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 [[한국사 관련 정보]], [[숙안공주]] 洪致祥 홍치상은 효종의 2녀 [[숙안공주]]와 부마 홍득기의 외아들로 [[숙종]]의 [[사촌]]이다. 본관은 [[남양 홍씨]] 당홍계다. 또한 [[숙종]]의 후궁 [[영빈 김씨]]의 이모부이다. 선왕의 [[누나]]이자 현왕의 [[고모]]라는 어머니의 뒷배를 믿었으며 여러가지 악행을 저질렀다[* 그의 [[어머니]] [[숙안공주]]와 [[이모]]인 [[숙정공주]] 역시 마찬가지였다.] 처조카인 [[영빈 김씨]]와 함께 [[장희빈]]의 모친에 대한 추문을 지어내고 [[자의대비]]에게 편지로 정치에 대해 조롱하거나 왕의 동정과 궁중 기밀 등을 유포한 죄목으로 [[사형]]당했다. 이때 자신의 [[사촌]]이자 동서인 [[숙명공주]]의 아들인 심정보에게 죄를 덮어쓰웠는데 결국 심정보도 연루되어 폐서인되었다.--희생양-- [[홍치상]]의 [[아들]] 홍태유는 자신의 사촌인 [[영빈 김씨]]와 함께 특별히 복관되었던 아버지인 [[홍치상]]의 무고함을 세상에 밝혀달라고 격쟁하니 '홍치상의 죄는 만 번 통분할 일이지만 늙은 [[공주]]([[숙안공주]])가 하나 남은 아들을 잃은 것이 가엾어 특별히 복관해준 것인데 그 아들이 감히 멋대로 격고하여 신설할 계획을 하려 한다.'며 홍치상의 복관을 다시 환수해 도로 [[서인]]으로 강등하고 1710년에도 [[홍치상]]과 이사명은 영구히 복관치 말라고 재차 명을 내렸으며, 후에 명을 회수하여 이사명은 특별히 복관해주면서도 [[홍치상]]은 복관치 않았을 만큼 반감을 드러냈다고 한다. 한편 이는 [[홍치상]]과 공범이었던 [[영빈 김씨]]에 대한 [[숙종]]의 감정을 알 수 있는 대목이기도 하다. [[분류:인물]] 홍치상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