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다른 뜻1, other1=이 오페라의 주인공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rd1=알베르트 아인슈타인)] ||<tablealign=right><:><-5><#AC1E44> {{{#ffffff '''해변의 아인슈타인(Einstein on the Beach)'''}}}|| ||<:><-5>http://images.coveralia.com/audio/p/Philip_Glass-Einstein_On_The_Beach-Frontal.jpg?width=450|| ||<:><-5>http://www.1000recordings.com/images/artist-g/glass-philip-350-l.jpg?width=450|| ||<:><#AC1E44><table bordercolor=#AC1E44> {{{#ffffff '''음악'''}}} ||<-4><:>'''[[필립 글래스]]'''|| ||<:><#AC1E44>{{{#ffffff '''연출'''}}}||<-4><:>'''[[로버트 윌슨|로버트 윌슨(Robert Wilson)]]'''|| ||<:><#AC1E44>{{{#ffffff '''안무'''}}}||<-4><:>'''[[루신다 차일즈|루신다 차일즈(Lucinda Childs)]]'''|| ||<-5><#00008B><table bordercolor=#00008B><:> [[필립 글래스의 오페라|{{{#FFFFFF '''필립 글래스의 오페라'''}}}]] || ||<:> [[소송(필립 글래스)|소송]][br](2014) || ← ||<:><#AC1E44> {{{#FFF671 '''해변의 아인슈타인'''[br](1976)}}}|| → ||<:> [[마드리갈 오페라]][br](1980)|| ||<-5><#00008B><table bordercolor=#00008B><:> [[필립 글래스의 오페라|{{{#FFFFFF '''필립 글래스의 초상 오페라 3부작'''}}}]] || ||<:><#AC1E44> {{{#FFF671 '''해변의 아인슈타인'''[br](1976)}}}|| → ||<:>[[사티아그라하]][br](1980)|| → ||<:> [[아크나텐]][br](1983)|| > ''“[[20세기]] 가장 위대한 작품”'' > '''- [[뉴욕타임스]], [[1999년]]''' > ''“원, 투, 쓰리, 포, 파이브, 식스, 세븐, 에잇[br](One, Two, Three, Four, Five, Six, Seven, Eight)”'' > '''- [[해변의 아인슈타인]]의 Knee 가운데''' > ''“도, 레, 미, 파, 솔[br](Do, Re, Mi, Fa, So)”'' > '''- [[해변의 아인슈타인]]의 Knee 가운데''' > ''“이 공연은 근거나 앞뒤의 논리적 정황을 찾으려고 하면 거기에서부터 충돌이 생겨요. 그 순간부터 감상을 할 수 없게 되지요. 우리는 작품을 보면서 자꾸만 의미를 찾으려고 해요. ‘왜 저 사람은 저렇게 움직일까?’, ‘움직이는 기차 앞에서 사람이 계속 왔다 갔다 하는 데 왜 저런 행동을 하는 거지?’, ‘갑자기 기차가 왜 나오는 거지?’ 등. 그런데 이 ‘왜’를 따지기 시작하면 감상은 날아가 버려요.[br]로버트 윌슨이 기자회견에서 이렇게 이야기했다고 해요. 저녁노을이 질 때, 노을이 지는 것 자체가 아름다운 것 아니냐고. 사람들이 ‘해가 어느 쪽으로 지니까 노을이 아름답다’고 근거 제시를 하면서 아름다움을 찾는 게 아니라, 그냥 보고 느끼는 거잖아요. 그렇게 보이는 대로 받아들이면 되는데, 이게 우리한테는 굉장히 익숙하지 않은 감상법인 거지요. 그런데 그렇게 하지 않으면 답이 없어요. 공연 전체, 다섯 시간을 버틸 힘이 없어요.[br]<해변의 아인슈타인>이라는 제목도 특별한 의미를 지니지 않아요. 부조리극과도 닿아 있는 부분인데, 부조리극의 대표작 중 하나인 <대머리 여가수>에서도 공연 시작부터 끝까지 대머리 여가수는 등장하지 않지요.”'' > '''- 김지명 무대감독''' '''해변의 아인슈타인(Einstein on the Beach)'''은 [[미국]]의 현대음악 작곡가 [[필립 글래스]]의 '''초상 오페라''' 3부작 가운데 1번째 작품이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을 주인공으로 한 오페라이다. [[2013년]] [[미국]] 의회도서관에서 이 작품을 [[National Recording Registry]]에 등재하여 영구 보존하기로 했다. = 구성 = 공연은 휴식시간 없이 총 5시간 가량 걸쳐 진행된다. 그렇다고 관객이 5시간 내내 공연장에 갇혀 있는 것은 아니고, 공연 도중에 자유롭게 공연장 출입이 가능하다. 시중에 출시된 음반의 경우, 반복되는 대목을 대폭 줄여서 2시간 반 정도로 되어 있다. 그리고 '''줄거리가 없다.''' 차라리 추상적인 미술작품에 가까운 느낌. 또 [[나레이션]], [[시(문학)|시(詩)]] 낭송 정도를 제외하면 가사가 죄다 계명창(미솔시도 미솔시도 미솔시도...) 