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 [[전시장]], [[대한민국의 관광 명소]][[분류:한국의 기업]] [include(틀:대한민국의 전시장)] [[파일:attachment/kintex151.jpg]] 항공사진. [[파일:attachment/PC104617.jpg]] 킨텍스 제1전시장 [[파일:attachment/werqefqefq.jpg]] 킨텍스 제2전시장 [[파일:attachment/20110930082349835915662.jpg]] 킨텍스 오피스(업무동). [[기업]] 사무실들이 입주해 있다. {{{#!html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fZb6wNe3cpM"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킨텍스 홍보영상. {{{#!html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TVR2k6Z8reM"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킨텍스 제2전시장 홍보영상 {{{+1 한국국제전시장(킨텍스) / 韓國國際展示場 }}} {{{+1 Korea INTernational EXhibition Center: '''KINTEX''' }}} --[[즐|KIN]]TEX-- --[[킨키 일본 철도|KINTETSU]]-- --[[즐|Zeul]]TEX-- ||||||<tablealign=right><:> [[파일:GweCPBv.jpg]] || ||<:> '''정식명칭''' |||| 주식회사 킨텍스[* 구 상호는, 주식회사 한국국제전시장.] || ||<:> '''영문명칭''' |||| Korea International Exhibition Center Company || ||<:> '''설립일''' |||| [[2002년]] [[12월 18일]] || ||<:> '''[[사장|대표이사]]''' |||| [[임창열]] [* [[1997년 외환 위기]] 당시 '''IMF 구제금융 요청'''을 직접 한 사람이며 미셸 캉드쉬 IMF 총재와 함께 구제금융 합의서에 '''서명'''한 인물이다. 당시 직위는 [[경제부총리]]. 이 덕분에 IMF 사태 당시 해고된 일부 사람들은 임창열을 까고 있다. ] 전 [[경기도]][[도지사|지사]] || ||<:> '''[[대주주|주요주주]]''' ||||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33.33%[br][[경기도]] 33.33%[br][[고양시]] 33.33% || ||<:> '''전화번호''' |||| 031) 810-8114(일반)[br]031) 810-8083([[팩스]]) || ||||||<:> [[http://www.kintex.com|홈페이지]] [[http://blog.naver.com/kintex_korea|블로그]][br][[https://www.facebook.com/kintexkr|페이스북]][[http://www.twitter.com/kintex_korea|트위터]] || ||<:> '''착공일''' |||| [[2003년]] [[5월 21일]](제1전시장)[br][[2009년]] [[3월 20일]](제2전시장)[br]미정(제3전시장)[* 원래 계획은 제3전시장까지 짓는 것이었으며, 실제로도 물밑에서는 추진 [[떡밥]]이 있다.] || ||<:> '''개관일''' |||| [[2005년]] [[4월 29일]](제1전시장)[br][[2011년]] [[9월 28일]](제2전시장) || ||<|3><:> '''부지면적''' ||<:> 총계 || 426,905㎡ || ||<:> 제1전시장 || 223,345㎡ || ||<:> 제2전시장 || 203,560㎡ || ||<|3><:> '''건축면적''' ||<:> 총계 || 198,375㎡ || ||<:> 제1전시장 || 85,168㎡ || ||<:> 제2전시장 || 113,207㎡ || ||<|3><:> '''연면적''' ||<:> 총계 || 339,503㎡ || ||<:> 제1전시장 || 117,135㎡ || ||<:> 제2전시장 || 222,368㎡ || ||<|3><:> '''전시면적''' ||<:> 총계 || 108,566㎡ || ||<:> 제1전시장 || 53,975㎡ || ||<:> 제2전시장 || 54,591㎡ || ||<|3><:> '''회의면적''' ||<:> 총계 || 13,303㎡ || ||<:> 제1전시장 || 7,793㎡ || ||<:> 제2전시장 || 5,510㎡ || ||<|3><:> '''업무시설''' ||<:> 총계 || 19,416㎡ || ||<:> 제1전시장 || 1,175㎡ || ||<:> 제2전시장 || 18,241㎡ || [목차] == 개요 == [[대한민국]]의 종합 [[전시장]]. [[도쿄 빅 사이트]]보다 크며, [[대한민국]] 최대규모의 컨벤션 센터이다. [[COEX]]와 비교하면 3배, [[BEXCO]]와 비교해도 2.4배 정도의 전시면적을 가지고 있다. 본사는 제1전시장에 위치해 있다. 