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북한의 미사일 전력)] http://img.sbs.co.kr/newimg/news/20150113/200804722_700.jpg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5/53/OTR-21_Tochka_during_a_parade_in_Kiev.jpg/1024px-OTR-21_Tochka_during_a_parade_in_Kiev.jpg?width=800 사진은 [[우크라이나군]] 소속의 SS-21 미사일이다. SS-21([[나토 코드]]), 러시아군 제식명칭 OTR-21 [[북한]]이 보유한 단거리 지대지 미사일. 사거리가 120~150km, 탄두중량 500kg 미국의 [[랜스]] 미사일이나 [[ATACMS]] 해당하는 미사일이다. 사거리는 짧지만 북한이 보유한 탄도미사일 중에서 정확도가 가장 높다. CEP 95m로 추정되고 있으며, 이정도 CEP와 탄두의 파괴력을 감안하면, 특정 목표를 충분히 무력화 시킬 수 있다. 당장 주한미군 평택기지와 서울 전역이 이 미사일의 사정권 안에 들어간다. 고체 연료를 사용해 발사 준비까지 10분 정도밖에 걸리지 않아 한미 군 당국이 탐지하기가 매우 어렵다. 거기에 이동도 용이하다. 미군은 '독사' 라는 코드네임으로 부른다. KN-02라는 명칭도 한국군이 북한의 미사일을 인지한 순서대로 붙인 가칭 이름이다. 북한은 1996년 시리아에서 구소련제 SS-21을 밀반입해 역설계를 거쳐 KN-02를 개발했다. SS-21은 구소련이 1975년에 도입한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500kg의 탄두를 탑재한다. 이후 끊임없는 개량으로 1990년대에는 사거리를 185km로 연장했다. [[예멘]] [[후티]] 반군이 이 미사일의 원형인 SS-21을 [[사우디군]]에 발사, 사우디 군은 패트리어트 포대로 요격을 시도했으나 실패하고 '''사우디군 특수부대 사령관 포함''', 총 '''152명'''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http://www.defensenews.com/story/defense/2015/12/14/united-arab-emirates/77289732/|#]] 아직 막연한 이 미사일의 성능에 좋은 교보재가 될 수 있을 듯. 2007년 국회 국방위원회에서는 "북한이 KN-02 미사일에 500㎏의 탄두를 실어 발사하면 축구장 3∼4개 정도가 몰살된다. KN-02 2∼3발만 떨어지면 오산 비행장이 작동 불능상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이 발언에 태클을 걸자면, 최근의 비행장 복구 능력은 매우 향상되어 활주로 복구는 1~2시간 정도만이 소요된다. 유류, 이글루, 관제시설 등과 같은 주요 부대시설이 멀쩡하다면 비행장 몰살 따위의 일은 벌어지지 않는다. 그게 가능했다면 뭣하러 비싼 전투기를 만들까? 그냥 탄도탄/순항미사일만 양산하면 되지(...). 다만 정확성 때문에 보통의 북한 탄도탄에 비해 많은 수를 좀더 뼈아프게 얻어맞게 될 것이라는 건 확실하다.]완벽하게 또한 "북한의 스커드나 노동 미사일은 액체연료를 주입, 우리의 감시체계로 발사 징후를 파악할 수 있지만 KN-02는 고체연료로서 북한이 트럭에 싣고 다니며 쏘면 막을 방법이 없다"고 우려했다.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북한의 미사일 전력 (원본 보기) KN-02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