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야구용어]] 가끔 인터넷 게시판 등에서 [[야구]]의 [[빈볼]], 특히 타자의 머리를 향하는 빈볼을 이렇게 부르기도 한다. 빈볼은 '고의로 타자의 몸에 던지는 공'이라는 '고의성'에 의미를 두지만, 헤드샷은 의도야 어찌되었든 '머리에 맞는 공'이라는 결과에 중점을 둔다.[* 의도를 가지고 머리를 향해 던지는 것은 살인 시도나 다를 바 없기에, 의도적으로 헤드샷을 던지는 투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고의성이 명백한 몸에 맞는 공이 종종 있는데, 몸을 향해 고의로 던진 공이 실투가 되어 머리를 향할 가능성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고의성이 없더라도 머리를 향하는 빈볼은 총 만큼이나 위험한 것은 분명하다. [[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convertIframeTag.nhn?vid=2D14E06DE3454BFAA33E14F94C39E194F5D8&outKey=V12250edde01a029e860d72d6cf5517db3dea66e69399ea98d75772d6cf5517db3dea&width=500&height=408|522 대첩 하이라이트]] [[끝내기]] 헤드샷이라는 막장 상황으로 인해 [[대첩(야구)|대첩]]으로 기록된 [[522 대첩]]이 있으며, 위 동영상은 그 경기의 하이라이트. [[908 대첩#s-2.2|2013년 9월 8일]]에 각각 다른 경기장에서 2번의 헤드샷이 나오면서 두명 모두 병원에 실려 가는 사건이 발생했다. 하나는 논란이 덜한데 비해, [[레다메스 리즈 배영섭 사구사건|다른 하나]]는 야구계에 거친 후폭풍을 몰고 오기까지 했다. 이 사건이후로 2014년 부터는 '리즈 룰'이라는 규칙이 만들어 졌다. 고의성 여부에 상관 없이 직구가 타자의 머리를 맞히거나 스치기만 해도 투수는 무조건 퇴장 조치한다.[* 변화구의 경우는 퇴장까지는 안당한다.] 2014년 3월 19일 시범경기에서 롯데 투수 [[송승준]]이 이 규칙에 의한 1호 퇴장 선수가 되었다. 야수의 실수로 인해서 주자의 머리에 공을 맞히는 경우도 있다. 이런 경우 (타자의 경우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덜 위험한 상황이며, 코믹한 상황이 만들어지기도 한다. 그래서 아래와 같은 짤방으로 만들어 지기도 한다. [[파일:attachment/ggoldshot1.gif]] [[파일:attachment/juchansonggu.gif]] ~~LG의 모 선수와 [[유재웅]]도 살아남은 적이 있다.~~ ~~하필 헤드샷을 날린게 모두 [[롯데 자이언츠|롯데]] 선수들~~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헤드샷, version=144)] [[분류:야구]]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문서 가져옴 (원본 보기) 헤드샷(야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