킨텍스 제1전시장 :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로]] 217-60(舊 대화동 2600번지) 킨텍스 제2전시장 :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로]] 217-59(舊 대화동 1396-53번지) == 계획 == [[파일:attachment/1369113234.jpg|width=450]] [[일산신도시]] 계획 당시의 개발구획도. 이 때부터 킨텍스 부지는 계획에 있었다. 어디까지나 일산신도시 계획 당시부터 [[전시장]] 부지가 존재했다는 거지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컨벤션센터 건립사업의 판이 이 정도로 커질 거라고는''' 절대 예상 못했겠지만 말이다]]. 아래에서 설명할 유치경쟁에서 패배했다면 [[송도컨벤시아]]와 입장이 뒤바뀔 뻔 했다. [[1990년대]]부터 한계를 보이며 [[서울특별시]]에 용량이 포화되어 가던 [[COEX]]를 대체할 [[대한민국]]의 종합 [[전시장]]을 만들 목적으로 계획이 세워졌다. 처음에는 [[민자사업]]으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시행 과정에서 정부 재정사업으로 바뀌게 된다. 킨텍스의 계획은 굉장히 의외인데, [[1998년]] [[봄]], 즉 [[대한민국]]에 '''[[외환위기]]가 최악이던 바로 그 시절'''에 계획이 세워졌다. [[국제통화기금]]이 당시 내정간섭을 하고 있었기때문에 IMF의 입김을 무시할 수가 없는 상황에서 킨텍스 계획이 뜬 것이다. 당시 가칭은 '수도권 종합전시장 건립사업'이었다. 입찰은 [[1998년]] [[8월]] 진행되었으며, [[경기도]][* 유치경쟁 당시 경기도지사가 [[2015년]] 현재 킨텍스 사장인 임창열(당시 [[새정치국민회의]] 소속)이다. 감회가 새로울 듯하다.[[http://www.joongbo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000902|기사]]]와 [[인천광역시]]가 각각 [[일산신도시]]와 [[송도국제도시]]를 내놓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4570445|치열하게 유치경쟁을 벌였다]]. [[파일:BpS5c6z.jpg]]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4578685|승자는 경기도]]. 나중에 [[인천광역시]]에도 [[송도컨벤시아]]를 짓게 되었으나 킨텍스와 규모가 [[넘사벽]]으로 차이나게[* [[2015년]] 현재 전시면적 상 킨텍스 108,556㎡, [[송도컨벤시아]] 8,416㎡. 무려 13배 차이고 송도컨벤시아가 9,000㎡ 규모로 추진중인 제2전시장을 지어도 킨텍스의 1/6 남짓 된다. 그리고 킨텍스는 전시면적 최소 60,000㎡ 이상으로 잡힌 '''제3전시장까지 계획이 있으니''' 킨텍스를 뺏긴 [[인천광역시]]는 통탄할 노릇이다.] 되었다. 역사에 만약은 없다지만, 유치전에서 경기도가 아니라 인천시가 이겼으면 지금 킨텍스와 [[송도컨벤시아]]는 입장이 뒤바뀌었을 것이다. 그리고 지금 킨텍스 주변부지는 허허벌판이었을 것이다. 원래 계획은 제1전시장과 제2전시장을 같은 디자인으로 해서 마주보게 짓는 것이었으며, 제3전시장을 현재의 제2전시장 모양으로 짓는 계획이었다. 다만 제3전시장 계획은 중단되고[* 백지화는 아니다. 사업계획서에도 분명히 제3전시장 건립사업이 명시되어 있다. [[2015년]] 현재 킨텍스 사장인 임창열 전 경기지사가 당시 유치경쟁을 하고 계약서에 사인한 사람이니 더 잘 알 터. 그래서 킨텍스 [[사장]]에 취임한 이후 계속해서 계획서 이행, 즉 제3전시장 건립을 요구하고 있다.] 제3전시장으로 쓰려던 디자인을 약간 변형해서 제2전시장으로 짓게 되었다. 제2전시장 부지가 살짝 이상해서 제1전시장과 같은 모양으로 짓기에는 모양이 안 나왔기 때문이다. 추진중인 제3전시장의 부지는 제2전시장보다도 더 남쪽[* [[한류월드]]에서 나오는 한류천 (원래 이름은 다른 것이었다. [[추가바람]])을 [[복개]]하고 그 위에다 짓는 것이다.]이다. 제3전시장의 디자인은 건립이 결정되는 대로 추후 공모하여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아예 제3전시장까지 쓸 부지에 대한 농림지 → 대지 전용도 [[2000년]]에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0002894|신청한 적이 있다.]] 실제로 대지까지는 아니어도 언제든 대지로 전용이 가능하게끔 준농림지로 바뀐 상태이다. 대신에 준농림지에 [[그린벨트]]를 걸어서 다른 용도로 건축사업이 진행되는 것을 막고 있다. [[2015년]] 현재 제3전시장 부지 한류천 북측에 조성된 야외전시장 구역에 임시로 캠핑장을 설치하려고 추진 중이다. == 사업시행 == [[고양시]]로 유치지가 낙점된 이후 [[민자사업]]에서 정부 재정사업으로 바뀌고 [[2002년]]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경기도]], [[고양시]]가 1:1:1로 출자한 [[주식회사]]한국국제전시장이라는 [[주식회사]]를 설립하고 [[2003년]] 착공하게 되었다. 