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베트남전/월맹 보병장비)] [Include(틀:보병장비 둘러보기)] [[파일:attachment/K-50/K-50.jpg]] [[베트남 전쟁]]당시 월맹군이 만든 [[기관단총]]. 제식 명칭: K-50M || 종류 || 기관단총 || || 구경 및 사용탄 || 7.62x25 Tokarev || || 급탄 |||| 35발 바나나 탄창 || || 중량(빈총) || 4.4kg || || 작동방식 || 블로우백, [[오픈 볼트]] || || 총열길이 || 269mm || || 전장 || 756mm || || 발사속도 || 분당 650~700발 || || 최대사거리 || 200m || [[소련]]의 [[PPSh-41]]을 [[중국]]에서 정식으로 만들어낸 기관단총인 '50식 기관단총'을 [[베트남]]에서 자체적으로 업그레이드(?)를 한 총기이다. 베트남 유일의 오리지널 기관단총. 이름의 어원은 당연히 중국의 50식 기관단총이다. 베트남 전쟁이 터지자 중국은 북베트남군에게 이런저런 지원을 해주었고 그 중에서는 바로 50식 기관단총이 섞여있었다. 단 정글에서 게릴라전을 주로 하던 북베트남군은 PPSh-41의 드럼탄창은 휴대에 불편했고 습기에 고장도 잘났으며, 나무 개머리판은 걸리적거렸다. 특히 은밀한 작전중 오발이 잦다[* 6.25때 지리산 빨치산을 다룬 [[남부군]]에서도 이점이 나온다. 따발총은 오발이 잘되는데, 은밀한 작전중 오발사고를 일으킨 사람은 즉결처분할 정도였다고.] 는 점에 불만을 가졌다. 북베트남군은 이것을 개량하였고 그 결과물이 바로 이 K-50 기관단총이다. 외모 때문에 [[MP40]]의 현지개수버전이라고 착각하는 경우도 있으나 탄창이나 총열덮개 등 어딜 봐도 엄연히 PPSh-41의 피를 물려받은 물건. 그래서 철사형 개머리판과 박스형 탄창을 사용하게 되었고, 안전장치가 보강되었고, 발사모드의 전환(자동-단발)도 할 수 있게 되었다. 이는 PPSh-41의 소련산 오리지널 후계인 PPS-43과도 같은 개량 방향. PPSh-41이란 우수한 기관단총을 베이스로 만든 물건이지만, 소련의 정식(?)버전이 아닌 중국의 카피판을 배끼면서 프랑스군이 두고간 [[MAT-49]]의 개머리판을 참고했다. 전체적으로 PPSh-41보단 떨어지는 구석이 많지만... PPSh-41을 베이스로 한 덕에 사용 탄환 및 각종 부품은 PPSH-41과 호환되었고, 공산권 국가들끼리 총을 돌려쓰던 시기였으므로 부품과 탄약 조달은 걱정 안해도 될 만큼 썩어나게 나왔다. PPSh-41을 베이스로 삼았기 때문에 PPSh-41 특유의 드럼 탄창도 사용이 가능하지만 '''[[개머리판]]을 어느 정도 잡아빼야 가능하다'''는 괴악한 조건이 있다. 개머리판을 접은 상태에선 안쪽으로 들어간 개머리판 철사가 드럼탄창의 삽입을 방해하기에...~~역시 급조무기의 한계는..~~ 여담으로 개머리판이 좀 부실해보이지만 [[K1]] 소총처럼 철사형 개머리판으로도 더 강한 권총탄의 반동은 버티는 것뿐만 아니라 '돌격소총탄'의 반동도 버틸수 있으므로 걱정하지는 말자. ~~마데인 대장간표라면... 좀 불안하지만... 어차리 소총탄 쓰는 물건도 아니니깐 걱정할 필요가 없잖아!~~ [[분류:기관단총]][[분류:보병 무기/현대전]]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베트남전/월맹 보병장비 (원본 보기) 틀:보병장비 둘러보기 (원본 보기) K-50M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