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한국 영화/목록]] [[파일:attachment/Holiday.jpg|width=300]] [[양윤호]] [[감독]]의 2005년 작.[[실화]]이다. 제목은 당연히 당시사건에서 재생되었던 음악인 [[비지스]]의 Holiday에서 따왔다. [[이성재]]와 [[최민수]]가 주연을 맡은 영화로서 [[지강헌]]의 탈주, 농성사건을 기초로 하여 만들어진 영화다. [[유전무죄 무전유죄]]항목 참조. 영화내의 최민수의 모습이 상당히 [[비호감]]이라 짤방까지 만들어졌을 정도. 사실 아주 혹평을 들었던 작품이다. 결코 영웅이라고 볼 수 없는 인물들을 지나치게 미화시킨 것에 대해 이 영화의 근본을 비판하는 사람도 적지 않았고[* 홀리데이는 사회에 큰 적의를 품고 있는 범죄자를 바탕으로 만들어졌고, 그들을 지나치게 미화했기 때문이다.물론 이건 그 사건당시를 겪었던 보수적세대의 입김이 적지않다고 보아야한다. ] 영화 내내 최민수와 이성재의 오버하는 연기에, 지강헌을 절대 선으로 그리고 정부를 대표하는 형사를 절대 악으로 만들어놓는 등 도무지 종잡지 못하는 캐릭터 성 등 온갖 비판의 대상이 되었다. 이런 상투적이고 일차원적인 설정은 자극적이기 때문에 관객들의 공감을 얻어내기 쉬운 방식이다.[* 악역들은 지상 최대의 파렴치한으로 만들어 놓았던 영화 '아저씨'를 생각해보자. 관객들은 그리 깊지 못했던 원빈의 캐릭터에도 불구하고 원빈에게 큰 공감을 할 수 있었다. --물론 그 영화에서는 원빈의 얼굴이 너무 잘생겼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아니 애초에 현실에서 조폭들은 나쁜 놈 맞아--] 동국대의 한 강의 중에서는 최민수가 당당하게 절대 따라가서는 안될 악역 1위에 꼽혔다. 이는 다른 강의에서도 마찬가지로 현재는 그 주소를 옮긴 광화문의 미디액트 강의 중에서도 이 영화를 크게 비판하였고, 이동진 영화 해설위원도 혹평을 내렸다. 거기에 [[이성재]]의 지강헌 연기가 과거 [[수사반장]]에서 열연한 [[이계인]]의 지강헌 연기보다 처절한 면이 모자라지 않냐며 많은 사람들이 아쉬워하기도 했다. http://movie.phinf.naver.net/20111222_299/13245585920608mxue_JPEG/movie_image.jpg?type=m427_320_2 이 짤은 전설의 짤방이 됐다.--[[석양이진다]]--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홀리데이, version=44)] [[분류:한국 영화]][[분류:2005년 영화]]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문서 가져옴 (원본 보기) 홀리데이(한국 영화)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