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플라이 미 투 더 문 나를 달로 날려보내주오 == 노래 ==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였던 바트 하워드(Bart Howard)가 1954년에 작곡해 발표한 [[재즈]] 곡. 오랜 세월동안 사랑받고 다시 불려지고 있는 스탠다드 곡 중 하나. 케이 밸러드(Kaye Ballad)가 데카 레코드(Decca Record)에서 발매한 것이 첫 음반으로 기록되어 있다.[[http://en.wikipedia.org/wiki/Fly_me_to_the_moon|링크]] 다만 1950년대면 [[LP]]시대로 누가 이 곡을 먼저 불렀느냐는 사실 그다지 중요한 것도 아니고 확인할 수도 없다. 이 곡 자체도 여러 공연에서 먼저 불려지던 것을 녹음한 것. >Fly me to the moon >나를 달로 보내 줘요 >And let me play among the stars >저 별들 사이를 여행하게 해 줘요 >Let me see what spring is like on Jupiter and Mars >목성과 화성의 봄을 내게 보여줘요 >In other words, hold my hand >다시 말하자면, 내 손을 잡아주세요 >In other words, darling kiss me >다시 말하자면, 내게 키스해 주세요 > >Fill my heart with song >내 마음을 노래로 채워 줘요 >And let me sing forever more >영원히 노래할 수 있게 해 줘요 >You are all I long for, all I worship and adore >내가 그리워하고 사랑하고 찬미하는 건 그대 뿐이에요 >In other words, please be true >다시 말하자면, 언제나 진실해줘요 >In other words, I love you >다시 말하자면, 그대를 사랑해요 원래 곡명은 '다시 말해서(In Other Words)'로, 몇 년 후에 첫줄 가사인 Fly me to the Moon으로 공식 변경되었다.[* 두 제목을 병기하기도 한다.] 처음 곡을 발매할 때 제작사 측에서는 가사를 'Take me to the moon'으로 바꿀 것을 요청했으나 바트 하워드는 거절했다고 한다. {{{#!html <iframe width="480" height="385" src="http://www.youtube.com/embed/mcwlGjDNkkw?feature=player_detailpag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최초에 발표되었을 때는 3박자의 왈츠 리듬이었다. 케이 밸러드가 부른 최초의 레코딩 버전. 처음 나왔을때는 그리 인기를 끌지 못했지만 곡명을 변경한 시기가 미소간의 우주경쟁이 시작되던 때인지라 아주 대박을 친다. 특히 [[존 F. 케네디]] [[대통령]]이 [[아폴로 계획]]을 발표한 [[1962년]], 스윙으로 편곡된 연주곡이 처음으로 빌보드 차트에 오르게 되고 아폴로 계획이 현실화된 1964년 톱스타 [[프랭크 시나트라]]가 이 곡을 불러 엄청난 히트를 하게 된다. 대다수 사람들이 오리지널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 곡도 시나트라의 노래. 실제로 아폴로 10호와 11호의 달궤도 비행과 이륙 어프로치시 이 곡을 사령선 내에서 틀었다고. {{{#!html <iframe width="480" height="385" src="http://www.youtube.com/embed/AmbA-oDkHZ4?feature=player_detailpag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NASA]] 창설 50주년 기념 콘서트의 장면이다. 프랭크 시나트라 JR.가 불렀다. 이 곡은 [[스페이스 카우보이]]의 엔딩곡이기도 하다. [youtube(UITwhy5-Vas)] [[닐 암스트롱]]의 영결식에서 불려지기도 했다. 가수는 [[캐나다]] 출신 재즈 피아니스트 다이애나 크롤. 우주여행에 대한 낭만과 사랑에 대한 닭살돋는 가사이며 멜로디가 좋아 많이도 우려먹힌다. 유명한 팝/재즈 스탠다드 넘버로서 수많은 가수들에 의해 불려지고 또 녹음되었다. 한국에서도 인기를 끌어서 '한국인이 사랑하는 재즈 30곡', '한국인이 좋아하는 팝송 100곡' 같은 끼워팔기 상품에 자주 등장했다. 또한 드라마로도 제작된 히트작 소설인 백야 3.98에서 주인공이 북한공작원이 탈취한 [[Tu-160]]과 자폭하기 직전 흥얼 거리기도 한다(...) 국내에서는 [[조성모]]가 부른 게 5집 앨범 가인에 수록되어있다. 또한 2007년 [[원티드]] 2집에 2004년 사망한 [[서재호]]가 부른 곡이 수록되어 있다. 연습곡이라 음질은 떨어지지만 생전 고인의 목소리가 일품. [[베요네타]]에선 전투 배경음으로도 쓰인다. 두두두 바쁘게 버튼을 눌러대는 손놀림 속에서 느긋하게 노래가 흘러나오는 것이 여러모로 게임과 조화가 되는 듯 안 되는 듯한 느낌이 일품. 일본 드라마인 [[사랑따윈 필요없어, 여름]]에서도 준 주제가급으로 계속 흘러나온다. [[앵그리버드 스페이스]]에서는 F'''r'''y me to the Moon이라는 이름으로 패러디되었다. === 에반게리온 === {{{#!html <iframe width="854" height="480" src="https://www.youtube.com/embed/BXKIdyDWJTg"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90년대말 본격적으로 한국 오덕 층에게 알려지기 시작한 건 '''[[신세기 에반게리온]]'''에서 이 곡을 엔딩곡으로 사용한 덕분. 