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의미 = 1. (공간적) 틈 2. (시간적) 공백 3. (사람・의견 등을 가르는) 격차 = 브랜드 = https://s-media-cache-ak0.pinimg.com/avatars/gap_1470148461_280.jpg [[미국]]의 [[SPA]] 브랜드. [[http://www.gap.com|홈페이지]] 브랜드 이름부터 GAP, [[甲]]이다(...) ~~[[을]]이 싫어합니다~~~~[[갑옷]]~~ == 브랜드 설명 == [[미국]]에서는 썩 부담없는 가격에 괜찮은 품질의 예쁜 옷을 고를 수 있는 곳이다. [[H&M]]이나 [[ZARA]]보다 보수적이고 점잖은 스타일의 옷들이 많은 편이다. [[유니클로]]와 비교하면 가격은 약간 비싸지만,(항상 그런 것도 아니다) 품질은 가격 차이를 상쇄할 수 있을 정도로 좋다. 대표적으로 남자용 치노팬츠. 더 비싼 중가 브랜드와 비교하는 건 역시 무리지만, [[유니클로]]보다는 소재가 훨씬 좋다. [[미국]]에서 중고생~대학생들이 가장 부담없이 무난하게 입기 좋은 옷을 파는 브랜드라고 보면 된다. ~~근대 GAP가격에 조금 더 보태서 J Crew 사는 게 더 가성비엔 좋...~~ 코트의 경우 가격에 비해 원단이 좋지 못하다. 울의 함유량이 50~60%로 낮은 편이고, 나머지는 합성섬유가 차지한다. 국내 다른 SPA 브랜드를 보면 더 저렴한 가격에 더 높은 울을 함유하는 코트가 많다. [[바나나 리퍼블릭]]도 갭과 상황은 마찬가지. 올드 네이비, 바나나 리퍼블릭과 홈페이지를 공유하고 있다. (파이퍼라임은 2015년 기준으로 철수했다.) 따라서 갭과 다른 사이트에서 동시에 주문을 넣으면 경우에 따라 배송비를 한쪽에만 내도 된다. 배송비 지옥인 [[미국]]에서는 뿌리칠 수 없는 유혹(...) 무슨 날만 있으면 [[세일]]을 자주 하는 편이라 잘 노리면 [[유니클로]]의 가격에 갭을 득템할 수도 있다. 그리고 2011년부터 [[미국]] 갭 공홈에서는 [[대한민국]]으로 국제배송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상은 '''[[미국]]의 사정'''이다. [[대한민국]]에는 ~~회사는 갑 고객은 을인~~ [[신세계(기업)|신세계인터내셔날]]에서 수입, 판매 중이다. [[신세계(기업)|신세계인터내셔날]]의 명성에 걸맞게 품질은 그대로고 '''가격대는 [[폴로 랄프 로렌]]의 턱밑'''으로 차올라서 정가를 다 주고 사면 호구가 되는 전형적인 [[신세계(기업)|신세계]] 프라이스가 되었다. 원가가 10달러 남짓하는 티셔츠가 4만원이 넘는 [[신세계(기업)|신세계]] 매직을 경험할 수 있다. 갭이 어떤 브랜드인지 아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웃기지도 않는 걸 넘어서 쌍욕이 나오는 수준.[* 그래서 일부에서는 갭 쇼핑백이나 갭 옷을 자랑스럽게 들고 다니는 사람들을 뭣도 모르는 된장남/녀라고 비웃기도... 한국으로 치면 폴햄 정도 되는 옷을 [[빈폴]]마냥 자랑하고 다니는 셈이 되니...] 갭의 한국 판매가격이 계열 상위 브랜드인 바나나 리퍼블릭의 판매가격보다 더 비싸니 말 다 했다. 그 바나나 리퍼블릭은 [[폴로 랄프 로렌]]의 싸다구를 후려치는 가격으로 한국에서 판매중. 시즌오프 세일을 할 때의 세일가가 미국의 정상가 수준. 게다가 대부분의 매장이 [[신세계(기업)|신세계백화점]]에 입점 중이지만, '''임대매장'''이라는 이유로 5% 할인쿠폰 적용이 되지 않는다. 이쯤되면 매우 안습하지만, 앞면에 GAP이 크게 박힌 후드티가 유행하면서 장사는 잘 되는듯. 그런데 그 후드티도 한국매장에서 사는 경우는 별로 없고, [[구매대행]]이나 병행수입, 혹은 [[짝퉁]]비율이 압도적이다. 