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ml <iframe width="420" height="315" src="//www.youtube.com/embed/jNUqk8TAGRk?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아이우치 리나]]의 은퇴 앨범인 LAST SCENE의 수록곡. 작사: 아이우치 리나 작곡: 히라가 타카히로 편곡: 하세가와 테츠시 == 가사 == 긴 비탈길을 오르는 것 같은 매일 다다를 곳도 보이지 않아 주저앉고 싶어질 것 같은 불안에 지지 않도록 동경하는 것과 소원하는 것들을 이 다리에 채우고 보이지 않는 길을 열어 간다. 내가 선택한 신발로 남긴 발자국 나 답게 새겨져 왔을까 내딛는 발걸음에 규칙 같은 건 없고 믿어 왔던 해답이 길잡이가 된다 사랑과 함께 퇴색된 그 샌들 지워지지 않는 상처가 남겨진 스니커 꿈과 함께 닳고 닳은 진흙투성이 부츠 흠뻑 젖은 채 부러져 버린 힐, 이렇게 찾아 다녔던 세계 내가 선택한 신발로 남긴 발자국 잘못된 곳에서 헤맬 때 마다 찾아낸 길 분노와 억울함 속에 몇 번이나 일어나 걸어간다 힘으로 변해 왔어. 그래, 그날 마저 넘어져도 그 상처가 아물면 지금보다 더 강해질 수 있어 맞서 나갔던 바람, 등에 지고 순풍으로 바꾸기를 반복하는 아픔 속에 깃드는 빛 내가 선택한 신발을 늘어놓고 생각해 사랑도 꿈도 그 어느 것도 놓치고 싶지 않아 크게 외칠 거야. 이것이 나 라고 하는 증거라고 발자국 소리를 울려서 내가 선택한 신발로 남긴 발자국 유리구두를 언젠가 이 손에 넣어 나밖에 걸어갈 수 없는 길을 가는 거야 그리고 반드시 꿈꾸던 계단을 오를 거야 IN MY SHOES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