원래는 [[2001년]] 착공하려다가 [[예산감축크리]]를 먹고 자금이 부족하여 사업이 한 번 무산될 뻔했다. === 제 1전시장 === [[파일:IMG_0772.jpg]] [[2005년]] [[4월 29일]] 진행된 KINTEX 제1전시장 개장식. [[노무현]] [[대한민국 대통령|대통령]]이 참석했다. [[2005년]] 제1전시장을 개장하고 나서 한동안 [[크고 아름다운]] 건설부채 발생으로 고생 좀 했다. 킨텍스는 계속해서 영업이익을 뽑았으나 예상 이용객에는 미달했고, 건설부채로 인한 [[고양시]]의 재정압박과 이용객 미달로 인한 대규모 영업권 상각처리로 인하여 생긴 적자에 킨텍스와 고양시 양측 모두 한동안 고생하게 된다. [[KOTRA]]나 [[경기도]]는 재정기반이 탄탄했지만 고양시는 [[기초자치단체]]라서 후유증이 심했다. === 제 2전시장 === [[파일:22065_7935.jpg]] [[2009년]] [[3월 20일]] 진행된 제2전시장 기공식. 여하튼 한동안 고생하고 제2전시장을 [[2009년]]에 착공하게 된다. 역시 이것도 [[2008년]] 착공, [[2009년]] 개장하려고 했으나, 이번에는 [[태평양]] 건너 [[리먼 브라더스|어느 회사]]가 파산하면서 벌어졌던 [[크고 아름다운]] [[2008년 9월 세계금융위기|금융위기]]에 [[티스푼 공사|또다시 사업이 떠내려갈 위기]]에 빠졌다가 간신히 착공하게 되었다. [[파일:20110929142640.jpg]] [[파일:20110929142616.jpg]] [youtube(SuTB5u1GmFk)] [[2011년]] [[9월 29일]] 진행된 개장식과 축사하는 [[최성]] [[고양시]] [[시장]]. [[김문수]] [[경기도]] [[도지사]]도 참석하였다. [[2011년]] [[http://www.mygoy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28600|제2전시장이 완성]]되었으며, 이 때부터 '''[[대한민국]] 최대규모 [[전시장]]'''이라는 타이틀을 마음놓고 쓰게 되었다. 처음에는 목표 가동률이 35%로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었고 또 그랬으나, [[2013년]] 이후로 [[제조업]] 및 [[서비스업]] 산업구조 변화에 따른 전시수요 급증의 덕을 타고 킨텍스의 진가를 마음놓고 발휘하여 [[2014년]] 가동률이 50%를 넘게 된다. 대신에 또 한동안 [[고양시]]와 킨텍스는 [[지방채]] 정리와 영업권 상각을 또 하게 되어 재정 후유증을 겪었다. === 제 3전시장 === [[2015년]] [[9월 10일]] 킨텍스 지원조례가 [[경기도]] 도[[의회]]를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1029853|통과하면서]] 제3전시장 사업이 다시 추진될 수 있게 되었다. [[2015년]] [[11월]] 드디어 킨텍스 제3전시장 사업이 시동을 걸었다. 제3전시장은 70,000㎡ 이상의 규모로 건설을 추진하며, 이에 따라 킨텍스는 총 18만㎡ 규모의 거대 [[전시장]]으로 탈바꿈하게 된다. [[http://www.newstop1.com/sub_read.html?uid=1062§ion=|기사]] [[http://uynews.net/sub_read.html?uid=45333§ion=sc36|기사2]] 지역언론인 [[중부일보]]의 기사들. [[http://www.joongbo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025883|기사1]][[http://www.joongbo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026165|기사2]][[http://www.joongbo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025255|기사3]] [[http://www.joongbo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025819|기사4]] [[http://www.joongbo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025510|기사5]] 킨텍스 3대 출자사인 [[경기도]], [[고양시]], [[KOTRA]] 모두 제3전시장 건설에 긍정적인 입장이라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2016년]] [[1월]] [[고양시]]에서 지방채 전액을 상환하면서 빚이 없어졌는데, 이에 추후 남는 땅을 매각해서 킨텍스 제3전시장을 건설할 재원으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로써 킨텍스 제3전시장 계획이 본격화했다.