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군대 관련 정보]] [include(틀:군관련)] [목차] == 개요 == 말 그대로 [[해안가]]에서 [[경계근무]]하는 것. [[GOP]]를 바닷가에서 근무서는 것과 같다고 보면 된다.[* 실제로 GOP와 동급으로 분류되며, 위험수당이 지급된다.] 육군, 해병대[* 육군 [[수도군단]]이 작전통제하는 [[제2해병사단]]이 특히 그렇다.] 경계부대는 소대별로 떨어져서 생활하며, 철책점검, 미칠 듯한 추위에 시달림, [[황금마차]]를 목 빼고 기다림 등 여러 근무 환경이 유사하다. 해병대의 경우 [[백령도]]의 [[제6해병여단]]과 [[연평도]]의 연평부대, 그리고 각 섬지역 및 항만지역의 해군 경비대들은 섬 부대 특유의 특징들이 있고 육군과는 약간 다르다. [[대한민국 국군]]의 경우 일부 [[휴전선]] 인접 해안[* [[강원도]]의 영동지방이 해당된다. 실제로 이쪽의 경우 휴전선의 동쪽 끝이다.]은 [[대한민국 육군]]의 [[위수지역]] 전담 [[사단(군사)|사단]]이, [[서해 5도]]와 [[한강]]하구, [[영종도]], [[강화도]] 등 [[인천]]앞바다 섬지역과 [[포항]], [[부산]]이나 [[진해]], [[제주도]]같은 후방, 기타 자질구레한 섬지역 등은 [[대한민국 해군]]과 [[대한민국 해병대|해병대]], [[해양경찰]]이 맡는다. 특성상 섹터라고 부르는 소초(소대)당 담당 범위가 2~8km에 이를 만큼 길며, 마구 휘어진 사각지대가 여럿 생기기 쉬운 지형이나 [[해수욕장]] 인근 등으로 인해 [[민간인]]이 많은 지역을 담당하게 되면 매우 골치 아파진다. [[겨울]]에는 비취약시기인데, 이 비취약이라는 것은 바다 수온이 떨어져서 잠수로 침투하기가 굉장히 힘들기 때문이다. 단 [[조선인민군]]에서는 침투요원용 건식 수영복도 이용하기에 실제로는 바닷물의 수온보다는 파도의 높이와 달의 밝기가 중요하다. 역으로 겨울 기간은 일조시간이 짧아져 근무시간이 늘어난다. 해안 경계는 [[여름]]에는 [[모기]], [[겨울]]에는 추위와의 싸움이다. 바로 앞이 [[바다]]로 바람이 엄청 거세기 때문에 [[체감 온도]]가 뚝뚝 떨어진다.~~ 모기와 추위보다는 사실 졸림이 더 문제다. 자라고 있는 밤에 눈 뜨고 일해야 한다는 것은 고문이다. 원칙상 경계병간 불필요한 대화도 못하게 되어 있다.~~ 근무 시 [[실탄]]을 소지하고, 육체적으로 상당히 힘들다. 게다가 주간 상황이라도 걸리면 2~4일, 길게는 1주동안 하루 12시간 넘게 땡볕, 추위에 초소에 서 있어야 하는 경우도 많고 일반적으로 상급부대에서 초병 숫자를 그리 신경을 안 쓰므로 잘못하면 비번도 없이 몇 달 동안 매일매일 투입하는 경우도 있다. 거기다 당연하겠지만 이렇게 하루종일 근무만 서고 와도 나머지 시간을 쉬게 해주는건 당연히 아니다. 작업이고 청소고 시킬 건 다 시킨다. 그러다보면 정말로 정신이 피폐해진다. 거기다 상급부대에서 제일 많이 갈구고 손대는 것도 초병이다. 너무 더워서 턱끈을 잠시 풀거나 너무 추워서 잠깐 벽 쪽에 빠지기만 해도 걸리면 얄짤없이 휴가가 잘린다. 따라서 날씨나 작전현황에 별다른 영향을 안 받는 특수보직을 갈 것을 적극 추천한다. 일반적으로 특수보직은 근무외 다른 일을 안 시키기 때문이다. 초병은 수면시간도 제각각이라 심할 땐 4시간도 못 잘 때도 일상다반사다. 따라서, 일반 초소 근무자인 [[보병]]이나 (경계)[[헌병]]([[해군]]), [[전투경찰]]대원이 아닌 [[상황병]], [[조리병]][* 소초의 규모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30~60명 인원을 혼자서 감당해야 하며 사정상 상급부대에서 조리병을 지원받지 못하고 소초원 중 한 명이 맡는 경우가 많다. ~~60명에게 계란후라이 부친다고 생각해 보자. 차라리 밤 근무 나가고 싶어진다.~~], [[TOD]] 운용병이면 좀 편하다. 유명 관광지와 해수욕장이 몰려 있는 동해안의 경우 [[관광객]]이 보기에 흉물스럽다는 이유로 지속적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철책 철거하라는 요구가 들어왔고, 일부 제거된 구간도 있다. 해안 경계 근무자들을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곳은 [[강원도]] 동해안 지역이다. [[속초]]를 경계로 이북은 육군 [[제22보병사단]], 이남은 [[제23보병사단]] 관할이다. 여기는 휴전선의 동쪽 끝이라 해안까지 철책이 이어져 있다. 그리고 NLL의 시작인 [[한강]]하구 지역 역시 해안경계 근무자들을 쉽게 볼 수 있는데 이 쪽의 경우 해군 소속인 [[해병대]]원들이다. [[제2해병사단]]의 관할이다. == 관련 문서 == * [[강안경계]] - 해안경계의 강가 에디션.(..) * [[동해]] - 육군 보병부대 중 휴전선 담당부대들이 휴전선의 동쪽 끝인 이곳 해안까지 커버한다. 당연히 [[제1함대]]와는 협력관계가 강하다. * [[밀어내기#s-2|밀어내기]] 2번 * [[상황병]] * [[서해]] - 해병대 부대 중 [[제2해병사단]], [[제6해병여단]] 그리고 연평부대, 해군 부대 중 [[인천해역방어사령부]]가 해안경계를 맡는다. [[강화도]] 등 전방은 해병, 경기도 남부 도서는 해군 담당. * [[남해]] - 해군 [[제3함대]] 및 [[진해기지사령부]], [[제9해병여단]]이 주로 담당한다. 국내 제1국제무역항인 [[부산항]]은 부산항만방어전대가 해안경계를 맡는다.[* 작전사가 있어 특히 중요하다.] * [[황금마차]] - 이런 곳도 격오지로 취급되므로 황금마차가 온다. * [[GOP]] * [[GP]] [[분류:군대]]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군관련 (원본 보기) 해안 경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