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구별, rd1=퓨즈)] {{{#!html<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tERz8e3rxU4"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플스 독점 대표작이던 [[레지스탕스 시리즈]]를 만든 게임사로 유명한 [[인섬니악 게임즈]] 작품. 이들은 게임 퓨즈(FUSE)에서 멀티 플랫폼을 시도한 뒤, 차세대기에서는 오히려 엑스박스의 독점작 [[선셋 오버드라이브]] 를 발표하는 등 왠지 모르게, 라인을 바꾸어 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FUSE는 기본적으로 3인칭 슈팅 게임(TPS)을 표방하고 있는데, 전작들이 FPS나 TPS 중심이었으므로, 주특기 장르를 선보였다고 할 수있다. 진행방식이 유사한 게임으로는 [[기어즈 오브 워 시리즈]], [[바이너리 도메인]], 등 SF 장르의 TPS 게임과 그 조작방식을 같이한다. 다만 케릭터의 성장방식에서 그 차이를 분명히 하는데, 앞의 게임들이 이미 완성된 케릭터들을 이용하여 진행한다면, 퓨즈(FUSE)는 케릭터를 레벨별로 성장시키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물론 [[바이너리 도메인]]의 경우, 무기를 레벨업시키는 방식이긴 하나, 케릭터의 능력이 성장하지는 않았다.) 케릭터의 특성대로 키운다는 점에서는 인칭은 다르지만 진행하는 방법은 [[데스티니]] 혹은 [[데드 아일랜드]]와 유사한 성장방식이라고 할 수도 있다. 물론 오픈월드는 아니며, 시나리오 대로 진행해야하는 게임이다. 오프라인으로 접속하는 지점에서 4명의 케릭터를 원할때 마다 체인지 해가며 플레이 할 수 있다. 이방식은 [[코드마스터]] 사에서 [[클라이브 바커의 제리코]](숨은명작 FPS) 라는 작품으로 시도 한 바 있다. 각자의 능력치나 스킬이 다르기때문에 적재적소에 사용할 때 게임의 재미가 배가된다. 온라인은 당연히 한 케릭터로 지속적으로 게임을 진행해야 하는 것으로 보인다. [[분류:게임]]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구별 (원본 보기) FUSE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