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tablealign=center><tablewidth=100%>|||||||||||| '''[[KIA 타이거즈/2013년|KIA 타이거즈 월별 성적]]''' || ||<width=30%> [[KIA 타이거즈/2013년/8월]] || {{{+1 ←}}} ||<width=30%><#fbc4c4> '''KIA 타이거즈/2013년/9월''' || 말하자면 '''이제는 희망이 사라졌다'''고 할 수 있다. 9월 월간 최종 성적은 7승 1무 16패를 기록하였다. 덤으로 9월이 시작되고 나서 15일 동안 이 항목이 업데이트조차 되지 않았었다. 업데이트되는 와중에도 점수표는 생략하였다. [목차] == vs [[삼성 라이온즈]] (9월 3~4일 in 대구) == 이 2연전에서 삼성을 격파하며 고춧가루를 제대로 뿌렸다. [[이범호]]가 4년만에 20홈런을 달성했고 [[헨리 소사]]도 오랫만에 승수를 추가했다. == vs [[두산 베어스]] (9월 5~6일 in 잠실) == 첫날은 [[김선우]]를 잘 공략해 리드를 잡았지만 3회~5회부터 난타를 당하며 패. 다음 날은 [[이재우]]와 [[유희관]]에게 막혀 후반까지 힘을 못 내대가 막판에 5점을 추격했지만 [[최훈락]]이 마지막에 어이없이 2루 견제사를 당하며 그대로 패배. 삼성을 꺾은 기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 vs [[한화 이글스]] (9월 7~8일 in 광주) == 토요일 경기에선 [[서재응]]이 2회 대량실점하며 6점을 주면서 경기가 기울어버렸고, 6회에도 4점을 내주면서 11대 5로 3연패. 다음날 경기에선 치열한 난타전이 벌어지면서 6회 실책으로 역전에 성공하고 7회 [[나지완]]이 홈런을 치면서 이기는 듯 했지만, [[송은범]]과 [[윤석민(투수)|윤석민]]이 무너지명서 8대 7로 패배. NC에 이어 9위 한화에게마저 스윕을 당하는 한심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 경기를 끝으로 [[이용규]]는 수술로 시즌 아웃. == vs [[SK 와이번스]] (9월 10일~11일 in 군산) == 타선이 [[조조 레이예스]]에게 막히며 5회까지 11개의 삼진을 먹었지만 불펜을 공략하며 동점까진 만들었는데, [[조인성(야구선수)|조인성]]의 홈런으로 5연패, 다음날 경기에서는 1 대 1 상황에서 9회말 [[박희수]]를 상대로 [[신종길]]의 끝내기 안타로 승리. == vs [[LG 트윈스]] (9월 12일~13일 in 잠실) == 이 2연전에서도 무기력한 모습을 보여주며 2패를 당하고 이틀 휴식에 들어갔다. [[임준섭]]과 [[송은범]]은 5회 조기강판을 당하며 망가지고 있는 기아 마운드를 보여주었다. 그리고 [[선동열]] 감독을 비판하는 보도가 나갔다. == vs [[한화 이글스]] (9월 16~17일 in 대전) == 잔여경기 일정으로 월요일부터 시리즈를 시작했다. [[헨리 소사]]와 [[박지훈(야구선수)|박지훈]]이 4회에 타자 일순 7타점을 맹폭당하는 바람에 그 기세를 못이기고 6:9패배. 이날 패배로 트래직 넘버가 소멸되어 남은 경기를 모두 이겨도 4강진출이 불가능해졌다. 이로서 작년에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으로 4강 탈락 확정. 다음 날 경기에서는 [[듀웨인 빌로우]]의 호투와 [[나지완]]의 맹타의 힘입어 5:2로 승리를 하였다. == vs [[롯데 자이언츠]] (9월 18일 in 사직) == 3회까지 [[나지완]]의 연속 홈런으로 2:0으로 앞서나갔으나, 역시나 [[병맛]] 야구를 시전하면서 8회에만 무려 7점이나 내준 끝에 3:12으로 처절하게 대패를 당했다. 