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위험물)] [include(틀:프로젝트 문서,프로젝트=나무위키 화학 프로젝트)] [목차] [[파일:Hydrogen sulfide.png]] {{{+3 [[수소|Hydrogen]] [[황(원소)|Sulfide]] / H,,2,,S}}} == 개요 == 황과 수소로 이루어진 화합물로, [[수소]] 원자 2개와 [[황(원소)|황]] 원자 1개로 이루어져 있다. 녹는점은 섭씨 영하 82.9도, 끓는점은 영하 59.6도. 따라서 상온에서는 기체 상태로 존재한다. 황화수소를 이용한 실험 시 기체의 색상이 [[투명]]하기 때문에 취급에 주의를 요한다. 자체가 유독성이기도 하지만 폭발사고의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황화수소는 공기 중에선 청색 불꽃을 내며 산화되어 [[이산화황]]이 되는데, 공기보다 무겁기 때문에 환기가 되지 않는 공간에서는 바닥부터 축적되게 된다. 대부분의 황 화합물이 그러하듯 강한 [[달걀]] 썩는 냄새가 나지만~~맡으면 바로 코를 막기 때문에 냄새를 비교하고 있을 시간이 없는 게 함정~~, 누출 발생원부터 멀리 있을 경우 후각으로 파악하기까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냄새를 맡았을 때에는 이미 누출이 심각한 정도일 수 있다.[* 부탄가스 누출과 유사한 상황이다.] ~~여차하면 폭발엔딩~~ 만일 환기가 잘 되지 않고 있는 공간에서 이산화황을 사용하다가 달걀 썩은 냄새를 맡았다면 조심해서 환기를 시켜주자. 자연에서는 [[화산|화산 지대]]에서 주로 찾아볼 수 있다. [[화산 가스]]나 [[온천|온천수]]에 포함되어 있으며, [[광천수]]에 일부 녹아있는 경우도 있다. 이외에는 [[단백질]]의 [[부패]]로 생기기도 한다. == 용도 == 황화수소의 주요 용도는 황화물의 합성이나, 황을 가진 유기물의 원료, 고압 윤활제의 원료, [[분석화학]]에서의 시약 등에 유용하게 이용된다. 화학 공정에서 부산물로 생성되서 만들어 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엔 황이나 황산으로 전환시켜 처리한다. === [[유기화학]] === 메테인싸이올, 에테인싸이올, 싸이오글리콜산과 같은 유기황 화합물의 합성에 사용한다. === [[분석화학]] === [[불소]]. [[염소(원소)|염소]], [[브롬]], [[요오드]] 등의 [[할로겐]] 원소와 반응하여 할로겐 산을 만들며 [[은(원소)|은]], [[납]], [[구리(원소)|구리]], [[망간]]등과도 반응하여 금속 황화물을 만들기도 한다. 이를 이용하여 정성 분석과 정량 분석이 가능하다. === [[생화학]] === 금속 황화물에 사용된다. 알칼리 금속에 황화수소를 가하면 황화수소 알칼리금속(Alkali hydrosulfide) 화합물이 생성되는데, 이는 [[생체고분자|생체고분자(Biopolymer)]]의 분해에 이용된다. [[분류:화합물]][[분류:화학]]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위험물 (원본 보기) 틀:프로젝트 문서 (원본 보기) 황화수소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