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110157|기사]] [[파일:1504230309087_1.jpg]] [[2016년]] [[2월]] [[중부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고양시]]가 본격적으로 킨텍스 제3전시장 사업을 시작한다고 한다. [[http://www.joongbo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048991|기사]] 2월 말에는 [[남경필]] [[경기도]] [[도지사]] 역시 킨텍스 제3전시장 사업에 조건부로 동의했다고 기사가 났다. [[http://www.joongbo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050574|기사]] [[2016년]] [[7월 18일]] [[중부일보]]에서 보도한 [[http://www.joongbo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090180|기사]]에 따르면, 킨텍스 제3전시장 사업이 [[산업통상자원부]]를 통과함에 따라 사실상 확정되었다고 한다. == 임대료 및 입장료 == 임대료는 각 전시회의 규모나 크기에 따라 달리 받고 있으며 입장료는 KINTEX 본사에서 지정하지 않고 각 전시회 주최사의 임의 책정가에 의하여 받고 있는데 전시회 주최사 및 성향에 따라 다르게 받고 있다. 저렴한 입장료로 이용할 수 있는 행사가 많다. 보통 B급 이하 전시회의 경우 몇천원대. A급 이상의 전시회는 만원 안팎, 서울 모터쇼 등은 몇만원 단위. == [[교통]] == 외지인일 경우 자가용 [[자동차]]인 경우와 [[대중교통]]인 경우가 접근방식이 완전히 다르며, [[2016년]] 현재 자동차를 가지고 있지 않으면 대중교통 접근은 상당히 불편하다. 하지만 당신이 고양시민이라면 제1전시장 한정으로 고양시 공용자전거인 피프틴 바이크를 사용하면 된다. 대화역에서 열심히 밟으면 5분만에 도착할 수 있다. 게다가 버스정류장보다도 가깝다! ~~하지만 비가 오면?~~ === [[대중교통]] === ==== [[철도]] ==== [[2016년]] 기준으로 아직 킨텍스에 직접 닿은 [[철도]]노선이나 역은 없다. 그나마 가장 가까운 역은 [[수도권 전철 3호선]]([[일산선]])의 [[대화역]]이나, 대화역에서 킨텍스까지 걸어가려면 10~15분을 직접 걸어야 하며[* 아파트 단지 2~3개쯤을 통과하고 지겨운 신호대기를 거친 다음에야 나타나는 크고 아름다운 주차장을 열심히 걸어야 한다.], 제2전시장을 가려면 그 [[크고 아름다운]] 제1전시장에서 남쪽으로 5~10분 가량 더 걸어야 한다. 이쯤 되면 도저히 [[역세권]]이라고 할 수는 없는 수준. 원래 전 세계적으로 대규모 [[전시장]]은 주변 철도역에 최대한 가까이 붙여서 방문객 대량수송을 할 수 있게 해야 하는데 킨텍스는 바로 이 점이 최대 약점이다. 킨텍스 주변지구 개발이 부진했던 원인이기도 하다. 멀리 갈 것도 없이 [[대한민국]]의 [[COEX]]는 [[서울 지하철 2호선]]의 [[삼성역(서울)|삼성역]]과 [[서울 지하철 9호선]]의 [[봉은사역]]에 양쪽 다 연결되어 있고 [[SETEC]]과 [[at센터]]도 각각 [[서울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과 [[신분당선]] [[양재시민의숲역]]에서 바로 갈 수 있다. 또한, [[일본]]의 [[도쿄 빅 사이트]]는 [[린카이선]]의 [[국제전시장역]]과 [[유리카모메]]의 [[국제전시장정문역]]이 있다. 린카이선의 국제전시장역은 [[일산선]]의 [[대화역]]급 [[함정카드]]이긴 하지만 [[사이쿄선]]이라는 엄청난 [[가축수송]] 노선과 [[직통운전]]하고 있고, 유리카모메의 국제전시장정문역은 이름답게 '''정말 내리면 바로 정문이다'''. 또한 [[퍼시피코 요코하마]]는 [[미나토미라이역]]에 바로 붙어있고, [[마쿠하리 멧세]]는 [[케이요선]]의 [[카이힌마쿠하리역]] 근처에 붙어 있다. [[중화민국]]의 [[난강전람관]]은? 역시 [[타이베이 첩운 원후선]]과 [[타이베이 첩운 반난선]]의 [[난강전람관역]]이 있어 더블 [[역세권]]이다. 다행히도 [[GTX]] A선(킨텍스 ~ [[삼성역]] ~ [[동탄역]]) 구간이 [[2013년]] [[기획재정부]] [[KDI]] 예비타당성 조사를 [[http://www.kdi.re.kr/report/report_class_etc.jsp?pub_no=13774|B/C 1.33으로 통과]]하면서 킨텍스 제1전시장과 제2전시장 사이 [[지하차도]] 구간에 킨텍스역이 들어서게 되었다. 킨텍스역이 들어서면 [[서울특별시]]와 [[경기도]] 남부 방면에서 철도 접근성은 상당부분 나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경기도 서부나 [[인천광역시]], 정작 [[고양시]] 같은 [[경기북도|경기북부]] 지역에서는 여전히 불편하며, 이는 [[교외선]]의 [[복선]] [[전철]]화 등 다른 방안을 필히 강구해야 할 것이다. ~~다만 의정부에서 킨텍스 앞에 바로 떨궈주는 시외버스가 빗자루질을 하고 다니기 때문에 교외선 복선전철화는 완공까지 매우 험난할 것으로 예상된다~~ ==== [[시내버스]] ==== [[고양시]] 시내에서 접근 시 [[대화역]]이랑 [[주엽역]]에서 오는 방법이 있디. * 제1전시장 : [[고양시 마을버스]]([[노란색]])를 이용하는 것이 편리하다.