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항목 : [[환태평양 전쟁]] * 미션 흐름 : [[Narrow Margin]] -> First Flight -> [[RENDEZVOUS]] Ace Combat 5 The Unsung war Mission 04. == 미션 설명 == 세인트 휴렛 항구에서 케스트럴과 호위함대를 탈출시키는 작전을 성공리에 마치고 기지로 돌아온다. 하지만 페럿은 행방불명된 바틀렛의 스파이 혐의를 조사한다고 부하들을 불러모은 듯하다. 어쨌든 [[로큰롤]]이 울러퍼지는 방에서 [[알베르 쥬넷]]이 룸메이트인 [[앨빈 H. 다벤포트]]의 수다[* " '대장한테 뭔가 이상한 낌새는 없었나?' 놀고 있네. 이상한 건 그 인간 머릿속이라고. 대장이 배신할 이유가 없잖아."며 까버린다...]를 들어주던 중 기지 공습 경보가 울리고 말았다. "공습 경보라고. 아 놔 좀 봐주라. 오늘만 벌써 세번째라고 세번째."라는 초퍼의 한탄... == 미션 공략 == 적 폭격기와 공격기, 호위편대를 막아내야 하는 미션. F-5E 하나를 믿고 폭탄이 마구 떨어지는 활주로에서 이륙해야한다. 일단 초반 공격에서 B-1B와 F-4E 등을 막아내면 [[볼프강 부흐너|팝스]]가 이륙하고 [[한스 그림]]이 바틀렛의 예비기를 가지고 이륙을 시도한다. 그리고 그것을 막아내려 그림을 공격하려는 적 전투기들을 막아내고 그림이 합류하면 다시 증원되는 폭격기를 격추시켜야한다. 그 와중에 바틀렛을 대신해서 도착할 포드 중령이 "연료가 떨어져서 착륙해야한다. 엄호해라!"고 명령하자 초퍼는 "저런 돌X가리를 봤나"고 까버린다.포드 중령이 "착륙하면 너 징ㄱ..."하면서 뻥! 터지고 적이 또 쳐들어온다. (...) 공중 호버링을 시전하는 랜서와의 공중 충돌. 그리고 랜서와 토네이도는 미사일을 3방을 먹여야 터진다는 점에 주의하자. First Flight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