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2차 세계대전/일본 항공병기)] http://www.warbirdphotographs.com/ArmyJB&W2/Ki-115-8.jpg Nakajima Ki-115 Tsurugi 中島飛行機 キ115 剣 [목차] == 제원 == ||분류 : 단발 단좌 '''자폭공격기'''~~[[카미카제|'''인간'''지능]] [[자폭 병기|유인유도]] [[대함미사일]]~~ 전장 : 8.55m 전폭 : 8.60m 전고 : 3.30m 익면적 : 12.4 m² 엔진 : 나카지마 Ha-115[* 해군의 사카에] 복렬 14기통 공랭식 성형엔진, 1,150마력 자체중량 : 1,640kg 전비중량 : 2,580kg 최대이륙중량 : 2,880kg[* 800kg 폭탄을 매달고 연료를 가득 채울 시] 최대속도 : 550km/h (추정) 항속거리 : 1,200km '''무장 : 500kg/800kg 폭탄 한 발'''--, 조종사 한 명--|| == 개요 == [[태평양 전쟁]] 후반 [[일본군]]이 운용한 항공기. [[일본군 육군]]에서는 츠루기(검)로 [[일본군 해군]]에서는 토카(藤花, 등나무 꽃)로 불렀다. == 특징 == 여기서 주목할 것은 무장이다. 절대 [[기관총]] 따위가 아니다! 폭탄 한 발이다! 바로 '''[[카미카제]] 전용기--이런 미친--'''인 것. 무장에서 폭탄 이외의 무기는 '''아예 언급조차 안 되어있다'''는 게 포인트(...). 그나마 [[MXY-7 오카]]는 로켓이라 빠르기나 했지[* 그러나 MXY-7 오카도 Ki-115 츠루기와 비교했을 때 그리 나을 건 없다. 이유는 그 괴악할 정도로 짧은 사정거리.] 이건 대전 발발 전에 개발된 [[소련]]의 [[I-16]]보다 조금 더 빠른 속도였다. 게다가 개발된 시기는 1945년. [[B-29]]가 열심히 폭탄을 싸갈겨 대며 일본에 쑥을 재배하고 [[F4U 콜세어]], [[F6F 헬캣]]이나 [[P-51 머스탱]]이 열심히 일본 항공기들을 청소하고 있는 시기이다. 거기다 그 둔중하다는 헬캣조차 600km/h를 넘기는 판국에 최대속도 700km/h를 넘는 머스탱이나 콜세어 등과 만났다가는... [* 여기서의 최대속도는 순항속도 및 일반강하 속도를 말한다. 급강하시 속도는 그 둔중한 헬캣조차 900km/h 초반대다.] 오로지 생산성만을 추구한 기체로 파이프로 대충 만든 고정식 [[랜딩 기어]]에다가 동체는 목재와 캔버스를 입혀서 대량생산은 가능했으나 이게 내구도가 [[안습]].[* [[P-47]]의 날개와 [[Ki-115 츠루기]]의 날개가 공중전 중에 서로 부딪혔는데, 츠루기의 날개'''만''' 찢어졌다.--!!!--]그나마 육군형은 이륙하면 바퀴를 버리도록 되어 있어서 파일럿은 돌아올 수도 없었다(...).--[[Me 163 코메트]]?-- 게다가 더 놀라운 것은 일본군은 이 기체의 개량형인 Ki-230을 준비하고 있었다는 점(...). 100기가 넘게 생산되었지만 결론적으로는 별다른 활약도 없었고 일본군의 [[병크]] 중 하나로 남게 되었다. http://www.warbirdphotographs.com/ArmyJB&W2/Ki-115-7.jpg?width=600px 여담으로 사실 이 항공기는 독일의 [[He 162]]와 비슷한 발상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한정된 자원으로 값싸고 빠르게 만들 수 있는 단발 단좌 폭격기[* 미군이 상륙작전을 감행할 시 상륙정에 폭탄을 투하하는 것이 목표였다.]가 목표였으나 [[일본군]]이 어떤 집단인가, 이 놈을 폭격기로 쓸리가 없었다. 안습. 어차피 본래 목적대로 생산되었더라도 어차피 헛간 문짝[* 빌리 메서슈미트(Willy Messerschmitt) 박사가 [[Bf109]] 설계 당시 한 말. 동체가 엔진 출력보다 너무 커지면 비행 성능을 유지하기 위해선 장갑이 얇아질 수 밖에 없기에 Bf109를 소형 기체로 개발한 것이다. ~~물론, 헛간 문짝이 아니라 [[P-47 썬더볼트|은행 금고 문짝]]에게 폭격 당하면서 핀잔을 듣기는 했지만~~]에 엔진 달아놓은 것은 다를 바 없었기 때문에 별 효과를 발휘하지도 못했을 것이다. 게다가 45년 당시에는 [[카미카제]] 전술 덕분에 폭격 작전을 진행할 조종사들도 얼마 없었다. 이 전투기(?)가 정말로 실전 기록이 남았다면 이착륙(착륙은 생각도 못 할 공산이 크지만...) 도중에 전원 자멸해버리는 막장의 대명사가 되었을 것이다. == 창작물에서 == [[194X 시리즈]] 같이 일본군이 적으로 등장하는, [[제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하는 [[슈팅 게임]]에서 가장 흔히 등장하는 최약체 졸개로도 유명하다. ~~애초에 실물이 슈팅게임 졸개와 100% 매치가 된다는 것 자체가...~~ [[분류:자폭병기]][[분류:항공 병기/세계대전]]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2차 세계대전/일본 항공병기 (원본 보기) Ki-115 츠루기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