[br] [[대화역]]에서는 5번출구 쪽에서 [[고양 버스 039|039]], [[고양 버스 082|082]]를 이용하면 된다. 배차간격을 합치면 약 10분 정도로 촘촘해진다. [[고양 버스 062]]는 2번출구에서 이용할 수 있지만, 배차간격이 20분 정도이기 때문에 앞의 두 노선에 비해서는 실익이 없다. * 제2전시장 : 비교적 남쪽에 있기 때문에 마을버스를 이용하기 골룸하다. [[고양 버스 089|089]]가 제1전시장과 제2전시장 사이를 지나가는데 배차간격은 20분 정도. ~~이거 그래도 이전에 비해 꽤 나아진 거다~~ [br] 대중교통 환승을 통해 [[직행좌석버스]]급 이상의 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대화역]]을 기종점으로 운행하는 버스들 중 일부 편성에 ‘KINTEX행’이라고 표시되어 있는경우가 있데, 이걸 타면 킨텍스 제2전시장으로 바로 접근이 가능하다. 제2전시장의 넓은 주차장을 일종의 주박지로 쓰기 때문.[br] [[경기광주 버스 9700|9700번]][* 대원고속 차량만 해당. 명성운수 차량은 KINTEX로 들어오지 않는다.], [[경기순환버스]] [[경기순환버스 8109|8109번]]([[성남시]]), [[경기순환버스 8407|8407번]]([[안양시]], [[군포시]])이 해당되며, 불법 연장이긴 하지만 [[광역급행버스 M7106]]번도 탈 수 있다. 마을버스를 타야 할 거리인데 직행좌석버스를 타야 하는 아이러니한 곳. 킨텍스 전시회가 있다면 [[대화역]]까지 직행좌석버스로 이동하는 사람들이 한 차에 10명 이상 보인다(...) 어떻게 보면 여기도 좌석버스 반 독점구간이다. 마을버스로는 [[고양 버스 089|089번]]이 제2전시장을 경유하나 주차장이 아닌 도로변 정류소에 정차하며, [[고양 버스 058|058번]]은 한류월드 우회이므로 이용하기에는 부적절하다. * 그 외 [[시내버스]]로는 [[김포 버스 33]]과 [[고양 버스 97]]이 대화역 5번출구를 경유하여 고양종합운동장 앞을 지나 킨텍스 서쪽의 고양대로를 경유한다. 이 때 정류장명이 킨텍스가 아니라 '''한국건설기술연구원'''임에 유의. 김포 방면 정류장명은 건설연구원이고 반대쪽 킨텍스쪽 정류장명은 또 킨텍스이다. ~~뭐냐 이거~~[br] 제1전시장보다는 제2전시장 갈 때 더 유리하다... 랄까 제1전시장은 광활한 주차장을 가로질러 가야 하기 때문에 마을버스에 비해 실익이 없다. 제2전시장도 좀 걸어야 하긴 하는데 직행좌석이 비싸서 못 타겠다 싶은 사람은 건설연 정류장에 내려서 제2전시장을 바라보며 한 10분 정도 걸어가면 된다. * 단, 일산시내(호수공원) 방면에서 [[김포 버스 33]]을 이용할 시에는 제1전시장이라도 코앞에 내릴 수 있다. 33번이 일산동구청(중앙차로) -> 호수공원관리사무소 -> 호수로를 따라 킨텍스 앞까지 일단 오기 때문. 33번은 킨텍스 제1전시장 앞 삼거리(상단 두 번째 사진의 촬영지점 맞은편에서 내려준다)에서 대화역으로 들어갔다가 다시 고양대로를 타고 김포쪽으로 나오는 노선이다. ==== [[시외버스]] 및 [[공항리무진]] ==== 제1전시장 앞에서 상기한 마을버스 노선과 정류장을 공유한다. * [[시외버스 3000]] : 인천-킨텍스-파주(금촌) * [[공항버스 7400]] : [[인천국제공항]] * [[공항버스 7300]] : 의정부-킨텍스-[[김포국제공항]]. 특히 이 노선은 '''의정부-일산 수요가 오히려 김포공항보다 많다.''' === 셔틀버스 === 몇몇 대규모 행사([[서울모터쇼]])를 개최할 때는 [[서울역]], [[합정역]], [[대화역]] 등 몇몇 지점을 기점으로 셔틀버스를 굴리기도 한다. 역설적으로 이런 셔틀버스의 존재가 킨텍스의 대중교통이 열악하다는 사실을 입증하고 있는 것이다. 셔틀버스가 존재하게 되면 이 운영비로 인해 입장료가 상승하게 되는 것이다. === [[자동차]] === [[고양시]] 시외에서 접근 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를 타거나 [[강변북로]] 등을 통해 [[자유로]] 킨텍스[[나들목]]과 [[제2자유로]] 한류월드[[나들목]]으로 접근하면 된다. [[고양시]]내에서 접근하거나 [[파주시]] 방면에서 올 시에는 [[중앙로(고양)|중앙로]]가 [[중앙버스전용차로]]로 인하여 좌회전이 곤란하므로 봉일천, 중산 방면을 거치는 [[고봉로]] 방면에서 종점인 [[일산호수공원]]에서 우회전, 호수공원 둘레를 따라가는 방법이 제일 많이 쓰인다. 파주시 방면은 [[고양대로]]를 타고 쭉 남하하기도 한다. == 장단점 == 장단점이 극명하게 갈리는 [[전시장]]이다. '''제일 크면서, 제일 먼 전시장'''이다. === 장점 === '''[[대한민국]] 최대 전시장'''. 이 한마디에 모든 것이 다 축약된다. [[서울특별시]]의 [[COEX]], [[aT센터]], [[SETEC]] 등 기존 [[전시장]]의 포화능력을 굉장히 많이 분담하게 되었다. 