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2차 세계대전/독일군 항공기)] [Include(틀:항공병기 둘러보기)]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7/7a/He_100D_colour.jpg Heinkel He 100 {{|제원 He 100 D-1 전폭 : 9.40m 전장 : 8.20m 전고 : 3.60m 주익면적 : 14.6m² 자체중량 : 1,810kg 전비중량 : 2,500kg 엔진 : 다이믈러-벤츠 DB 601M 수냉식 12기통 역v형 엔진, 1,175마력 최고속도 : 670km/h (고도 5,000m) 항속거리 : 1,010km 무장 : 엔진 프로펠러축에 20mm MG FF 기관포 1문 주익 내측에 7.92mm MG 17 기관총(혹은 20mm MG 151/20 기관포) 2정 |}} [[제2차 세계대전]] 중 독일군이 운용하...지 않은 [[전투기]]. [[He 112]]가 [[Bf109]]와의 경합에서 신나게 깨지자, 열받은 하인켈 사 측에서 설욕의 의미로 다시 주력전투기 경합에 도전한 기종. 카탈로그 스펙상으로같은 엔진을 쓰는 Bf109 E보다 100km/h 정도 빠른 최대 속도 등의 특징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실상은 독일판 [[A6M]]. 기체의 특성 자체는 제로센과 아주 판이하게 달랐으나, 공통점이라면 성능에 집착한 철저한 감량을 들 수 있을 것이다. 독일식 전투기였기에 최대한 줄이고 줄인 크기와 빠른 속도를 주안점으로 두었을 뿐 일단 제대로 된 전투기[* ...라고 해 봐야 Bf109도 2차대전 전투기 중 가장 작은 축이다...]에 비해 어느 쪽이든 취약할 수밖에 없고, DB 601에 너무 극단적으로 맞추어 설계하는 바람에 더 큰 엔진을 장착할 수도 없었다. 빠른 속도만을 좇아 고고도 작전이나 기동성 등을 모두 포기해 버린 것도 큰 결점이었다. Bf109와의 속도 경쟁에서는 당연하게도 크게 승리하였지만, 독일 공군 측에서는 사실 하인켈의 새 전투기에는 관심조차 없었을 뿐더러 최고속도 기록도 BFW가 가지고 있는 쪽이 모양새가 좋으니 하인켈은 폭격기나 열심히 만들라는 식이 되어 버렸다. 이래저래 하인켈의 자존심을 내걸었기에 표면냉각 방식[* 별도의 라디에이터를 사용하지 않고 기체 표면을 냉각수의 냉각에 사용한다. 공기저항을 크게 줄일 수 있으나, 날개에 한 발만 맞아도 냉각수가 유출될수 있고 이는 결국 엔진에 영향을 미친다.] 등의 최신 기술들을 의욕적으로 도입하였으나 실전에 투입할 수 있는 수준의 He 100 D에 이르러서는 모두 삭제되었다. 총 15대가 생산되었고 일본에 수출하려고 했으나 일본에서 퇴짜를 줘 수포로 돌아갔고 소련에 시제기 몇대를 수출하긴 했다.'He 113' 등의 이름으로 여러 프로파간다에 동원된 뒤[* 맨 위의 사진도 프로파간다용이다. 여러 위장 부대의 마킹이 칠해졌으며, 실전에 투입된 적은 당연하게도 한 번도 없다.] 이 기체들의 행적은 묘연해졌다.[* 하인켈사에서 운용하여 회사를 폭격하려는 연합군을 막는용도로 쓰였다고 하나 확실하지는 않다.] [[기동전사 건담: MS IGLOO 1년 전쟁 비록]]에 등장하는 [[MS]]인 [[주다]]는 이 기체에서 모티브를 따왔다. [각주] [[분류:전투기]] [[분류:항공 병기/세계대전]]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2차 세계대전/독일군 항공기 (원본 보기) 틀:항공병기 둘러보기 (원본 보기) He 100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