까놓고 말해 갭과 미국내 문화 등에 대해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 [[신세계(기업)|신세계]] 갭 매장에서 옷을 살 리가 없으니... 이때문에 갭이라는 브랜드에 대해 잘 아는 사람들은 해외직구나 구매대행을 이용하거나, 가까운 일본 갭 매장에서 구매해 오는 경우가 많다. 일본 내 갭 매장의 경우 은근히 세일이 잦은데다가 '''여권 소지시 10% 추가할인'''혜택을 제공하는 지점들이 있다.[* 2015년 9월 기준으로 한국인 관광객이 많은 오사카 신사이바시점이나 교토 기온점, 후쿠오카 캐널시티 점에서 이런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게다가 이건 중복 적용이다. 즉 50% 세일에 10% 추가 할인이 중첩된다!!!] 일단 정가 자체도 한국 갭보다 훨씬 저렴한데 거기에 엔저가 겹치면 그 효과는 상상을 초월한다. 일례로 2015년 여름에는 920원대라는 엔저+여름 70%세일, 일부 매장의 여권제시 10%추가할인 콤보가 터지면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당시 여행 후기를 보면 일본 정가 기준으로 약 '''6만엔어치를 한화 9만원''' 정도에 구매한 사람도 있다. 비행기표값은 뽑고도 남는데, 이걸 한국 정가 기준으로 차액을 환산하면 숙박비까지 나온다...] ~~결론은 한국 매장에서 갭 사면 [[호갱]]~~ 2012년 블랙 프라이데이 시즌 때 [[용팔이|한국 IP를 차단하여 구설수에 올랐다]].[[http://www.newspim.com/view.jsp?newsId=20121123000960|기사]] ~~해외구매 계를 만들어서 사이즈별로 수십벌씩 지르는 [[대한민국]] 아줌마들의 위엄~~ 위에 서술한 [[신세계(기업)|신세계]]의 모친출타한 가격 때문에 웬만한 한국 고객들에게 공홈에서 주문 후 배대지를 통해 수령하는 방식의 [[해외직구]]가 보편화되어 미국 내 수요 충족을 우려한 나머지 벌어진 일이다. 그나마 수입업체가 국내 소비자들의 눈치를 보는 대기업이라 블랙 프라이데이같은 대목 시즌에 일시적인 접근 제한으로 끝났지, 앞으로 [[해외직구]]가 일상화될 미래에는 기업들이 자사의 이익 보호를 위해 어떤 일을 할지는 아무도 모를 것이다.[* 실제로 엔트리급 구두 수입사인 로크코리아같은 수입업체는 본사에 요청하여 전세계 모든 해외배송이 가능한 온라인 쇼핑몰의 자사 제품을 한국에 배송하지 못하게 막아 놓아 원성을 사고 있다.~~[[FTA]]로 병주고 약주고~~] 참고로 이 짓을 하는 대표적인 의류업체가 [[대한민국]]에서는 SK네트웍스를 통해 판매 중인 [[타미 힐피거]]다. 이쪽은 아예 IP 우회를 안 하면 [[대한민국]]에서 타미의 [[미국]] 공홈 접속 자체가 안 되고, 우회접속을 해도 [[나이키]]나 뉴에그 등의 사이트같이 무조건 [[PayPal|변팔]]로 계산해야 한다. 즉, [[대한민국]] 카드를 안 받는다는 것이며, [[PayPal|변팔]] 쓰다가 한도까지 걸리면 굉장히 머리가 아파진다. --경쟁이 치열했는지-- 최근 들어 매출 부족으로 [[미국]]에서 150개나 되는 매장을 철수하기로 결정하면서 외국에서의 판매에 눈을 돌리고 있으며, 전과 달리 한국인 고객에 우호적으로 변했다. 한국인이 전화하면 한국어 통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2015년엔 한국인 에이전트까지 고용해서 한국인이 전화하면 바로 한국어를 하는 갭 상담원과 통화할 수 있다.(이거 미국 갭에 전화한 거 맞아요?) == 관련항목 == * [[구매대행]] [[분류:미국의 기업]] GAP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