특히 코엑스는 과포화 상태 판정인 65%를 넘어선 90% 이상 가동률이 킨텍스의 분담으로 70% 수준--이래도 절대 좋은 수준은 아니다 그러니까 [[마곡지구]]랑 [[서울역]]에 새 [[전시장]] 짓겠다고 난리치는 거지--까지 낮아지게 되었다. 다만 aT센터와 세텍은 그리 가동률이 안 떨어졌다. 킨텍스는 광활한 부지에 넓게 퍼진 구조를 했기 때문에[* 반대로 [[코엑스]]는 좁은 부지에 전시장을 박박 긁어 위로 쌓은 형태이다.], 굉장히 큰 규모의 행사 여러 개를 동시에 돌릴 수 있다. [[서울 모터쇼]] 때에 그 진가가 제대로 발휘된다. 각 [[정당]]들의 컨벤션 효과가 극대화되는 [[전당대회]], [[정부]]나 [[공공기관]]의 대규모 행사, 고정 전시회, [[아이돌]]이나 [[뮤지션]]들의 [[연예 기획사]] [[오디션]], [[방송]] 촬영 등 대규모 행사가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지 쉽게 장소 대관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21세기]] 들어 대규모 행사가 급증하고 있는 전 세계적인 전시산업의 추세로 인하여 킨텍스의 미래가 나쁘지는 않은 것이다. 킨텍스 정도 되는 규모의 [[전시장]]이 필요하다는 데는 대부분의 서비스업 및 전시산업 전문가들이 동의하고 있다. 킨텍스가 목표로 겨냥하고 있는 [[정부]]나 [[공공기관]]의 대규모 행사를 진행하기에는 킨텍스가 적합하며, 정당 [[전당대회]]를 열기에도 매우 적절하다. 또한 21세기 들어 모터쇼 같은 대규모 전시 행사가 점증하고 있는 측면에서도 킨텍스의 미래가 꼭 어둡다고만 볼 수는 없다. 고정 전시회나 오디션 등을 한다는 명목으로 상주 전시장 몇개를 내줘도 다른 전시장들이 못해먹는 '''대형 전시회를 3~4개씩 동시에 돌리며 오피스동에 참가 사업체의 임시 사무실이 들어가고 킨텍스 컨벤션홀에서는 사업 미팅까지 돌아가는데 그래도 자리가 남을 정도이다!!''' 이런 대형 전시장의 이점(여러개 행사 동시에 시행)으로 인하여 적자에도 불구하고 한류월드 쪽으로 단일 건물 최대규모인 6~7만㎡짜리 킨텍스 [[http://news.mtn.co.kr/newscenter/news_viewer.mtn?gidx=2015061610251557820|제3전시장]] [[떡밥]]까지 돌고 있다!![* 한동안 여기에 아무런 출처 없이 이 문장만 덩그러니 있어서 거짓말로 많이 오인받고 공격받았던 적이 있다.] 전시산업이나 킨텍스에 조금만 관심 있었으면 제3전시장 얘기가 절대로 허언이 아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지금 제2전시장 건물은 원래 제3전시장의 디자인을 제2전시장에 적용시킨 것이다. 원래는 제1전시장과 같은 모양이었지만 본문처럼 부지문제로 변경. 아예 정부에서는 킨텍스를 독일 전시장 수준으로 키울 작정이다!!! === 단점 === '''부실한 접근성'''. 이 말에 모든 것이 축약된다. 킨텍스의 모든 문제는 부실한 접근성으로부터 출발한다. 킨텍스가 [[대중교통]] 접근성이 너무 떨어지기 때문에 대규모 행사를 돌리더라도 사람이 많이 모이지 않는 약점을 가지고 있다. [[고양시]], [[파주시]], [[김포시]], 즉 [[일산신도시]]의 직접 행동범위에 포함되는 곳과 달리 [[서울특별시]][* 특히 동부지역에서의 접근성이 최악. 일산 대화역까지 1시간 30분~2시간 걸려 오고 나서 또 걸어야 한다. 대표적인 서울 동부권 교통거점에서의 대중교통 이용시 소요시간을 보면 청량리에서는 약 1시간 30분, 잠실/동서울터미널 (강변역)에서는 약 1시간 40분, 창동/노원에서는 약 1시간 50분이 소요된다. (어디까지나 길이 안막힐 경우 기준)]나 [[인천광역시]] 경기북부, 경기남부, 비수도권 등 대중교통이 절실히 필요한 다른 지역들에서 접근하기 힘들다. 이 때문에 킨텍스의 사업성이 낮아져 주변부지의 개발까지 지연되거나 변형, 축소되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가동률 자체는 50% 수준으로 나쁘지 않은 편이나, 방문객이 많지 않다는 약점으로 인하여 메이저 행사들이 킨텍스 개최를 기피하면서 S급 전시회는 [[서울 모터쇼]] 정도이고, 대부분은 A-~C급 행사들이 차지하게 되었다. 또한 기업, 외국인이 많이 참여하는 전시회는 '''99.9%''' COEX에서 한다. 왜냐면 킨텍스는 너무 외지일뿐더러 기업들이 몰린 서울 강남과의 접근성과 지방, 공항에서의 접근성도 COEX가 더 낫기 때문에 규모가 좀 크다 싶으면 '''모든 홀을 빌려서 한다(!)''' A급 상설 전시회인 [[코믹월드]]가 [[2007년]] 단 1회만 여기에서 하고 다시 [[aT센터]]와 [[SETEC]]으로 간 것과 심지어 '''[[경기도]]에서 만들었던''' S급 전시회인 [[지스타]]마저 킨텍스를 떠나서 [[BEXCO]]로 간 것이 극명한 예시이다. 이런 상황은 계속 반복되어 [[악순환]]이 되고 말았다. 