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Blood magic 말 그대로 [[피]]를 매개체로 하는 마법. [[얼음과 불의 노래]] 세계에서 알려진 마법 중에서도 불의 마법 다음으로 가장 강력하면서 가장 불길한 마법이라고 한다. 혈마법을 쓸 수 있는 자는 혈마법사(bloodmage) 혹은 마에기(maegi)라고 한다. 작중 나온 혈마법사로 [[멜리산드레]], [[미리 마즈 두어]], [[개구리 매기]], 아이나 등이 있다. [[발리리아]]의 마법이 불과 피를 매개체로 했는데, 옛날 옛적에 혈마법을 통해 [[와이번]]을 개조해 [[드래곤(얼음과 불의 노래)|드래곤]]을 만든게 아닐까 하는 설이 있다. 또 [[고고소스]]에서는 혈마법을 통해 야수와 인간을 결합시켜 괴수들을 만들었다고 한다. --이건 뭐 [[베르세르크]]도 아니고-- 그 밖에 [[쿼호르]]에서도 [[발리리아 강철]]을 다시 녹여서 만드는데 혈마법을 사용한다는 소문도 있다. 작중에서 [[멜리산드레]]는 왕의 혈통에 마법의 힘이 섞여있으며, 이걸로 용을 깨우거나 원하는 상대에게 저주를 걸 수 있는 등의 능력이 있다고 주장한다. 이때문에 [[에드릭 스톰]](드라마에서는 [[겐드리]])이 이때문에 죽을 뻔한다. 그 밖에 [[알레스터 플로렌트]] 등이 제물로 타 죽었다. [[세르세이 라니스터]]에게 미래를 알려준 [[개구리 매기]]의 경우에는 피를 맛보기만 하는 것으로 미래를 보는 능력이 있었다. [[도트라키]]들 조차도 혈마법사들을 두려워하며 경멸한다. 작중 [[미리 마즈 두어]]가 혈마법을 사용하는 마에기였는데 이때문에 [[칼 드로고]]의 블러드라이더(칼의 보디가드 비슷한 개념)들이 미리 마즈 두어를 죽이려 하다가 저지당해 죽었다. 문제는 이들의 예상이 맞았다는거.. 결국 드로고나 대너리스의 태어나지 않은 아기 [[라에고]]나 저주받아 죽게 된다. 이후 대너리스는 혈마법을 통해 미리 마즈 두어를 제물로 바쳐서(?) 용 세마리를 부활시킨다. [[분류:얼음과 불의 노래]] 혈마법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