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1999년에 등장했던 PC용 [[플레이스테이션]] [[에뮬레이터]]. 추후 [[드림캐스트]]용으로도 나왔다. 이른바 블림캐스트. 개발한 팀의 이름도 똑같이 블림이다. 에뮬레이터의 불법여부에 대한 논란을 본격적으로 부각시킨 [[주인공]]이라는 데 그 의의가 있다. 블림은 커넥틱스의 [[VGS]]와는 달리 PC의 그래픽 하드웨어를 활용하는 구조였고, 덕분에 웬만한 컴퓨터에서는 PS게임들을 원활하게 즐길 수 있게 됐다. 또한 사양에 따라서 설정을 통해 PS보다 더 깔끔한 그래픽도 가능했다. 블림측에서는 이내 [[드림캐스트]]용 블림캐스트를 개발하면서 블림을 상용화시키기로 결정하고 예약주문을 받기 시작했는데, [[소니]]는 이에 대해 저작권 침해라며 블림을 제소하기 시작했다. 블림은 소니가 건 저작권 침해 소송에서 계속 승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소송비용을 견디지 못하고 결국 에뮬레이터 제작에서 손을 떼고 만다. 사실 이것이 소니가 의도한 바였겠지만. 당시 블림은 [[윈도우즈 NT]] 기반의 시스템에서 구동이 불가능할더러 아직 많은 게임들에서 호환성 문제가 있었던지라 개선이 절실했던 상황이지만 위와 같은 사정으로 버전업이 중단되어버렸다. 블림의 주축이었던 랜디 린든은 해체 이후 [[소니 컴퓨터 엔터테인먼트 아메리카]](SCEA)에 들어가서 차세대 기종에서의 에뮬레이션 관련 파츠를 맡게 됐고, 숀 카우피넌은 [[에버퀘스트 2]]나 [[스타워즈: 갤럭시즈]] 등 온라인 게임 개발쪽으로 진출했다. [[분류:에뮬레이터]] Bleem!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