이런 행사의 질적 저하 및 개발부진을 반전시키기 위한 대안은 결국 대중교통 확충밖에 없다. [[GTX]] A선 뿐 아니라 [[고양시]] 시내를 잇는 여러 [[도시철도]], 주변 도시라 할 수 있는 [[김포시]], [[인천광역시]], [[파주시]] 및 같은 북부권인 [[의정부시]], [[남양주시]] 등을 접근 가능하게 하는 대중교통 확충이 시급하다. == 사용 실태 == [[지스타]]가 이 곳에서 야심차게 개최되었지만 경기도의 비협조와 전시장 교통편의 단점이 나타나서 결국 2009년부터 부산 [[BEXCO]]로 --도망-- 이전했으며, 2007년에 [[코믹월드]]가 이 곳에서 '''딱 한 차례''' 열린 적이 있다. 그런데 하필이면 그 날이 [[열린우리당]] 해산 [[전당대회]]하는 날이어서 여러가지 [[흑역사]]를 양산했다. 일부 코스프레 참가자들은 먼 곳에서 대관한 탓에 반발과 원성을 하였지만 전시장이 넓다보니 코스프레를 실내에서 촬영할 수도 있다는 점에서는 인정을 받았고 행사가 열렸던 시기가 8월 여름철이라 냉방이 되는 실내에서 촬영이나 활동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는 평을 받아왔다. 그러나 코믹월드에 참가하는 대상이 어린 학생층이 많은데다가 지방에서 상경하여 서코까지 온 경우도 있고 거리가 너무 멀어서 참가자들의 원성이 있는지 2007년 8월 이후로는 개최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2년마다 열리는 [[서울모터쇼]]는 킨텍스의 진가(?)가 발휘된다. 2005년 개장 당시에 킨텍스 첫 행사가 서울모터쇼였으며 이후 매 2년마다 이 곳에서 개최되고 있다. 이 날만큼은 킨텍스 주변이 사람들로 넘쳐나고, [[자유로]]는 물론, 심지어 자유로로 가는 도로까지 막힌다. 심지어 인근의 건설센터와 고양종합운동장의 주차시설까지 모두 개방한다. 특이점으로는 [[대한민국]] [[정당]]의 [[전당대회]] 장소로 부각되고 있다는 것. [[새누리당]], [[새정치민주연합]], [[정의당]] 등 이름있는 정당들의 당 대표나 대선 후보 선출은 거의 이 킨텍스에서 이루어진다고 보면 된다. --그리고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후보 부정경선 사건|어떤 정당의 폭력사태도 벌어졌다]]-- 이름 없는 [[듣보잡]] 정당들도 창당대회를 킨텍스에서 여는 경우가 많다. 각 정당의 중앙당이 많이 있는 여의도에서 자유로를 타면 30~40분만에 닿는 거리이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전국 각지의 당원들의 버스수송이 수월하기 때문이다. 2012년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실기 시험을 이곳에서 치렀는데 예상치 못한 어마어마한 지원 인원이 몰렸다.[* 그 당시 제일 지원인원이 많았던 디자인과에 경우 실기포함전형 23명 인원에 80:1이 몰렸었다. 이는 미대에서는 흔한 경쟁률이지만 서울대에서는 매우 이례적인 일이었다. 이때 기초소양평가라는 100% 실기, 내신반영 거의 제로, 수능 최저 3등급 3개라는 파격적인 실기제도를 처음으로 시행하여 허수인원이 많았기 때문이다. ~~원래 서울대 미대가 문/이과보다 상대적으로 운빨이 강하다~~] 생각치못한 수험생 지원에 당황한 교수가 인맥을 동원하여 이례적으로 킨텍스에서 시험을 봤다[[카더라]]. 이후 2013년에도 비교적 적은 경쟁률에도 불구하고 실기시험 장소를 킨텍스로 지정했다. 2012~2013년 들어 각종 행사가 킨텍스에서 열리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으며 행사 때마다 주변 도로에 헬게이트가 열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워낙에 크고 아름답게 지어놓아서 적자로 골머리를 앓는다. [[온게임넷]]의 [[리그 오브 레전드]] 리그인 [[League of Legends Champions]]와도 관련이 있는데, 그 해의 스프링 시즌 결승전이 이 곳에서 열린다. 관계자의 언급에 따르면 앞으로도 스프링 시즌에는 킨텍스에서 결승전을 개최할 것이라고 한다. 참고로 2013년에 열린 행사중 나무위키에 등재된 건 [[SMTOWN WEEK]]와 [[SBS 가요대전]]이다. [[2013년]]에는 [[http://www.nspna.com/news/?mode=view&newsid=77875|1,153건의 행사를 개최하고 500만명의 방문객을 동원]]하여 대규모 [[전시장]]으로써의 기능을 제대로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랜드그룹]]이 이 곳에서 항상 인성검사와 적성검사 필기시험을 실시한다. 또 2015년 [[행정고시]] 제 3차 면접 시험 역시 이곳에서 이틀간 실시한다. 2016년 큰 봉사단체인 Rotary Club이 행사를 개최했는데 1관부터 10관까지 모두 사용했다. 단체 규모가 엄청난지라 인파도 대단했고 사람들이 다양한 나라에서 왔기 때문에 국제 전시장 다운 풍경을 연출했다. 몇안되는 킨텍스 풀가동 사례다. == 정기행사 == === [[서울모터쇼]] === 1995년 [[코엑스]]에서 시작된 자동차 전시회로, 2005년 개장 당시에 킨텍스 첫 행사가 서울모터쇼였다. 