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정치인/목록]], [[통일부 장관]] [[분류:대한민국의 정치인]] [include(틀:국내 정치인)] http://img.yonhapnews.co.kr/photo/yna/YH/2016/01/22/PYH2016012210640001300_P2.jpg 대한민국의 [[통일부 장관]]이다. [[서승환]] 전 [[국토교통부 장관]]의 부인 홍승희씨가 홍용표의 누나다. == 생애 == 1964년 4월 15일 서울에서 태어났다. [[경희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나와 1989년 석사장교로 입대해 1990년 6개월 복무 뒤 소위로 제대했다. 그 후 영국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귀국해 통일연구원 연구위원, 미국 오리건대 교환교수, 한양대 정치외교학전공 교수를 지냈다. 2012년 [[새누리당]] 대선캠프 국민행복추진위원회 외교통일추진단 위원으로 참여하며 정치와 연을 맺었다. 2013년 18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외교국방통일분과 실무위원으로 활동하고 [[박근혜 정부]] 출범 때 [[대통령비서실]] 외교안보수석실 통일비서관으로 발탁됐다. 2015년 3월 [[통일부]] 장관에 취임했다. == 논란 == 1993년 결혼을 앞두고 분양받은 아파트를 [[전세]]로 내놓았다가 1996년 영국에서 귀국하며 입주할 때 부모로부터 일부 돈을 받아 전세보증금을 돌려줬다. 이에 대해 증여세 탈루 의혹이 제기되자 “세법에 무지해 당시 세금문제를 잘 처리하지 못했다”며 “지금이라도 세금을 낼 수 있다면 내고 싶지만 기한이 지나 납세액에 해당하는 금액을 기부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인 임선희씨가 1994년 홍용표의 매형인 [[서승환]] 전 국토부 장관 집으로 [[위장전입]]했다. 홍용표는 장관 인사[[청문회]]에서 “주택청약 자격을 얻기 위해 주소지를 옮긴 것”이라며 위장전입을 시인했다. 그러나 “투기목적은 아니었으며 아파트를 분양받지 못해 아무 이득을 얻지 못했다”고 말했다. [[한양대]] 교수 시절 본인의 [[논문]]을 학술지에 중복게재한 사례가 7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연구과정에서 출처와 인용 표시에 잘못이 있었던 것을 인정하지만 이로 인해 부당한 이득은 취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국내 정치인 (원본 보기) 홍용표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