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X JAPAN의 앨범 == * 상위 문서 : [[X JAPAN]] http://www.metalkingdom.net/album/cover/d78/6395-x-japan-jealousy.jpg |||||||||||| '''X JAPAN의 스튜디오 음반''' || || ''[[BLUE BLOOD]]''(1989) || → || ''Jealousy''(1991) || → || ''[[ART OF LIFE]]''(1993) || ||||||||||<bgcolor="#000"><:>{{{#white 수록 싱글}}}|| ||<:>Silent Jealousy ||<:>1991 년 9 월 11 일 || ||<:>Standing Sex / Joker ||<:>1991 년 10 월 25 일 || ||<:>Say Anything ||<:>1991 년 12 월 1 일 || === 전·현 멤버 및 포지션 === 토시 TOSHI : 보컬 히데 [[HIDE]] : 기타 파타 PATA : 기타 타이지 [[TAIJI]] : 베이스 요시키 [[Yoshiki|YOSHIKI]] : 드럼 & 피아노 === 개요 === '''밴드의 리즈시절이자 상업적으로 가장 성공한 앨범''' 1991년 7월 1일 발매. 음악적 특징이라면 그동안 X의 앨범은 요시키 중심의 곡 위주에 다른 멤버들의 노래들이 간간이 들어간 정도였는데 이 음반은 유일하게 요시키의 곡보다 다른 멤버들의 작곡 비중이 높다. 그로 인해 사운드가 다채로워졌다는 느낌이 드는데 뒤집어 말하면 전작들보다는 약간 통일성이 떨어지는 것도 사실. 앨범 자체는 양작이 분명하지만, 이 점을 좋아하느냐 아니냐에 따라 평가는 크게 갈릴 수도 있다. 호평 일색이던 [[BLUE BLOOD]]에 비해 확연히 차이나는 점. 미국에서 모든 녹음과 믹싱을 진행하였기 때문에[* 메탈리카의 BLACK ALBUM을 녹음한 곳이다] 사운드 자체는 전작에 비해 확실히 출중한 편이다. 특히 약간 통통 거리던 스네어 소리는 확실히 좋아졌으며, 전체적으로 저음부가 묵직해져 [[헤비메탈]] 음반에선 중요한 무게감이 느껴진다. 제작 과정에서 이런저런 이야기가 많았던 것으로도 유명한데 처음엔 [[ART OF LIFE]]와 묶어 2[[CD]]로 발매될 예정이었지만 결국 수록곡에서 빠지고 1CD로 발매된 것이 대표적.[* Standing Sex도 결국 빠졌지만 요시키는 이에 대해 크게 개의치 않았다고 한다] 또한 이 시기를 기점으로 타이지와 요시키의 사이는 크게 벌어져 훗날 퇴출이라는 극단적인 형태로 나타나게 된다. === Violence In Jealousy Tour 1991 〜夢の中にだけ生きて〜 === [youtube(S08F6skSGOs)] 91.8.6 시작 12.20 종료. 밴드 최후의 정상적(?)인 투어로서 마지막으로 활동이 활발했던 시기이다. 당시의 영상 일부는 후에 [[DVD]]로도 발매된 'VISUAL SHOCK Vol.3 刺激 ~夢の中にだけ生きて~'에서 확인할 수 있다. ||||||<#FF69B4>''Violence In Jealousy Tour 1991''|| || 날짜 || 장소 || ||8月 6,8日|| 新潟市産業振興センター|| ||8月15,16日|| 福岡国際センター|| ||8月23日|| 東京ドーム|| ||9月 8,9日|| 名古屋市総合体育館レインボーホール|| ||9月14,15日|| 大阪城ホール|| ||9月24日|| 広島サンプラザ|| ||9月28日|| 真駒内アイスアリーナ|| ||10月 5日|| 盛岡市アイスアリーナ|| ||10月24,25日|| 横浜アリーナ|| ||11月12,13日|| 横浜アリーナ|| ||12月20日|| 日本武道館|| === 東京ドーム3DAYS~破滅に向かって~ === [youtube(xYSNeeg2V1U)] 그 유명한 도쿄돔 3Days도 이 시기의 공연. 마지막 날의 공연이 후에 비디오와 [[CD]]로 모두 발매되어 유명하고, 타이지의 마지막 무대라는 점에서라도 자료적 가치는 높은 편이다. 첫째날과 둘째날의 영상은 부틀렉으로 떠돌아 다니고 있는데 특히 둘째날의 셋 리스트가 특이하기로 유명하다. ||||||<#FF69B4>''1일차 (92.1.5)''|| || 1. PROLOGUE (〜WORLD ANTHEM) (S.E.) || || 2. BLUE BLOOD || || 3. Miscast || || 4. Sadistic Desire || || 5. Desperate Angel || || 6. XCLAMATION || || 7. Stab Me In The Back || || 8. WEEK END || || 9. Drum Solo || || 10. HIDEの部屋 || || 11. PATA's Nap || || 12. Voiceless Screaming || || 13. Piano Solo || || 14. 