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化功大法 [[천룡팔부]]에 등장하는 성숙노괴 [[정춘추]]의 무공. 북명신공처럼 상대의 내공을 빼앗는 채기법의 성질을 지니고 있지만 화공대법은 거기에 [[독공]]의 성질을 더한 것으로, 상대의 내공을 빼앗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지닌 독공을 이용해 더 이상 쓸 수 없도록 없애버린다. 물론 일반적인 독공처럼 상대 자체를 중독시키는 식으로 운용할 수도 있다. 이 무공과 [[북명신공]]이 부분적으로 계승된 것이 후대의 [[흡성대법]]이다. 상대의 내공을 자신의 것으로 만든다는 직접적인 이득은 없지만, 상대가 평생을 수련해 온 내공을 즉석에서 날려먹고 폐인이 되게 한다는 것 역시 무시무시한 수법인 데다, 북명신공처럼 상대의 내공을 흡수하려다 거꾸로 자신의 내공이 빠져나간다거나[* 물론 이것은 단예가 미숙하기 때문이긴 하지만, 아무튼 기본적으로 그럴 위험이 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흡성대법처럼 무리하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려고 하다가 탈이 난다거나 식의 부작용도 딱히 묘사되지 않는다. 다른 두 무공에 비하면 실전성 면에서 오히려 뛰어난 셈. 결국 일반적으로 잘 알려진 것이 없었던 북명신공을 대신해 당대의 무림에 큰 악명을 떨쳤다[* 사실 소요파는 자기 동네에 틀어박혀 있었던 반면에 정춘추가 워낙 전 무림을 상대로 행패를 부리고 다녔던 탓도 있다.]. 그 때문에 [[단예]]의 북명신공을 화공대법으로 알고 상대가 기겁하는 장면이 작중에서 종종 등장하기도...[* 흡성대법처럼 정파인들은 화공요(妖)법이라 부른다.] 화공대법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