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 [[달빛천사]] [목차] == 개요 == * 일본어판 [youtube(vAv8D36X6PY)] * 일본어판 (diamond dust mix) [youtube(WHoLPkUE6kg)] * 한국어판 [youtube(JaHVJmEX0Zw)] [[달빛천사]](원제:[[만월을 찾아서]])의 삽입곡 겸 엔딩곡이다. 뜻은 영원히 내리는 눈. 과거에 끗발 많이 날렸던(...) ROUTE-L(루트-엘)이 공연 때만 부르고 앨범에는 수록하지 않았다는 곡이라는 설정. 만화책에서는 이 설정이 없었다.[* 참고로 애니메이션의 경우 가수 Changin` My Life의 곡들을 미츠키의 곡으로 썼기 때문에 원작과는 곡들은 전혀 일치 하지 않는다. 원작의 1집은 "천사", 2집은 "믹싱링크"] 후에 [[풀문]]과 와카마츠 마도카에 의해 발라드 곡과 댄스곡([[다이아몬드 더스트|diamond dust]] 버전)으로 [[리메이크]], 둘 다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애니 "크리스마스 선물"편을 보면 마도카의 노래도 판매성적이 나쁘지는 않은 것 같다. 풀문 것을 살려다 마도카 것까지 산 사람도 있다.] "되살아난 기억"편에서 타쿠토의 회상을 보면 분명히 록이었는데 어째 발라드가 더 잘 어울리는 기묘한 곡(...). [[달빛천사]]에 많이 거론되는 곡 중 하나인데, 애니메이션 전개의 중요한 부분이 깔려있는 3쿨의 엔딩이라서 그런 듯 하다. 슬프고도 애잔한 멜로디와 가사가 인상적인 것도 있고... '''특히 42화는 그 절정이다.''' ([[https://youtu.be/rlw-G7R6VJQ?t=133|본작]]/[[https://youtu.be/IwdCTxX-M1w|더빙판]])[[스포일러|스포주의]] 그도 그럴 것이 세계관과 주인공의 감정에 너무나도 알맞는 곡이라 카토우 감독이 42화의 연출을 기획하고, 방송 타이틀 마저 이터널 스노우로 했기 때문이다. 덕분에 42화는 보는 이들의 눈에 쓰나미를 일게 했다. [[코야마 미츠키]] 항목 참조. 한국판에서는 [[신동식]]PD가 개사해 [[풀문]]의 성우이기도 한 [[이용신]]이 노래했다. 원판 못지않게 리파인되어 이쪽도 일본판과 대등한 인기를 자랑한다. 방영 당시 투니버스 홈페이지에서 개최한 달빛천사 노래 투표중 이 곡은 '''압도적인 표차'''로 1위를 차지했다.[* 대신 New Future와는 다르게 일본어판 가사와 완전히 가사가 다르다.] 한국판은 [[키라 타쿠토]](타토)의 성우인 [[김장(성우)|김장]]이 46화에서 부르기도 했다. 일본판의 경우 [[키라 타쿠토]]의 성우 [[사쿠라즈카 얏쿤|사이토 야스오]]가 [[Eternal Snow]] ROUTE:L 버전의 곡으로 어레인지 해 부르는데 원곡과는 다른 밴드 사운드로 생각 외로 좋다. ~~[[린킨 파크]]의 [[http://youtu.be/NIfSmtvob7w|My December]]와 잘 어울린다~~[* 취소선 처리되었지만 '''결코''' 가볍게 볼 수 없고, <Eternal Snow>와 Linkin Park의 <[[http://youtu.be/NIfSmtvob7w|My December]]>의 유사성을 보여주는 사항이다. [[코야마 미츠키]] 항목의 10번 주석에서 볼 수 있듯이, 화자의 연인 둘 다 자동차 사고를 당하여 세상을 떠나고 말았으며, 등장하는 시간적 배경이 겨울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들으면 알겠지만 두 노래 모두 슬픈 노래로 꼽히기 때문이다. 자세한 내용은 [[코야마 미츠키]] 항목과 <[[http://youtu.be/NIfSmtvob7w|My December]]>의 뮤직비디오를 참고하기 바란다.] == 애니판에서 == [[코야마 미츠키]]의 아버지가 미츠키의 어머니에게 선물한 곡이다. 오르골로 곡을 선물했는데 오르골 안에 "To Hazuki with love(사랑을 담아 하즈키에게)"라는 쪽지가 있었다. == 한국어판 가사 == ||나에게 슬픔이라는 건 선명해오는 니 하얀 미소 어느새 굳어져 버린 너의 기억들도 시간에 기대어 봐도 너의 모습만 떠오르고 단 한 번도 닿지 못했던 오랜 아픔만이 조용히 내리는 눈처럼 쌓여가 이런 내 마음을 넌 알고 있을까 Hold me tight 이럴 줄은 몰랐어 누군가를 좋아하는 내 마음이 이렇게 아파야 하나 I love you 눈물이 멈추지 않아 이미 늦은 건 알고 있지만 나 차라리 너를 몰랐었다면 언제나 잊혀질까 다짐하고 또 기도해도 슬픔만 남은 깊은 한숨에 다시 눈물만이 세상을 하얗게 그려버린 눈 속에 나의 상처들을 숨길 순 없는지 Hold me tight 누군가 내게 말했지 상처받은 사랑보다 더 아픈 것은 혼자만 간직한 사랑 I miss you 너만을 바라볼수록 작아져가고 야위어져가고 초점없는 눈동자만 또 울고있네 영원한 시간 그치지 않은 눈이 와야 너를 향한 이 마음 묻어두고 또 버릴 수 있나 Hold me tight 이럴 줄은 몰랐어 누군가를 좋아하는 내 마음이 이렇게 아파야 하나 I love you 가슴이 너무나 아파 이미 늦은 건 알고 있지만 나 지금도 너를 만나고 싶어 Hold me tight I love you || Eternal Snow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