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미국]] [[미국 대통령|대통령]] [[존 F. 케네디]]의 애칭 === 그의 이름을 딴 [[존 F. 케네디 국제공항]]의 IATA 코드도 JFK다. === 1991년작 영화 ===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en/8/84/JFK-poster.png [[올리버 스톤]] 감독, 케빈 코스트너 주연의 영화. 제목은 1에서 따왔다. 처음엔 케네디의 일생을 다룬 영화로 생각한 사람들이 많이 낚이기도 했다. 배급은 [[워너브라더스]]. 그밖에 배우진은 [[토미 리 존스]], [[케빈 베이컨]], [[게리 올드먼]], 마이클 루커 외. 내레이션은 [[마틴 신]]. 음악은 [[존 윌리엄스]]가 맡았다. 케네디의 암살과 그것을 추적하는 짐 개리슨 검사의 수사 행적 등을 다룬 영화로 암살은 [[오스왈드|리 하비 오스왈드]]의 단독 범행이 아니라 다수의 저격범[* 일명 뱃지맨(Badge Man).]이 저지른 범행이며 배후세력이 있다는 것이 주된 내용이다. '''영화에 실제 짐 개리슨 [[검사(법조인)|검사]]가 워렌 위원회의 위원장인 얼 워렌 [[대법원장]] 역으로 나온다.'''[* 영화에서 짐 개리슨이 위원회 조사가 잘못되었다고 주장하자 워렌 역의 진짜 개리슨이 위원회의 조사는 잘못이 없다고 말하는 아이러니한 장면이 나온다.] 영화의 완성도는 뛰어나지만, 그 내용을 믿지는 말자. 이미 완벽하게 반박하는건 물론이고, 영화내용이 엉터리라는 지적들이 이미 나온지 한참이다. [[http://blog.naver.com/medeiason/120132561652|참고하자.]] 많은 평론가들은 영화의 완성도만을 인정하지 영화의 내용은 믿지 않는다. [* 짐 개리슨 검사는 승리하기 위해 증거도 조작하고, 위증도 강요했다. 이 영화를 만든 [[올리버 스톤]] 감독 또한 짐 개리슨 검사가 그런 짓을 했다는 것을 잘 안다고 한다. 다만, 자신이 믿는 [[음모론]]을 영화에 담기 위해 부득이하게 양념을 가했다고. ...응??] 실제로 [[영화 갤러리]]에서 영화의 잘못된 점을 지적한 글이 올라왔었는데, 당시 올린 사람이 다굴을 맞았다. 중요한 건 다굴하는 사람들의 주장에 [[논리적 오류]]가 심하다는 것. 평이야 호불호가 갈리는데 칸 영화제에선 엄청난 악평을 받았다. 흥행은 꽤 좋아서 4000만 달러로 만들어져 전세계에서 2억 달러가 넘는 흥행을 거둬들였다. 케빈 코스트너는 이 영화가 개봉한지 9년후 [[쿠바 미사일 위기]]를 다룬 영화인 Thirteen Days(국내명 D-13)에서도 주인공(케네스 오도넬)을 맡게 되면서 케네디를 다룬 두 영화에서 모두 주연을 맡게 됐다. === [[한신 타이거즈]]의 구원투수 3인방 === [[JFK(한신)]] 항목 참조 === [[미국]] [[뉴욕]]의 공항 === [[JFK 국제공항]] 항목 참조. [[분류:미국 영화]][[분류:스릴러 영화]][[분류:법정 영화]] JFK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