紅 || || 15. CELEBRATION || || 16. オルガスム || || 17. ENDLESS RAIN || || 18. Silent Jealousy || || 19. 20th CENTURY BOY(大魔神五人組) || || 20. Joker || || 21. X || || 22. Epilogue (S.E. Say Anything, Let it Be) || ||||||<#FF69B4>''2일차 (92.1.6)''|| || 1. DEAR LOSER (S.E.) || || 2. VANISHING LOVE || || 3. Sadistic Desire || || 4. PHANTOM OF GUILT || || 5. EASY FIGHT RAMBLING || || 6. Standing Sex || || 7. WEEK END || || 8. Drum Solo || || 9. HIDEの部屋 || || 10. Piano Solo || || 11. UNFINISHED || || 12. 紅 || || 13. I'LL KILL YOU || || 14. Joker || || 15. オルガスム~Born To Be Wild(Steppenwolf cover)~オルガスム || || 16. Say Anything || || 17. Silent Jealousy || || 18. 20th CENTURY BOY || || 19. X || || 20. Epilogue (S.E. ENDLESS RAIN, Let it Be) || ||||||<#FF69B4>''3일차 (92.1.7)''|| || 1. ROLOGUE (〜WORLD ANTHEM) (S.E.) || || 2. Silent Jealousy || || 3. Sadistic Desire || || 4. Desperate Angel || || 5. Standing Sex || || 6. WEEK END || || 7. Drum Solo || || 8. HIDEの部屋 || || 9. Voiceless Screaming || || 10. Piano Solo || || 11. Es Durのピアノ線 || || 12. UNFINISHED || || 13. ROSE OF PAIN || || 14. CELEBRATION || || 15. オルガスム || || 16. Say Anything || || 17. 紅 || || 18. Joker || || 19. X || || 20. ENDLESS RAIN || || 21. Say Anything (S.E.) || || 22. ENDLESS RAIN (S.E.) || === 트랙 리스트 === * 1. Es Durのピアノ線 (요시키 작곡) - 묘한 불협화음이 인상적인 피아노 곡. * 2. Silent Jealousy (요시키 작사, 작곡) - 앨범의 첫 싱글. 마지막 트랙 Say Anything과 더불어 대중들에게 인지도가 높은 곡이다. 다음 앨범인 [[ART OF LIFE]]의 전초격으로 곡 자체는 전형적인 요시키 식의 스피드 메탈이지만, 기타와 오케스트라의 주고 받음이나, 화려한 피아노 솔로는 분명 전작과는 차별되는 요소. 이들의 앨범이 본격적으로 클래식과의 조화가 이루어진 작품이다.[* Rose of pain도 있긴 하지만 이 곡 이후로 요시키의 작곡 스타일이 더 확실해졌다.] * 3. Miscast (히데 작사, 작곡) - 히데 작곡. 솔로 파트에서 DOUBT와 연결해 본인의 목소리로 자주 부르기도 했다. * 4. Desperate Angel (토시 작사, 타이지 작곡) - 타이지 작곡. 앨범에서 가장 이질감이 느껴지는 곡으로 스타일 자체는 호쾌하게 질주하는, 블루지한 느낌이 아주 살짝 가미된 아메리칸 메탈 풍. 영어 발음과 묘한 고음이 난이도가 좀 있어서 그런지 라이브에서 토시가 발성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 * 5. White Wind From Mr.Martin ~Pata's Nap~ (파타 작곡) - 전체 디스코그래피 중 유일하게 파타 혼자 작곡한 곡으로 마틴은 파타가 구입했던 기타의 별명이고, 처음엔 Blue Wind라고 곡 제목을 정하려다가 White가 이미지에 더 맞는 것 같아 바꿨다고 한다. 단독 곡이라기보단 다음 트랙을 위한 전초격인 느낌이 많이 드는 편. * 6. Voiceless Screaming (토시 작사, 타이지 작곡) - 타이지 본인이 클래식 기타로 직접 연주한 곡으로 훗날 자신의 프로젝트인 D.T.R에 'Voiceless'라는 이름으로 재녹음되기도 하였다. 처절하면서 아름다운 분위기가 일품으로 요시키의 발라드에 견줄 수 있는 몇 안되는 곡 중 하나. 