸매를 지녀 전사라고 보기엔 좀 힘들며 전사보단 코끼리를 더 닮았다고 한다. 머리에는 [[탈모]]가 와서 옆머리를 쓸어서 머리카락이 빠져버린 곳을 감추고 발은 하도 걸어다녀서 물집도 많다고 한다. 썩 용감한 전사는 못되나 지휘력이나 머리 쓰는 솜씨는 괜찮다고 한다. 전임자인 [[마일스 토인]]이 사망하자 용병단의 단장직을 계승한다. 그리고 5부 [[용과의 춤]]에서 [[볼란티스]] 근처의 도시 볼론 테리스에서 [[존 코닝턴]]과 [[아에곤 타르가르옌]] 왕자와 합류한 후 [[웨스테로스]]로 향한다. 그러나 정작 웨스테로스에 와서는 겁을 먹었는지 싸우기를 주저하며 이 때문에 존 코닝턴에게 겁쟁이라고 욕먹는다. [[분류:얼음과 불의 노래/등장인물]] 해리 스트릭랜드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