오프닝곡인 [[잔혹한 천사의 테제]]와 함께 유명해진데다가 팝이라 국내 방송에서 질리도록 우려먹혔다. 이 때문에 한국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이 노래를 바트 하워드의 노래가 아니냐고 말하면, 에반게리온 노래라고 반박하는(…) 어이없는 의견들도 가끔이지만 볼수 있었다. 근데 애초에 에바 오프닝에도 작사작곡 bart howard라고 이름이 떡하니 나와있는 게 [[함정]]. 에반게리온 이후 바리에이션이 무지하게 많다. 에반게리온의 경우 거의 매 화마다 엔딩곡이 달라서, 클레어 리틀리(Claire Littley)[* 영국출신 가수. 마이스페이스 홈페이지가 있다. 그녀의 홈페이지에서 TV판 엔딩 풀버전을 감상할 수 있다]가 부른 TV 엔딩 외에 [[하야시바라 메구미]]가 부른 아야나미 레이 버전부터 [[미츠이시 코토노]]가 부른 버전 등 여럿이 있다. 국내외에서 에반게리온이 한창 인기를 끌던 시절 [[소리바다]]에 '에반게리온 ED - 우타다 히카루.mp3'같은 식으로 파일이 돌아 엔딩곡을 [[우타다 히카루]]가 부른 것으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우후죽순 생겨나기도 했다. 이런 일이 일어난 이유는 2000년에 발매된 우타다 히카루의 싱글 <Wait&see~リスク~>의 B면으로 Fly to the moon이 실려있었기 때문.[* 우타다 히카루는 에반게리온의 팬으로 유명하지만 당시에는 에바의 존재 자체를 모르고 있었다. 단순히 자신이 좋아하는 노래를 리메이크 한 것.] 이 노래가 유명한 팝송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은 우타다가 엔딩을 불렀다고 착각한 것이다. 세월이 흘러 우타다 히카루가 신극장판 주제곡을 담당하면서 [[에반게리온: 서]] 예고편에 우타다 버전의 Fly me to the moon이 쓰였는데, 이 노래는 2000년도 리메이크 곡을 리마스터링한 버전이다. 여담으로 에반게리온을 모르는 사람들이 에반게리온 ED 버전의 Fly me to the moon을 처음 접하게되면 에반게리온이라는 가수가 부른 것으로 착각하게 되는경우도 있다고한다(...). [[http://m.youtube.com/watch?v=qPZymccwZm4|Cry me to the moon]]이라는 [[이카리 신지]]를 [[인간 관악기]]화한 버전도 존재한다. == 소설 == === 작품 소개 === [[이수영(소설가)|이수영]] 작가의 소설책. 제목 모티브는 1번 항목으로 추정된다. 무대가 현대이며 현실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괴물들이 등장하기 때문에 [[어반 판타지]]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출판사에선 [[판타지 소설]]이 아니라 [[로맨스 소설]]라고 하고 있고 실제로 내용도 로맨스가 많으니 장르는 로맨스라고 해야할듯 싶다. 로맨스 소설의 고질적인 [[클리셰]]를 부정하는 장면이 많기도 하다. 다만 [[클리셰 파괴를 위한 클리셰]]로 받아들여지지는 않는다. === 등장인물 === * 서태경 서가의 수장, 태호의 형. 다른 이들과 힘을 비교하기 어려울 정도로 강하다. 진중한 성격. 태호가 물어서 강제로 변이가 시작된 정연을 책임지고 돌봐주게 되면서 감정이 생긴다. * 최정연 아픈 어머니를 오랫동안 간호하느라 몸도 마음도 지쳐있는 상태. 우연히 다친 태호를 치료해주었다가 그에게 물리는 바람에 변이를 하게 된다. * 서태호 서가의 망나니, 태경의 동생. 자신의 아이를 가졌던 부인이 비극적인 사건을 일으키자 폭주하고 사고를 저지른다. 인간 정연의 집에서 머무르면서 정연을 희롱하다가 물어버리지만 책임은 지지 않아서 문제를 일으킨다. == 애니메이션 제목 == [[벨기에]] [[http://movie.daum.net/moviedetail/moviedetailMain.do?movieId=47387|애니메이션]]으로 한국에선 국적이 잘 알려지지 않은 채로 개봉하여 [[미국 애니메이션|미국 애니]]로 아는 경우도 있다. [[2008년]]작. 1번 노래가 삽입되어 있다. 달로 가고 싶어하는 세 파리[* 제목은 파리가 영어로 '플라이' 인 것의 언어유희]들의 좌충우돌 이야기. 비평은 아이들보기에는 딱이라는 평 속에 흥행은 그냥 그랬다. 한국관객수는 전국 20만 수준. [[양정화]], [[김서영#s-1|김서영]], [[윤미나]], [[온영삼]], [[김옥경]], [[유해무]], [[엄상현]] 같이 성우진은 호화급이다. ==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 S 뮤직 판타지에 수록된 동명이가 == ~~그런데 과연 이 곡을 알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https://www.youtube.com/watch?v=Ov5_rZNhj80|듣기]] 노래 : 아사카와 히로코 작사 : 사토 아리스 작곡/편곡 : 아리사와 타카노리 1의 항목과는 관계없다.애초에 가사 내용부터 곡 분위기까지 전혀 다른 노래.~~곡 제목은 1의 항목을 노린 것 같지만~~ [[http://blog.daum.net/sailormoon/13384827|가사는 여기 참조.]] [[분류:노래]][[분류:애니메이션 음악]][[분류:애니메이션 영화]] Fly me to the Moon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