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제트전투기]] [include(틀:제트전투기/아시아)] [Include(틀:항공병기 둘러보기)] [[파일:attachment/J-7/20090319190803_154068958901.jpg]] 중국 인민해방군 공군의 J-7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4/4d/Pakistani_Chengdu_J-7.JPG/800px-Pakistani_Chengdu_J-7.JPG?width=550 파키스탄 공군의 F-7P [[MiG-21]]을 역설계하여 제작한 [[중국]]의 제트 전투기. 제작사는 청두 항공기 공업 그룹(成都飛機工業集団 Chengdu Aircraft Industries (Group) Corporation) J-7은 섬격(殲擊)-7형이라는 뜻이다. [목차] == 개발 배경 == 중국은 [[MiG-19]]를 J-6으로 생산한 것에 이어 [[MiG-21]]F-13을 J-7이라는 명칭으로 라이센스 생산하기로 하고 1961년에 합의하였다. 그러나 도착한 샘플용 미조립 기체와 녹다운 생산 키트를 가지고 라이센스 생산을 준비하던 상황에서 중-소결렬로 소련 기술자들이 본국으로 철수하자 이전에 J-6 생산 경험을 가지고 소련의 기술진이 남기고 간 도면과 부품을 가지고 연구해가면서 독자적인 생산을 추진하게 된다. 그러니까 J-6은 MiG-19와 완전 동일한 카피형으로 볼 수 있지만, J-7은 어느 정도 중국의 기술이 들어간 기종이다. 자체적인 개발을 통하여 완성하다보니 하나 하나 기술을 습득하면서 개발하였기에 시간이 오래 걸렸고 [[문화대혁명]]의 여파로 한동안 기술개발이 중단되기도 하였다. 첫 비행은 1966년 1월17일에 성공하였고 1년 반간의 시험 비행을 거쳐 1967년 6월에 대량생산이 결정되었다. 소련과의 관계 악화로 여전히 MiG-19가 주력인 중국 공군은 마하 2급의 전투기가 절실히 필요하였기에 생산은 서둘러 추진되어 1967년 3월부터 일선부대에 배치되었고 미국의 [[U-2]] 정찰기 요격에 사용하기도 하였고 1967년 6월에 [[U-2]]를 격추하기도 했다는 이야기도 있다. 이 시기에 등장한 J-7은 [[MiG-21]]F-13의 복사본으로 주로 중국 공군이 사용하였고 수출형 일부가 [[알바니아]], [[이집트]], [[탄자니아]]에 판매되었다. 개발을 통해 축척된 기술을 기반으로 1975년부터 J-7의 독자적인 개량형 개발을 실시하게 된다. 개량 부분은 엔진의 추력 향상, 사출좌석 개량, 신형 캐노피 채용, 연료 탱크 추가장착 등이 실시되었고 1978년 12월에 첫비행을 실시하였다. 1980년부터 생산한 이 기체는 J-7Ⅱ로 불리고 수출형은 F-7B이다. 중국은 지속적으로 개량을 실시하여 주익을 이중 델타익으로 개량한 J-7E, 서방제 장비 탑재한 F-7M(1979년 5월 개발 시작, 1984년 11월 개발 종료 후 1985년부터 수출시작), J-7의 주요 고객인 파키스탄군의 요구로 [[AIM-9]] 사이드 와이더 장착과 미제 사출좌석을 장비한 F-7P, F-9MP형이 있다. 중국 공군의 내부 수요를 위해 F-7M에 적용된 기술을 활용하고 신형 대형 레이더를 장착하여 [[MiG-21]]MF급으로 성능을 끌어올린 전천후 요격기인 J-7Ⅲ을 개발하였다. 1984년에 첫 비행에 성공후 1985년부터 배치되었으며 현재 배치되어 있는 J-7은 전부 이 사양이다. 중국은 1980년대부터 해외 판매가 부진해지자 J-7의 후속기 개발로 슈퍼 F-7을 계획하게 되는데 그것이 [[FC-1]]으로 이어진다. == 현황 == 1990년대 후반까지 주력기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었으나, 2000년대부터 퇴역하기 시작했고, 2010년에 현역으로 남아있는 댓수는 연습형까지 합해서 300여 대 정도이다. 현재 중국 공군의 주력은 J-7이 아니라 Su-27의 중국 버전인 [[J-11]]과 [[J-10]]이며, [[J-8]]은 J-7과 J-10을 이어주는 역할을 2000년대 잠깐 했다. 수출형은 F-7이라는 이름으로 판매되었는데 중국의 외교 전략에 이용되어 제3세계의 나라들에 여러 대 수출되거나 원조되었다. 수출 대수는 약 1,700~1,800기. F-7을 도입한 나라 중에 재미있는 곳이 [[이집트]]인데, 현재는 [[F-16]]에 [[M1 에이브람스]], [[AH-64]] 아파치 같은 최신형 미제 무기를 운용하는 나라이지만 [[이스라엘]]과 수교하기 전에는 [[소련]]과 중국으로부터 막대한 군사원조를 받아 MiG-21과 F-7을 모두 운용했었다. 이집트는 F-7 이외에도 [[Il-28]]의 중국 버전인 H-5도 도입했었다. [[파키스탄]]은 [[MiG-19]]의 중국 버전인 F-6을 도입해 운용해본 결과 꽤 만족하고 F-7도 도입했다. 파키스탄이 도입한 F-7P/PG의 경우에는 윈드실드 프레임을 없애 시야가 좋아지고 미제 [[사이드와인더]] 운용능력을 갖추고 있다. 파키스탄의 F-7은 2015년까지 운용하고 [[FC-1|JF-17]]로 대체될 예정에 있다. [[북한]]도 40여 대 보유하고 있지만 북한이 도입한 F-7은 파키스탄의 것처럼 현대적인 개량을 거친 것은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북한의 MiG-21이 대부분 J-7이라고 생각하나 사실은 북한이 보유한 MiG-21 피쉬베드 계열 전투기 중 1/3에 불과하다. 한국과 중국이 수교한 후에는 중국이 전투기를 안 팔아서 1990년대 [[카자흐스탄]]에서 중고 MiG-21 30여 대를 대당 100만 달러의 헐값으로 구매했다. 중국 내에서는 수가 많다보니 여러 가지 실험용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다. [[J-8]], [[J-10]] 등을 개발할 때 J-7을 이용해서 에어 인테이크나 항공전자장비를 달아서 실험해봤다고 한다. [[분류:전투기]][[분류:항공 병기/현대전]]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제트전투기/아시아 (원본 보기) 틀:항공병기 둘러보기 (원본 보기) J-7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