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 [[엘튼 존]], [[버니 토핀]], [[Songs From The West Coast]] ||<table align=center><:><-2><table width=525>http://resources.wimpmusic.com/images/5bb8d581/6dd4/48ec/9c70/12a40e6ab414/1280x1280.jpg?width=100%|| ||'''수록 앨범'''||[[Songs From The West Coast]]|| ||'''앨범 발매일'''||[[2001년]] [[10월 1일]]|| ||'''녹음일'''||[[2000년]] [[9월 18일]] ~ [[2001년]] [[4월 30일]]|| ||'''녹음 스튜디오'''||[[미국]] [[로스앤젤레스]]의 ''Sony'', ''Johnny Yuma'' 스튜디오[br][[영국]] [[런던]]의 ''Cello'', ''The Townhouse'' 스튜디오|| ||'''장르'''||[[R&B]], [[블루스]], [[팝 록]]|| ||'''수록 싱글'''||'''없음'''|| ||'''러닝 타임'''||4:26|| ||'''작곡가'''||[[엘튼 존]]|| ||'''작사가'''||[[버니 토핀]]|| ||'''프로듀서'''||패트릭 레너드|| ||'''발매사'''||Mercury (US), Rocket (UK)|| [목차] ||<table align=center><#ebebeb><:>'''트랙 리스트'''|| ||<:>1. [[The Emperor's New Clothes]] - 4:28|| ||<:>2. '''Dark Diamond''' - 4:26|| ||<:>3. [[Look Ma, No Hands]] - 4:22|| ||<:>4. [[American Triangle]] - 4:49|| ||<:>5. [[Original Sin]] - 4:49|| ||<:>6. [[Birds]] - 3:51|| ||<:>7. [[I Want Love]] - 4:35|| ||<:>8. [[The Wasteland]] - 4:21|| ||<:>9. [[Ballad Of The Boy In The Red Shoes]] - 4:52|| ||<:>10. [[Love Her Like Me]] - 3:58|| ||<:>11. [[Mansfield]] - 4:56|| ||<:>12. [[This Train Don't Stop There Anymore]] - 4:39|| == 개요 == {{{#!html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RGnkX45aaU"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엘튼 존]]의 27집 [[Songs From The West Coast]]의 1번 트랙. == 구성 == Bbm으로 구성되어 리드미컬한 선율로 진행하는 R&B 넘버이다. 곡은 [[R&B]]와 [[블루스]], [[팝]]을 혼합한 독특한 사운드를 가졌고, [[스티비 원더]]가 참여해 클라비넷을 연주했고, 하모니카를 불었다. 드럼 비트로 시작하면서 곧 이어 클라비넷 반주에 피아노가 같이 동반한다. 코러스에서 절로 넘어가는 사이에 인트로를 반복할때 스티비 원더의 하모니카 솔로 또한 인상적이다. 앨범 수록곡들 중에서 유일하게 R&B의 모습을 보이는 곡이고, 전반적으로 피아노 위주의 미드 템포 발라드들로 수록된 앨범에서 가장 이질적인 구성의 곡이라는 평도 받는다. === 가사 의미 === 남녀의 악화된 사랑 관계에 대해 묘사한 내용을 담았다. 악화된 관계에서 맞이한 쓰라림과 고통을 말하고 있고, 이를 검은 다이아몬드로 비유했다. 수록곡 [[Love Her Like Me]], [[Mansfield]]처럼 악화된 관계를 설명하는 곡이고, 버니 토핀의 이혼에 반영된 내용이라는 추측 또한 있다. === 여담 === 싱글로 발매되지 않았고, 싱글 B면에도 수록된 곡이 아니지만, 2001년 발매 이후 [[북유럽]]과 [[유럽]]의 일부 국가의 FM라디오에서 몇 년간 꽤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곡이라는 말이 있다. 엘튼 존 곡치곤 드물게도 흑인 음악의 요소를 크게 차용해 꽤 사랑받는 수록곡이지만, 정작 라이브에서 한번도 부르지 않은 몇 안되는 수록곡 중 하나이다. 스티비 원더가 엘튼 존의 1993년 24집 [[Duets]]에 참여하여 작사작곡하고 프로그래밍을 맡은 9번 트랙 "Go On And On" 이후, 7년 만에 작업한 경우이기도 하다. 그 이전에는 1985년 싱글 "That's What Friends Are For"와 1983년 "I Guess That's Why They Call It The Blues"에서 하모니카를 맡은 바 있다.[* 1981년 [[Fools In Fashion]]의 하모니카 솔로가 스티비 원더가 연주했다는 설도 있다.] 1993년 "Go On And On"을 제외한 엘튼 존과 작업한 모든 곡에서 하모니카가 들어간 셈. == 세션 == 보컬, 작곡, 피아노 - 엘튼 존 작사 - 버니 토핀 클라비넷, 하모니카 - 스티비 원더 기타 - 데이비 존스턴, 러스티 앤더슨 베이스 - 폴 부시넬 드럼 - 맷 체임벌린 백보컬 - 나이젤 올슨, 데이비 존스턴, 폴 부시넬 해먼드 B3 오르간, 프로듀서 - 패트릭 레너드 == 가사 == >Oh, I'm a dark diamond >오, 나는 어두운 다이아몬드야 >I've turned hard and cold >나는 단단하고 차갑게 변했어 >Once was a jewel with fire in my soul >한 때 보석은 불과 같이 내 안에 있었지 > >There's two sides of a mirror >저기 두 측면에는 거울이 있어 >One I couldn't break through >하나는 망가트릴수 없었지 >Stayed trapped on the inside, wound up losing you >안 속으로 붙잡히며, 당신을 잃는 것을 그만두었어 > >Tell me how does it work >어떻게 하는지 말해줘 >How do you make things fit >어떻게 상황들을 알맞게 맞추는지 >Spent all my life trying to get it right >모든 인생을 써버리고 이해할려고 노력했지 >I've put it together and it falls apart >내가 모든 것을 연결했지만 결국 산산조각났어 > >I thought to myself I might understand >아마도 내가 이해했다고 생각했었지 >But when the wall's built >하지만 벽이 지어지고 나서 >And the heart hardens >마음은 굳어버려졌어 >You get a dark diamond >당신은 어두운 다이아몬드를 얻었네 > >Dark diamond >어두운 다이아몬드 > >Oh, I'm a dark diamond >오, 나는 어두운 다이아몬드야 >But you're something else >하지만 당신은 잘났어 >You read me more than I read myself >당신은 내가 읽었던 것보다 더욱 많이 읽었지 > >The one star I could count on >오직 하나의 별은 내가 셀 수 있었지 >Only comet I could trust >내가 믿을수 있었던 오직 하나의 혜성이었어 >You burnt through my life to the true meaning of love >당신은 내 인생을 진정한 의미의 사랑에서 태워버렸지 [[분류:엘튼 존 노래]] [[분류:가요]] Dark Diamond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