더 압권인 건 외야쪽에서 실책성 플레이가 연달아 나왔으며([[이종환(야구)|이종환]], [[신종길]]) 8회에 나온 박지훈의 방어율이 10점대로 치솟았다는 점. == vs [[넥센 히어로즈]] (9월 19~20일 in 광주) == 19일 경기에서 4안타 1타점이라는 최악의 빈타질을 일삼으며 1:4로 패하였으며, 20일 경기에서도 투수들은 [[박병호]]에게 31호, 32호 홈런을 연속으로 조공하였으며, 타선에서는 19일 경기보다도 더더욱 [[병맛]]스러운 2안타에 그치며 0:6으로 패배. 이젠 넥센에게마저 약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8위 NC와의 승차는 1경기로 줄어들었다. == vs [[두산 베어스]] (9월 21~22일 in 잠실) == 20일에서 22일 사이에 있었던 한화 대 SK의 3연전에서 한화가 루징시리즈를 기록하면서 [[588689|시즌 9위를 확정짓게됨]]에 따라, ~~불행 중 다행으로~~ 기아가 타.어.구까지는 가지는 않게 되었다. 그러나 21일 경기에서는 4:0의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광주출신1--[[이원석]]에게 홈런 2방을 헌납하며 6:8로 역전패를 당했고, 22일 경기에서는 제대로 불을 뿜은 두산 타선에게 맹폭당하면서 3:11로 대패하였다. 이 와중에 --광주출신2--[[허경민]]의 프로 첫 홈런, [[김재호]]의 '''1475일'''(약 4년)만의 홈런이 나왔다. 하마터면 김재호와 [[임재철]]에게 히트 포 더 사이클([[사이클링 히트]])도 내줄뻔했다.[* 김재호는 2루타, 임재철은 홈런이 없었다. 두 선수 모두 4안타경기] 이 결과 5연패를 기록함과 동시에, 8위 NC와의 승차는 반경기로 줄어들었다. 대 두산전 8연패는 덤. == vs [[롯데 자이언츠]] (9월 24~26일 in 광주) == 24일 경기에서는 타선이 먼저 점수를 뽑으며 [[박경태(야구)|박경태]]의 시즌 첫 승도 기대할 수 있었지만 이후 무너지며 8:2. 9회말 만루 찬스에서 [[이범호]]는 삼구삼진, [[나지완]]은 2구째에서 3루쪽 플라이로 허무하게 찬스를 날리며 기어코 NC와 같은 승률로 공동 7위를 달성했다. --경질되기 전에 자진사퇴좀-- NC도 9월 들어서 신생팀의 한계를 보이며 승률 페이스가 많이 떨어진 상태였는데 그걸 능가해버렸다. ~~[[아 씨바 할 말을 잊었습니다]]~~ 주요 포탈에서는 '''때려7아''', '''구단8아''' 드립이 흥하였다. 그나마 25일 경기에서는 [[이범호]]가 참 오랜만에 솔로 홈런을 쳐내고 롯데팀 수비의 실책과 불펜 투수들의 방화 덕분에 7:1로 승리하여 일단은 타어팔이 되는 것은 면했으나 NC도 넥센에 1:0으로 승리하는 바람에 공동 7위는 그대로 유지. 26일 경기에서는 선발 [[송은범]]이 왠일로 6.2이닝 동안 2실점 2자책 호투를 펼쳤고 [[이범호]]의 2경기 연속 솔로 홈런에도 불구하고, 이범호의 홈런 빼고는 기회 때마다 타자들이 득점 찬스를 족족 날려먹는 김기아스러운 플레이를 펼치며 1:2 패배. 그나마 NC도 당일 경기에서 두산에게 1:8로 패한 덕에 공동 7위는 그대로 유지했다. 하지만...... == vs [[SK 와이번스]] (9월 27~28일 in 문학) == '''운명의 9월 27일''', 모처럼 [[양현종]]이 8이닝 10K 1실점의 대호투를 했으나 타선이 꼴랑 1점 뽑는데 그쳤다. 그 사이 NC가 한화를 이겨버리며 [[타이거즈는 어떻게 다시 강팀이 됐나|타어팔]]이 눈 앞으로 다가왔다. 결국, 온갖 [[병림픽]] 끝에 '''SK와 사이좋게 무승부'''를 거두면서, 타구단 팬들이 그토록 고대하던 '''[[내려갈 팀은 내려간다|1호선부터 8호선까지 환승]]에 성공'''하였다. ~~[[해냈다 해냈어]] '''기8ㅏ'''가 해냈어~~ 더 웃긴건 '''선동열이 버렸던 [[진해수]]가 손수 기아의 마지막 숨통을 끊어버렸다'''는 점. 