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 [[KBS 제1라디오]], [[KBS]] [목차] == 개요 == [[http://www.kbs.co.kr/radio/1radio/debate/index.html|홈페이지]] 2015년 1월 대개편에 따라 예전의 KBS 열린토론이 사실상 부활한 KBS 제1라디오의 라디오 토론 프로그램. [[KBS 제1라디오]]에서 매일 평일 오후 7시 20분부터 8시 56분까지 방송하고 있다. 진행자는 2015년 1월 1일부터 2016년 8월 31일까지는 경희대 노동일 교수, 2016년 9월 1일부터는 KBS 백운기 논설위원이 맡고 있다. 구 KBS 열린토론과 마찬가지로 청취자의 전화 통화, 문자, 게시판을 통한 참여가 이루어지지며 월요일 주간 정치포커스, 목요일 주간경제포커스에서는 한주간 주요 이슈를 중심으로 한가지 이상의 주제를 다룬다. == 구 KBS 열린토론 == [[http://www.kbs.co.kr/radio/1radio/kbsopen/notice/notice.html|홈페이지]] * '''방영기간 : 2003년 7월 14일 - 2013년 4월 5일''' [[KBS 제1라디오]]에서 매일 평일 오후 7시 20분부터 8시 57분[* 2011년경까지는 8시 59분에 끝나서 바로 KBS 1TV 9시 뉴스가 송출되는 식이었으나 그 이후에는 57분에 끝나고 58분 일기예보 방송이 나왔다.]까지 방영'''했던''' 라디오 토론 프로그램. 2003년 7월 14일 개편때 첫 방영했으며, 2008년경까지는 시사평론가 [[정관용]]씨가 진행했다가[* 2008년 모종의 사정의 의해 사장이 바뀐 뒤, 정치적 압력에 의해 하차했다는 설이 있다.][* 이후 [[정관용]]은 CBS의 "정관용의 시사쟈키"로 갔다.] 이후 민경욱 앵커(2014년 6월 현재 [[청와대]] 대변인)를 거쳐 윤덕수씨가 종방일까지 진행하였다. MBC [[100분 토론]]의 라디오 버전에 가깝다고 볼 수 있으며, '열린'토론이라는 프로그램명 답게 청취자가 직접 전화, 게시판으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고정 보수논객 중에 중앙일보 논설위원인 [[김진]]의 활약이 요즘 활발한 모양. 그리고 여러 교수진 및 논설위원들도 고정 패널로 출연하거나 수시로 출연한다. 가끔은 유명 정치인을 초청하여 토론을 펼치는 경우가 있다. 대표적으로 손학규 전 의원. 이 프로그램 덕택에 저녁시간 대 KBS 제1라디오 청취율이 올라갔다는 말이 있다. 실제로 그 시간대에 버스 타보면 KBS 열린토론을 들어놓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었다. 게다가 행시생이 3차 면접 대비용으로 이 프로그램을 이용했다는 얘기도 있다. 2013년 3월에 폐지 계획 떡밥이 발표되어 방송계에서는 강력 반발하는 중.[[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563|#]] '''2013년 4월 5일(2984회)을 마지막으로 방영을 종료했다.''' == KBS 공감토론 == 열린토론이 종영된지 약 2년 정도가 흐른 2015년 1월 1일, KBS 개편을 맞아, [[KBS 공감토론]]이라는 이름으로 열린토론이 간접적으로 부활하였다. [[분류:KBS 라디오]] [[분류:보도 프로그램]] KBS 공감토론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