비슷한 시기에 열리던 부산모터쇼와의 행사기간 중복 등으로 인하여 모터쇼를 주관하는 단체 중 하나인 한국자동차공업협회에 의해 서울은 홀수해, 부산은 짝수해로 조정되어 서울모터쇼는 2년마다 홀수해에 열린다. 서울모터쇼가 열리때마다 주말에는 킨텍스 주변이 사람들로 넘쳐나고, [[자유로]]는 물론, 심지어 자유로로 가는 도로까지 막힌다. 심지어 인근의 건설센터와 고양종합운동장의 주차시설까지 모두 개방한다. 킨텍스 접근이 상당히 병맛이라 무료셔틀버스를 운행한다. === [[플레이엑스포]] === [[2015년]]까지 하던 굿게임쇼 대신에 들어온 것. [[지스타]]는 그냥 부산이 하는 걸로 하고 종합 제2게임쇼로 바뀌었다. == 킨텍스 지원단지[* 킨텍스 지원단지 개발사업이 이 지역 개발사업의 공식명칭이다.] == [[파일:hyQZc98.jpg]] [[파일:VYmx70E.jpg]] [[조감도]]. 원래 추진되던 지원시설부지. 실제 저대로 구현된 건 '''별로 없다'''. 킨텍스 동부 지대를 업무지구로 키워보려 했으나 교통이 열악한 약점에 수익이 형성되지 못해 계속 방치되다가 결국 민간업체에게 팔려나갔다. 이렇게 [[고양시]]가 마구잡이로 민간업체에 부지를 팔아서 업무지구를 통한 킨텍스 가동률 상승이라는 원 목표를 채우지 못하게 되었다고 킨텍스 측이 비판하는 기사도 났던 적이 있다. 그래도 [[호텔]]부지만큼은 어떻게 해서든 호텔사업자한테 팔려는 모양이다. [[파일:article232323.jpg]] 결국 이런 식으로 변했다. ~세대라고 표시된 부분이 바로 [[아파트]]가 지어지는 곳. [[http://news1.kr/articles/?2551757|기사]] 지어진 순서대로 레이킨스몰(LAKINS MALL)[* [[일산호수공원]]과 킨텍스 사이에 있어서 합성된 이름. 어째선지 킨텍스몰로 잘못 알려져있다. 지하에 [[홈플러스]] 킨텍스점이 입점해있다. 현대백화점과 함께 지도상 상업시설 1 구역] 및 [[현대백화점]] 킨텍스점 (두 대형매장이 붙어있다), 고양 [[원마운트]][* 쇼핑센터와 수영장, 스키장을 겸하고 있다. 지도상 스포츠몰 지역], 아쿠아플라넷 일산(수족관)[* 지도상 아쿠아리움 지역.], 고양문화원(호수공원 옆)이 있다. 지도상 차이나타운 지역은 북쪽으로 빅마켓이 입점하고 남쪽은 아직 미개발 지역이다. 업무시설 지역은 [[한화건설]] [[킨텍스 꿈에그린]] [[오피스텔]] & [[아파트]]가 들어서기로 확정. [[포스코건설]]에서는 [[일산 더샵 그라비스타]]를, [[현대건설]]에서는 [[힐스테이트 일산]]을 짓는다. 문제는 셋다 200미터에 근접한(48-49층짜리고 197-198m로 정해졌다. 제일 높은건 한화꺼고 49층 198m. [[마천루]] 기준에 아슬아슬하게 안걸린다.)는 초고층 아파트라는것. 자유로가 터져나갈듯 하다. 1전시장 옆의 킨텍스 호텔 구역은 '''공터''', 아래 공항터미널은 공용주차장이고 2전시장 옆인 공원과 전시지원시설은 [[현대자동차]]와 이마트타운이 대신 입점했다.[* [[경제]][[신문]]들에서 [[이마트]]타운은 [[정용진]]의 [[놀이터]]라고들 한다.] 현대자동차는 현대오토월드라는 통합정비소, 현대차 체험관, 약간의 [[테마파크]]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남쪽의 야외전시장은 캠핑장으로 예정. 저 캠핑장 야외전시장 부지는 원래 제3전시장 부지로, 아래의 한류천(원래 다른 이름이었는데 한류천으로 이름 바꿨다..을 [[복개]]하여 인공대지를 조성하고 그 부지까지 확장한 뒤 제3전시장을 올리는 계획(제3전시장 연면적 6~7만 ㎡, 최대 11만㎡까지도 추진)이 있다. 다만 이렇게 되면 [[GTX]] 킨텍스역에서 너무 멀어지게 되는 건 단점. GTX 킨텍스역은 초기의 레이킨스몰 부근이었다가 1-2전시장 사이의 도로까지 남하한 상태인데 그래도 제3전시장은 그 [[크고 아름다운]] 제2전시장 남쪽으로 '''걸어가야 한다'''. 초창기엔 인근에 [[대화역]] 주변의 영세호텔이나 모텔(!)밖에 없어서 마땅한 숙박시설이 없다는 것이 문제였으나[* 해외 바이어들이나 해외에서 전시하러 온 사람들에게는 가까운 숙박시설은 필수다. [[코엑스]]만 해도 아주 가까운 곳에 좋은 시설의 [[호텔]]이 4개나 있고, 강남에 여러 유수의 호텔들이 많다. [[벡스코]]는 가까이에는 해운대센텀호텔 하나지만, 인근 [[해운대]]해수욕장 인근에 여러 호텔들이 많다.], 위 지도에서 서쪽 노란색 구역에 엠블호텔이 생기면서 이 문제는 나아졌다. 다만 엠블호텔에 관한 리뷰가 다소 가관이란건 넘겨두자. 모 해외 예약사이트 후기에는 "여기서 계속 먹고 지내면 당신은 파산할겁니다!"라고 까기도 했다. 방값이야 시설대비라 그렇다 쳐도, 자체 식당의 밥값이 너무 형편없다는 평. 다만 [[한류월드]]의 [[호텔]]부지가 다 팔리고 킨텍스 지원부지의 호텔부지도 다 팔리면 경쟁이 생겨 안정될 가능성이 높다. [[분류:대한민국의 전시장]][[분류:공직유관단체]]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대한민국의 전시장 (원본 보기) KINTEX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