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tablealign=center><#f0d060> '''[[udaque]]의 SU시리즈''' || || SU001 || SU002 || SU003 || SU004 || || [[I HATE YOU]] || [[마음 마음]] || [[Dancing Alone]] || [[Panic!]] || || SU005 || SU006 || SU007 || SU008 || || [[천사링의 악마]] || [[고슴도치 스토커]] || '''Decadence Girl''' || [[위선의 과학]] || || SU009 || SU010 || SU011 || SU012 || || Breathe (udaque remix) || [[B의 독백]] || [[반도의 흔한 이별노래]] || [[고독에서 고독으로]] || || SU013 || SU014 || SU015 || SU016 || || [[환지통]] || [[2011+1]] || [[I really hate you]] || [[I HATE YOU#s-2.2|나 너 싫어]] || || SU017 || SU018 || SU019 || SU020 || || [[Lifeline]] || [[I HATE YOU#s-2.3|IA HATES YOU]] || [[Chameleon Girls]] || [[견출지 어태쳐]] || || SU021 || SU022 || SU023 || SU024 || || [[벚꽃, 지다]] || [[Spooky Cookies]] || [[불투명인간]] || [[장미소야곡]] || [목차] {{{#!html <iframe width="420" height="315" src="//www.youtube.com/embed/RKxfW_phor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http://udaque.crecrew.net/1029|크리크루]] == 투고자 코멘트 == || 사람들이 거리를 메우면 메울수록, 네온 빛이 별빛을 가리면 가릴수록, 소녀와 그 주위는 점점 더 공허해졌다. 그것은 일견, 지난 몇 세기에 걸쳐 진행된 도시의 변화 속에서 동화 속 하늘을 나는 개구리의 모습을 좇는 우리의 모습으로도 보인다. 하지만 이번 곡의 제목은, DECADANCE girl. 당신은 이 곡을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힌트를 주자면, 이 가사는, 매우 슬프다. 20111126 || == 설명 == 작사/작곡 : [[udaque]] 일러스트는 : NG. 2011년 11월 26일에 공개된 [[SeeU|시유]] 오리지널 곡. 서로 다른 악기의 음색이 노래 가사 내용에 맞추어 가까워졌다 멀어졌다 하면서 진행되는 노래.[* 덧붙인 글에 적혀 있다.] 마지막 허밍으로 넘기는 부분에서 ()에 묶여 자막으로만 나오는 부분이 있는데, 이 때문에 거리의 소녀가 [[강간]]당한 것이라는 해석이 많다. 일단 투고자 코멘트에도 있듯이 추상적인 곡 분위기에다 가사도 열린 해석을 지향하고 있으니 판단은 각자 알아서 할 것. {{{#!html <iframe width="500" height="408" src="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convertIframeTag.nhn?vid=F7FD33ECC323CA1EC927A138C997517B84EE&outKey=V129656c67720d6cafb4d84ee46095036e143c6b78238e20a2d1a84ee46095036e143" frameborder="no" scrolling="no"></iframe> }}} [[http://latuschdi.crecrew.net/7187|크리크루]] [[Caballa 1/2]]의 팬MV를 --서툴게-- 제작한 바 있는 초야가 여기서도 팬MV를 만들었다. 부스럭거리는 소리도 없어지고 훨씬 발전한 모습. 아이디어 좋은 연출로 좋은 평을 받았다. == 가사 == {{| 난 거리의 소녀 오늘도 잠들지 못하는 난 미풍의 거리 그 거리에 떠돌고 있는 ~~ 간주 ~~ 길 언저리 등불 그 밑에서 속삭이네요 길을 걷던 모두 나를 쳐다 보지 않네요 ~~ 간주 (+오르골) ~~ 별가루는 문득 밤하늘을 수놓고 있고 별소리에 눈뜬 개구리는 하늘을 날고 ~~ 간주 (합주) ~~ 달 표면에 앉아 오늘도 난 울고 있네요 달 색깔은 왠지 다른 때보다 새하얗네요 눈길에 넘어진 영혼에게 인사를 하고 눈 오는 이 거리 지친 마음 풀어헤치고 난 거리의 소녀 소리들에 잠을 못 자죠 난 언제나 눈에 얼어붙은 눈물을 담죠 라라라라 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라 (생명의 존엄과 쾌락이 함께 깃든 원죄)[* 가사가 아니라 자막으로만 나온다.이하 괄호 부분 마찬가지] 라라라라 라라 (난 이제 소녀가 ...) 오늘도 잠들지 못하죠 |}} Decadence Girl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