당일 경기 중계 댓글란이 운명의 장난이라며 대폭발한 건 덤. 28일 경기에서는 4:1로 잘 이기고 있다가 4:5로 역전당하면서 8위가 굳혀지나 했더니 팀 타선이 오랜만에 대폭발하며 14:6으로 재역전 승리를 하게 되어 하루만에 일단 타어팔에서 벗어나기는 했다. 홈경기에서 이기고자 하는 SK보다 8위에서 벗어날려는 기아의 절박함이 더 강했다.~~어제 경기에서도 이렇게 쫌 하지~~ == vs [[한화 이글스]] (9월 29일 in 광주) == 보통 시즌 막바지에 최하위 두팀은 관심밖이긴 한데, 8위의 치욕만은 면해보자는 기아팬들과 8위 수성(...)을 염원하는 타팀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속에 경기가 치러졌다. [[한화 이글스/2013년|KBO 최초의 9위]]와 [[KIA 타이거즈/2013년|역대 KBO 최고의 웃음후보]]간의 경기답게 아니나다를까 ~~[[핵실험#s-2|핵실험]]~~ [[대첩]]이 되었다. 선발 [[듀웨인 빌로우]]가 2.1이닝동안 6피안타 3볼넷 5실점하며 개털렸지만 한화 선발 [[데니 바티스타]]가 무려 7개의 사사구와 폭투 2개로 2.1이닝 7실점하며 자멸하는 바람에 기아가 리드를 잡았다. 4회까지 7-6으로 아슬아슬한 리드를 지키던 기아는 5회초 [[신승현]]이 5점을 털리며 7-11로 역전을 허용했다. 8회말 2점을 내며 마지막 발악을 해 봤으나 9회초 3점을 더 털리며 쐐기를 박았다. 이날 패배로 하루만에 다시 '''기8ㅏ''' 복귀했다. 이 날 양 팀 투수들은 '''사사구 23개, 안타 26개'''를 쏟아내며 왜 팀이 이 모양 이 꼴이 됐는지 인증했다. 웃기는 건 이 와중에 홈런은 하나도 안 맞았다. 자세한 사항은 [[929 대첩]] 참조. 다음 경기는 NC와의 7위를 둔 [[단두대 매치]]. 이 경기 포함 양팀 잔여경기가 4경기씩 남은 상황에서 기아가 이기면 반게임 차로 7위로 올라가지만 지면 1.5게임차로 벌어지기 때문에 8위의 늪에 완전히 처박힌다. 다만 NC 선발이 [[찰리 쉬렉|찰리]].~~[[김승연|늪으로 와]]~~ == vs [[NC 다이노스]] (9월 30일 in 마산) == 9월 30일 [[마산 야구장]]에서 열린 NC와의 단두대 매치에서 NC선발 [[찰리 쉬렉]]과 맞설 선발투수는 무려 [[박경태(야구)|박경태]]. 따라서 팬들조차도 오늘 경기에서 이길 것이라는 기대를 안했으나, 박경태가 왠일로 5.2이닝 동안 비록 5피안타와 3볼넷을 내주기는 했지만 NC타선을 상대로 무실점으로 호투하였으며, 팀도 5회초 1사 1,3루에서 [[신종길]]의 중견수 앞 결승타와 8회초 2사 1,2루에서 [[이종환(야구)|이종환]]의 좌중간 싹쓸이 쐐기타에 힘입어 3:0으로 승리하게 되어 박경태의 데뷔 첫 선발승과 함께 팀도 하루만에 다시 타어팔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특히 6회 2사에서 박경태의 뒤를 이어 등판한 [[김진우]]가 3.1이닝 동안 피안타 1개와 볼넷 1개를 허용하였으나 무려 7개의 탈삼진을 잡고 무실점으로 잘 틀어막아 세이브를 따내며 박경태의 데뷔 첫 선발승과 팀의 승리를 지켜내는 활약이 눈부셨다. 그야말로 강팀이 약팀을 상대하는 전형적인 경기운영이긴 한데, 기아가 이런 경기를 하니깐 오히려 위화감이 든다는 평(...)~~하긴 임팩트가 ㄷㄷ했으니까~~ 그리고 10월1일, 넥센이 NC를 잡아주기를 KIA팬들은 기대했지만 이게 왠걸 NC가 넥센을 이겨버리며 '''또다시''' NC와 공동7위가 되고 말았다. == 총평 == 긴말 필요 없다. 기아 팬들은 무등야구장을 불질할 기세다 '''{{{+2 타이거즈는 어떻게 다시 8위가 되었나}}}''' 7ㅣ아가 아니고 기8ㅏ다. 아니면 71아 = 7+1 아 = 8아 (...) ~~그리고 선백정과 [[송은범|그의 양아들]]과 [[김용달|용달차]]는 어떻게 타이거즈를 말아먹었나~~ KIA 타이거즈/2013년/9월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