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개요 == 한국의 교육 서비스업 기업. 대표자는 장진혁이며 롯데백화점 광복점 아쿠아몰 개점과 함께 오픈을 하면서 여러 어린이 플래시 애니메이션을 만들면서 나름 호평을 얻었는데... '''여기까지는 좋았다.''' == [[검정 고무신 4]] == '''[[검정 고무신]]을 오와콘 상태로 만들어 놓은 만악의 근원, 단체판 폴티빗''' [[검정 고무신]] 시리즈를 '''통크게 말아먹었다.''' 불안정한 작화부터 시작해서 기승병병의 스토리와 캐릭터 설정 붕괴, 그리고 10년 동안 기다려온 사람들에게 통수고무신이라는 오명을 안겨준 원흉이다. 이 회사는 졸지에 검정 고무신 애청자들에게 천하의 개쌍놈들이 되고 만다. 뭐가 문제냐면 [[검정 고무신 4]] 참조. 또다른 문제는 저렇게 애니를 망쳐놓고 이익이라도 남겨야겠다는건지 자꾸 검정고무신 관련의 같잖은 장난감같은게 나온다... 여담이지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1&aid=0008046707|'''검정고무신 4기가 대한민국 콘텐츠 애니메이션 대상에 오른 바람에 더더욱 까이고 말았다.''']] --"대한민국" '''안'''에서 받았다는 것을 알자-- 본작 자체가 평작 수준도 아닌 희대의 흑역사이다보니, 이에 대해 "과거의 명성가지고 준거냐?", "이런 괴작이 왜 상을 탔냐", "검정고무신 4기 줄꺼면 라바나 줘라"라는 부정적 반응들이 대부분. 심지어 짜고 치는 고스톱, '''뒷돈 받은게 아닌가'''하는 네티즌들의 의심까지 있을 정도이다.(...) 그런데 사실 이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korea_ani&no=44228&page=1&search_pos=&s_type=search_all&s_keyword=%EB%8C%80%EC%83%81|링크]]에서 그 해답이 있는데... 게임대상처럼 받고자 하는 제작사나 기업이 직접 제출하는 방식이다. 그리고 외부 전문가들이 1, 2차에서 심사하기도 한다고. --그래도 4기가 받았다는 시점에서 저 상은...-- == 형설퍼블리싱의 저작권 신고 사건 == 검정고무신 4기가 한창 방영될 시기에, 4기의 저작권을 가진 형설퍼블리싱의 저작권 신고로 인터넷의 동영상으로 올라와 있던 검정고무신 [[MAD]]나 편집 영상들이 '''대량으로 삭제되는 사건이 있었다.''' 심지어 몇몇 유튜버들은 저작권 신고로 인해 '''영구정지까지 당했다.''' 당연히 MAD 제작자들은 멘붕. 심지어 이에 불만을 가진 어느 MAD 제작자가 형설퍼블리싱과 메일로 다투는 일까지 있었을 정도.(...) [[분류:한국의 기업]] 형설퍼블리싱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