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빠삐용]]의 OST에 가사를 붙인 곡 == [youtube(bKgW6djP7kI)] 앤디 윌리엄스 버전 [youtube(F2cbtt64lIs)] 잉글버트 험퍼딩크 (Engelbert Humperdinck) 버전 영화 [[빠삐용]]의 메인테마에 가사를 붙인 곡 영화음악가 [[제리 골드스미스]](1929~ 2004)가 맡은 빠삐용의 메인테마에 가사를 붙인 앤디 윌리엄스(1927~2012),잉글버트 험퍼딩크 (Engelbert Humperdinck) (1936~)가 각각 부른 곡. '''원래의 빠삐용 테마는 가사가 없다.''' [[장비를 정지합니다]]나 [[런닝맨]]에 BGM으로 쓰이는 음악은 빠삐용 테마.[* 나무위키에는 장비를 정지합니다 드립을 치면서 이 항목으로 링크를 거는 경우가 있는데, 혹시 그런 항목을 본다면 [[빠삐용]] 항목으로 링크를 옮겨주자.] 가사를 붙인 Free as the wind와는 엄밀하게 말해서 구별되는 곡이다. 참고로 노래 제목이 가진 뜻은 '바람처럼 자유롭게'. 영화를 보면서 애수를 띠고 흐르는 곡을 들으면, 자유에 목이 타 그토록 갈망하나 손을 뻗어도 닿을 듯 닿지 않는 심정이 절절이 느껴진다. 영화를 감동적으로 보았다면 더욱, 더더군다나 듣는이가 [[군인|'이런 상태']]라면 이 음악에서 느껴지는게 몇갑절이나 클것이다. == [[양방언]]의 정규 4집 <Pan-O-Rama>의 수록곡 == 위의 명곡과는 제목은 같지만 내용은 전혀 다르다. (양방언스러운 낙천적 상상력) '바람처럼 자유로운 듯' 상쾌한 리듬과 분위기, 구성을 가진 3박자의 연주곡이다. 주요 편성은 [[피아노]], [[하프]]와 관악기 등으로 그의 스타일 중 어디냐 한다면 [[엠마]]나 Mint Academy 등의 아이리쉬풍에 가까운 느낌이다. [[향뮤직]] 홈페이지에서 곡명으로 검색하면 이 음반이 먼저 나온다. Free as the wind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