또는 숫자(원 투 쓰리 포 원 투 쓰리 포 파이브 식스...)로 되어 있다.[* [[소니 뮤직]]에서 나온 음반의 경우 가사집이 없다!] ||<:><#008000>{{{#ffffff '''번호'''}}}||<:><#008000>{{{#ffffff '''차례'''}}}||<:><#008000>{{{#ffffff '''제목'''}}}||<:><#008000>{{{#ffffff '''번역 제목'''}}}|| ||<:><table bordercolor=#008000>1||<:>||<:>Knee 1||<:>무릎 1|| ||<:>2||<:>1막 장면1||<:>Train 1||<:>기차 1|| ||<:>3||<:>1막 장면2||<:>Trial 1: Entrance||<:>소송 1: 입구|| ||<:>4||<:>1막 장면2||<:>Trial 1: "Mr. Bojangles"||<:>소송 1: 미스터 보쟁글스|| ||<:>5||<:>1막 장면2||<:>Trial 1: "All Men Are Equal"||<:>소송 1: 모든 사람은 평등하다|| ||<:>6||<:>||<:>Knee 2||<:>무릎 2|| ||<:>7||<:>2막 장면1||<:>Dance 1||<:>댄스 1|| ||<:>8||<:>2막 장면2||<:> Night train||<:>밤 기차|| ||<:>9||<:>||<:>Knee 3||<:>무릎 3|| ||<:>10||<:>3막 장면1||<:>Trial 2: "Prematurely Air-Conditioned Supermarket"||<:>소송 2|| ||<:>11||<:>3막 장면1||<:>Trial 2: Ensemble||<:>소송 2|| ||<:>12||<:>3막 장면1||<:>Trial 2: "I Feel The Earth Move"||<:>소송 2|| ||<:>13||<:>3막 장면2||<:>Dance 2||<:>댄스 2|| ||<:>14||<:>||<:>Knee 4||<:>무릎 4|| ||<:>20||<:>||<:>Knee 5||<:>무릎 5|| = 초연 = 날짜: 1976년 7월 25일 장소: [[프랑스]] [[아비뇽]]의 [[http://www.festival-avignon.com/en/|아비뇽 연극제]] 연주: 필립 글래스 앙상블 = 평가 = > ''“《해변의 아인슈타인》은 뮤직 시어터 역사상 가장 혁명적인 작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단호하게 비선형적인 내러티브를 받치고 있는 이 기악곡은 구간이 나뉜 채, 템포가 격렬할 정도로 빠를 때조차 천천히 발전해 간다. 글래스의 합작자 로버트 윌슨은 이 작품을 가리켜, 순전히 ‘작품’이라는 의미에서 ‘오페라’라고 말했다. 실제로, 이 작품은 전통적 오페라와는 거의 공통점이 없으며 글래스의 후기 오페라 작품들과는 생각보다 오히려 더욱 공통점이 없다.[br]본질적으로 서로 공통점이 없는 이야기 요소들 중에는 기차, 우주선, 법정, 파리의 명소, 크리스토퍼 노울스의 비범한 산문, 자폐증에 시달리는 한 젊은이가 언어에 대한 독특한 접근 방식을 통해 ‘장애(Differently abled)’라는 문구에 전혀 새로운 의미를 부여한다는 이야기 등이 포함되어 있다. 건반악기와 목관악기, 보이스로 구성된 글래스의 합주단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만들어진 이 작품은 이 시기 그의 작품 중 가장 훌륭하다.[br]이러한 작품을 청각 매체로만 전달한다는 것은 문제가 될 수 있다. 그러나 DVD 발매가 되지 않은 현재 유일한 시청각 감상 자료는 다이렉트 시네마에서 내놓은 VHS 다큐멘터리뿐이다. 오디오와 VHS 두 가지 버전의 상대적 장점은 양극적이다. 독립 레이블 토마토에서 발매한 첫 LP 버전은 CBS가 재발매했고 이것을 소니가 다시 만든 것이 바로 이 음반이다. 이 버전의 장점은 디지털 방식 이전에 느껴지던 기악적 색채가 살아 있고 너무 매끄럽지 않다는 것이다. 본문을 읽는 데 참여한 사무엘 M. 존슨 또한 이 음반의 장점인데, 슬프게도 그는 논서치가 경쟁 음반을 완성하여 내놓기 전 사망했다.”'' > '''- 매튜 라이 외 공저, 죽기 전에 꼭 들어야 할 클래식 1001, 마로니에북스, 2009''' = 국내 공연 = * 2015년 10월 23일~25일 [[광주광역시]]의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한국 초연이 이뤄졌다! * 로버트 윌슨은 광주 공연을 마지막으로 해변의 아인슈타인의 무대장치를 폐기하겠다고 밝혔다. = 함께 보기 = * [[사티아그라하]] * [[아크나텐]] [[분류:고전 음악]] [[분류:오페라]] [[분류:음반]] [[분류:필립 글래스의 작품]]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다른 뜻1 (원본 보기) 해변의 아인슈타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