라이브 시 타이지의 코러스가 인상적이다. * 7. Stab Me In The Back (白鳥瞳 작사, 요시키 작곡) - 인디 시절 참여했던 컴필레이션 앨범 'Skull Trash Zone Vol.1'에 수록된 곡을 재편곡. 앨범에서 가장 빠른 템포의 곡으로 후기에는 거의 연주되지 않지만 초~중기까지 라이브에서의 주요 레파토리 중 한곡 이었다. * 8. Love Replica (히데 작사, 작곡) - 뭐라 설명하기 정말 힘든(...) 히데의 곡. 퍼커션 처럼 들리는 소리는 스튜디오에 있던 커다란 쓰레기통을 두드려 연주했다고 한다. 프랑스어로 녹음된 여성의 목소리와 사이키델릭한 사운드의 조화로 굉장히 특이한 느낌을 준다. 곡 마지막의 Kiss Me...를 되뇌이는 나레이션이 인상적이다. * 9. Joker (히데 작사, 작곡) - 미발표곡인 Standing Sex와 묶여 더블A 싱글로 발매 되었으며, 전작의 CELEBRATION과 묶여 라이브에서 자주 연주되는 곡으로 훗날 본인의 솔로 앨범에서 잘 표현되는 블랙 유머적인 센스와 리프가 재밌는 트랙. 베이스음이 매우 잘 녹음되어 흥겨운 느낌을 더해준다. * 10. Say Anything (요시키 작사, 작곡) - 앨범의 마지막 트랙이자 마지막 싱글. 전작의 ENDLESS RAIN을 잇는 킬링 발라드를 작정하고 만든 느낌으로 후에 요시키 작곡의 발라드라면 전형으로 자리잡게 되는 10분 전후의 긴 러닝타임, 나레이션, 오케스트라 동원 등의 형식이 최초로 나타났기도 하다. X의 전체 노래들 중에서도 상위권의 인지도를 가진 곡으로 팬들의 투표로 만들어진 베스트 앨범에서 8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본디 이 곡의 마지막에 나오는 나레이션인 and....에 이어지는 곡이 바로 Art of Life라고 한다. == DJMAX의 수록곡 == * [[DJMAX 시리즈/수록곡 목록]] || 관련 버전 || [[DJMAX Trilogy]] || || 최초 수록 버전 || [[DJMAX Portable Black Square]] || || 작사,작곡 || [[3rd Coast|권성민]] || || 보컬 || [[3rd Coast|So Fly]] || || 랩 || [[3rd Coast|JC]] || || 배경 || willow,Waveun || || 장르 || Marble House || 참조 : [[My Jealousy]] {{{#!HTML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www.youtube.com/embed/9Xj9jga4Fos?feature=player_detailpag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본래 [[Forte Escape]]가 편곡하여 DJMax Trilogy에 단독 수록하려던 곡이었으나, [[메트로 프로젝트]] 개발팀이 편곡 이전의 오리지널 버전을 별 얘기 없이 가져다 커팅하는 바람에 DJMax Portable BLACK SQUARE에 중복수록된 곡. 그래서 트릴로지 버전과는 곡의 제목, 길이, 편곡, BGA가 전부 다르다. [[메트로 프로젝트]]인 [[DJMAX TECHNIKA]] 시리즈에 이 버전이 수록되어 있다만, 왜 [[My Jealousy]]를 수록하지 않았냐는 팬들의 원성이 자자하다. ~~사실 곡 커팅을 생각해보면 이 버전을 수록한 게 수익성을 고려한 옳은 선택이었다.~~ FE는 블로그에서 이 노래가 데모 수준의 완성도를 가지고 있어 편곡했다고 밝혔다. 그걸 그대로 실은 메트로팀은... || 패턴 || 랭크 || 가격 || 난이도 || 설명 || 비고 || || Duo || - || - || 2 || |||| || Star || D || 300MAX || 2 || 스타믹싱 2스테이지에 수록 |||| || NM || D || 400MAX || 5 || 팝믹싱 2스테이지에 수록 |||| || HD || D || 500MAX || 6 || [[Black & White Set]]의 선택곡 |||| 블랙스퀘어 OST에는 Jealousy는 물론, 풀버전(My Jealousy의 오리지널 버전), 투스텝(2 step) 믹스 버전까지 수록되어 있는데, 투스텝 버전은 3rd coast가 직접 믹스한 것이라 Forte Escape가 믹스한 My Jealousy와는 무관하다.[* 그 증거로, Jealousy 2step은 블랙스퀘어 OST에만, My Jealousy는 트릴로지 OST에만 수록되어 있다. 반면 Jealousy Extended Mix = My Jealousy Original Mix는 양쪽에 사이좋게 수록.] ~~진정한 콩가루 믹스~~ Jealousy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