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2차 세계대전/일본 보병장비)] [include(틀:보병장비 둘러보기)] http://www.imfdb.org/images/0/0b/Type_97_tank_machine_gun.jpg http://www.imfdb.org/images/1/14/Type97LMG.jpg 잡다한 것들을 들춰내면 외형은 [[96/99식 경기관총]]처럼 생겼다. [목차] == 개요 == {{{+1 [include(틀:루비,글자=九七式車載重機関銃,루비=97식 차재 중기관총)]}}} 구경: 7.7mm 사용 탄약: 7.7x58mm (97[* 탄피 뒷쪽 끝부분이 반기연식이었던 92식 실포를 무기연식으로 변경한 것 외에는 동일하다. 1940년에 92식 실포의 탄피가 무기연식으로 변경, 97식과 별차이가 없어지게 되면서 92식 실포로 명칭이 바뀌었다.]/99식 실포) 급탄: 20발 박스탄창 작동방식 가스압이용 전장: 1,145mm 총열 길이: 700mm 중량: 12.5kg (본체) 발사속도: 500RPM 탄속: 735m/s 유효 사거리: 540m 최대 사거리: 3,420m 일본 제국의 중[[기관총]]. 육군 소속 차량에 부착되었으며 영국의 항공기 장착형 [[빅커스 기관총]]을 97식 7.7mm 고정 기관총이라는 비슷한 제식명으로 [[A6M]] 전투기 등에 부착하여 해군이 운용한 기관총과는 연관성은 없다. == 역사 == 기존의 일본 육군은 [[11년식 경기관총]]의 차량 부착형 91식 차재 경기관총을 운용하고 있었으나 사용탄이었던 [[6.5mm|6.5x50mmSR]]는 탄피는 얇은데 가스압이 높은 문제로 장약량을 줄여야 기관총에서 원할하게 사용할 수 있었고, 기초가 되었던 11년식의 신뢰성도 그다지 좋지 않았다. 거기다 위력 문제까지 대두되면서 1930년대에 들어서면서 새로운 기관총 개발이 시작되었다. [[3년식 기관총]]을 바탕으로 제작된 첫번째 시제품이 1934년 3월에 처음 등장하여 11월에 보다 향상된 2번째 시제품이 완성되었는데 부대의 실용 시험에서는 악평이 가득한지라 [[영 좋지 않다|그리 좋지 않았다]]. 그래서 3번째 시제품으로는 중국쪽에서 노획한 [[Vz.26|Vz.26/30]]을 바탕으로 하는 [[96/99식 경기관총|시제 B호 경기관총]]을 개조하여 차재형 「갑호」가 나왔고, 89식 선회 기관총(11년식 경기관총의 항공기 탑재형)을 차량용으로 개발한 차재형 「을호」와 비교한 결과 갑호가 유망되면서 개량된 4번째 시제품이 1937년 7월에 완성되었다. 그런데 [[92식 중기관총]]에 사용되는 반기연식이었던 92식 실포를 쓰면 작동 불량이 일어나기가 쉬웠다. 그래서 무기연식 탄피의 97식 실포[* 탄피 뒷쪽 끝부분이 무기연식으로 된 것을 제외하고는 92식 실포와 비슷하다.]를 사용하도록 변경되었고, 1938년 2월에 제식으로 채택되었다. == 상세 == 주요 성능은 대체로 [[96/99식 경기관총|99식 경기관총]]과 유사한 편이다. ZB vz.26/30의 영향을 받은 총이라 총열 교환 방식이 비슷하지만, 좌측에는 조준경이 위치하고 있어서 총열 멈치는 우측에 있다. 또 99식은 30발 탄창을 사용하는데에 비해 이쪽은 원본처럼 20발 탄창을 사용한다. 탄창을 상부에 장착하는 방식이긴 한데 좁은 전차 내부에서 교환하기가 불편하다는 비판이 나왔지만 끝내 개선되지는 않았고, 사격시 차량 내부에 탄피가 산란하는 걸 방지하기 위해 [[탄피받이]] 자루를 장착했다. [[하고|95식 경전차 하고]], [[97식 경장갑차 테케]], [[97식 전차]] 등 일본 육군이 운용한 차량에 탑재되어 주력 차량용 기관총으로 사용되었다. [[분류:기관총]][[분류:보병 무기/세계대전]]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2차 세계대전/일본 보병장비 (원본 보기) 틀:루비 (원본 보기) 틀:보병장비 둘러보기 (원본 보기) 97식 중기관총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