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라이트 노벨]] [[작안의 샤나]]에 등장하는 존재들. [목차] === 개요 === 걸어서 갈 수 없는 이세계 "홍세"에서 세계의 법칙의 일부를 체현하는 초상적 존재의 총칭. 우리 세계에서의 "[[신(종교)|신]]"과는 약간 의미가 다르며, 종교에서 숭상하는 상징이나 관념적 존재가 아닌 실재하는 존재다. 홍세의 법칙을 체현하고 있긴 하지만, 신이 홍세에서 소실되어도 그 세계법칙 자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므로 그리 문제되진 않는 듯. (하지만 작중 등장인물들은 신을 함부로 토벌했다가 무슨 대형사고가 터질 지 몰라서 그냥 봉인하려고 한다.) 홍세에 있어 통상의 "[[홍세의 무리|무리]]"는 우리 세계의 [[인간]]에 해당하는 존재이며, 통상의 "[[홍세의 왕|왕]]"도 강대한 힘을 가졌을 뿐인 동종에 불과하나, 신은 무리나 왕이라고 불려지는 경우가 있긴 해도 통상의 무리나 왕과는 이질적인, 홍세에서의 인간에 해당하지 않는 별도의 존재이다. 비록 보통은 다른 왕들과 구별되지 않는 존재[* 예를 들어 [[플레임헤이즈]]의 계약을 맺을 수 있다던지]이지만, 각자 특이한 권능을 사역하며, 기도와 공물, 운과 신 자신의 의사에 의해, 신으로서의 막대한 힘을 발휘한다. 개중에는 신령상태의 존재도 있다. 신의 강림을 요청하는 의식을 "소환"이라고 부르며, 의식은 "신의 의사와 그 힘을 갈구하는 자에 의해 행해지는 것"과 "이해를 받기 위해 공물로서 희생(제물)을 바치는 것"의 두 가지로 크게 나뉜다. 신으로서의 권능의 위력을 최대한 발휘하기 위한 신위의 소환을 '''신위소환'''(神威召喚) 또는 '''신의소환'''(神意召還)으로 부르며, 신위소환의 의식이 행해졌을 시, 신은 "[[존재의 힘]]"을 소비하지 않고, 다른 무리에겐 없는 신으로서의 권능을 발휘할수 있다. [[아라스톨(작안의 샤나)|아라스톨]]과 [[마틸다 생토메르|염발작안의]] [[샤나|토벌자]]의 필살기(?)인 [[천파양쇄]]도 신위소환의 일종이라는듯. 또, 플레임헤이즈 탄생에 쓰이는 계약이라고 불리워지는 행위는, 어떤 홍세의 왕이 신의 소환 의식 수법을 응용해 모방한 것이다. 작중에선 신위소환 "[[천파양쇄]](天破壌砕)"로 소환되는 "심판"과 "단죄"의 권능을 가지는 "[[아라스톨(작안의 샤나)|천벌신]]", 신위소환 "제기예창(祭基礼創)"에 의해 소환되는 "조화"와 "확정"을 권능으로 삼은("앞장서서 발견하는 힘"이라고도 한다) "[[제례의 뱀|창조신]]", 그리고 신위소환 "소비음성(嘯飛吟声)"으로 소환되는 "환기(喚起)"와 "전파(伝播)"의 권능을 다루는 "인도의 신(導きの神)"의 신격이 등장한다. 이 외에도 여러 신이 있다고 하지만 작중 무리 사이에서 가장 유명한 신들도 이들인 듯. === 작중 묘사 === [include(틀:스포일러)] ==== 천벌신 ==== [[아라스톨(작안의 샤나)|천양의 겁화]] 항목 참조. ==== 창조신 ==== [[제례의 뱀]] 항목 참조. ==== 인도의 신 ==== 본명은 '''覚の嘨吟'''[* 정발판 명칭은 각의 소음. 대략 "깨달음의 휘파람" 정도일까?]이며, 통칭은 "샤헬[* 우갈리트 신화에서 [[금성]]의 신; 즉 [[루시퍼]]급 본좌다!](Shahar)". 불꽃의 색은 회색(鈍色). 성우는 [[카이다 유코]]. 신으로서의 권능에만 특화되어 물리력을 전혀 갖지 않은 채 신령의 모습인 채 권속의 주변을 맴돈다.(…) 권속이 보고 들은 것 중에서도 '''방치되면 소실될지도 모르는 새로운 무언가'''를 발견했을 시에만 그 권속을 제물로 신위를 소환해 전세계의 무리에게 타심통의 능력으로 강제적으로 그것에 대해 알게 만든다.(…)[* 이 능력이 발동하는 동안엔 심지어 다른 신조차도 아무것도 못하고 강제로 듣게 된다. ~~근데 전파상태가 좀 불량하다~~] 그래도 일단 세계 도약, [[보구]], [[봉절]], 플레임헤이즈 등의 개념이 상식이 된 건 그나마 이 양반의 업적인 듯 하다. 신탁 그 자체엔 강제력은 없지만 전대미문의 사상이 세계규모로 고지되는 그 성질상, 휘말려든 당사자에겐 재난이라고밖에 할 수 없기에, 많은 이들을 말로만 부추기고 여러가지를 변질시키는 신으로서 다른 무리들은 기피[* 일부는 그 존재 자체조차 의심하는 정도.]하고 있다. ~~그래서 진명이 각의 '''소음'''~~ 사실 발 마스케를 따라다니던 수수께끼의 무리 악사 "웃으며 맞이하는 자"[* 정발판 명칭. 원본에서는 소학의 빙(笑謔の聘)이라는 명칭이다.] [[로포칼레]]의 정체는 바로 이 신의 권속. 본편 마지막권인 22권 막바지에 '''[[피레스]]와 [[요한]]의 아들''', 즉 저 [[아시즈|명오의 환]]이 탄생시키려다 실패한 존재인 "'''양계의 사자'''(両界の嗣子)"에 해당하는 유스투스가 탄생한 것을 보고 그는 권속으로서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자신을 희생해서 신을 소환한다. 그런데 그렇게 막상 소환되고 나서 한 일은 그 자리에서 싸우던 무리와 플레임헤이즈들의 의사는 씹고(…) 양계의 사자 탄생에 대해 신탁을 내려 그 자리를 마구 휘젓고 퇴장해버린다.(…) ~~[[스즈미야 하루히|민폐신]]~~ 샤나 일행이 대명시편에 끼워넣은 "인간 포식 금지"를 홍보해주길 바라고 로포칼레를 포섭하던 프리더만 졸지에 닭 쫓던 개 꼴이 되어버렸다. (일단 언급은 슬며시 해 주긴 했다.) 여담으로 작중 등장한 신 중 유일한 여성체다. 그래봤자 실체가 없고 영체뿐인 신이지만……. [[분류:작안의 샤나]]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스포일러 (원본 보기) 홍세의 신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