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2차 세계대전/일본 기갑차량)] [Include(틀:기갑차량 둘러보기)] http://1.bp.blogspot.com/-CFJmxRoscrM/UcJkReVusQI/AAAAAAAAAhI/W4WcwyrM4FI/s1600/Chi-Ha_120mm.jpg 종전 후 미군에게 조사받고 있는 모습. [[97식 전차]]의 개량형 중 하나이자 [[프로토타입]]. 외국에선 그냥 12cm Chi-Ha라고 부른다. 치하전차에 상선용 120mm 단포신 고사포[* 단포신 포의 사정거리는 5000m 정도였지만 부양각의 한계 때문에 최대 사정거리는 못낸다고 한다.]를 달아놓은 것으로 [[M4 셔먼]]을 상대하기 위한 개량형 중 하나이다. 다만 12cm포라는 무거운 물건을 달아놓음에도 불구하고 [[KV-2]]와는 달리 '''차체와 포탑의 개량을 아예 안했다.''' 차체는 후기형 치하의 것을 그대로 사용했고[* 엔진도 치하의 것을 그대로 썼다!] 포탑 또한 47mm 탑재형 포탑을 대충 뜯어고쳐서 사용했다. 게다가 치하에게 120mm 포탄이 워낙 크다보니 적재 탄약량은 '''고작 8발.'''[* 물론 차체 후방을 개조해 보관할 부분을 확충하거나 예비 탄약 수송차량을 따로 뒤에 놓을 계획은 있었다. ] 비록 프로토타입이긴 하지만, 실제로 몇 대가 제작되었고, 요코스카 제 16 특별육전대[* 이 부대는 본토결전이 이루어질 시 항구를 막기 위한 '''해군 소속 기갑부대이다.''' --소속이 개판이다--]에 배치되었지만 그대로 종전을 맞고 말았다. 그런데 종전 후 딱 한번 이 전차가 쓰일 뻔한 일이 있는데, 당시 아츠키 비행장에 제 302 해군 항공대가 항복하러 가는 비행기를 격추하겠다고 반란을 일으켜서(...) 반란진압을 위해 활주로를 막기 위해 사용하려고 했다.[* 만약의 상황에서는 '''발포까지 허락받았다고 한다.'''] 하지만 반란이 싱겁게 끝나버리는 바람에[* 반란을 일으킨 비행대장이 말라리아에 걸렸다고 한다(...).] 그대로 미군 조사 후 해체되었다. [[http://sakurasakujapan.web.fc2.com/main03/weaponjpngunshort12cm20cm/short12cm20cm.html|출처]] [[분류:자주포]][[분류:지상 병기/세계대전]]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2차 세계대전/일본 기갑차량 (원본 보기) 틀:기갑차량 둘러보기 (원본 보기) 12리 자주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