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www.seray.co.kr/images/img4-02.jpg HSB 모델을 잘 설명하는 먼셀식 색입체. [목차] == 개요 == 색을 구성하는 방법의 하나로, 색도('''H'''ue), 채도('''S'''aturation), 명도('''B'''rightness/'''V'''alue)의 3요소로 구성된다. B가 [[파랑]]과 약자가 중복되기 때문에 HSV라고도 많이 표기한다. 직선축으로만 이루어지는 타 색구성법[* [[RGB]], [[Lab]]는 [[3차원]] 구조, [[CMYK]]는 [[4차원]] 구조(단 K는 물감의 3원색에 안들어간다)]과는 달리, 원기둥이 모태인 '''곡면기하형 색 구조'''를 하고 있는데 명도, 채도는 직선이고 색도는 '''원형'''[* 그래서 색도는 대개 각도 단위로 표시한다. 원점은 순수한 [[빨강]].]을 띠고 있다. 여기서 원기둥에 가까운 먼셀 모델[* [[포토샵]]에서 사용하는 형식. 단면이 사각형을 띤다. cylindrical coordinate]과 원뿔 두개를 이어붙인 형태의 오스트발트 모델[* [[페인터]]에서 사용하는 형식. 단면이 삼각형을 띤다.]로 나뉜다. 다만 시중에 나와 있는 먼셀 모델 색입체는 위 사진에 나와 있듯 안료의 한계(...)로 찌그러진 구 형태에 가깝다. 명도가 높을수록 위로 올라가며, 채도가 높을수록 중심축에서 멀어진다. 직관적이고 자연계의 색상을 거의 온전히 표현할 수 있지만 구조 자체가 곡면기하라 다른 색구성법에 비해 다소 난해한 면이 있다. [[RGB]]로는 색상이 점진적으로 바뀌는 그라디언트를 구현하기가 힘들지만 이 HSB를 사용하면 두 개의 파라미터를 고정하고 하나의 파라미터만 움직이는 방법으로 음영변화(그림자), 채도변화(먼 곳의 물체 또는 물 속으로 들어가는 물체가 점점 잿빛으로 보이는 현상), 그리고 무지개 표현이 아주 쉬워진다. 그러니까 여러 색을 조화롭게 섞어서 칠하기에는 [[RGB]]보다 HSB팔레트가 편하다. 반대로 원색 계열로 초현실적, 비사실적인 그림을 그릴 때에는 [[RGB]]보다 불편하다. == 관련 항목 == * [[색]] * [[RGB]] * [[CMYK]] * [[Lab]] [[분류: 색깔]] HSB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