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 [[여객기]], [[록히드 마틴]] [include(틀:록히드 마틴의 항공기)] http://cdn-www.airliners.net/photos/airliners/3/8/9/2343983.jpg?width=100% L-1011-385-3 트라이스타 500. http://cdn-www.airliners.net/photos/airliners/9/8/8/0892889.jpg?width=100% L-1011-385-1 트라이스타 1의 칵핏(조종석). --우월한 시야각-- [목차] == 제원 == ||<:> ||<:> '''L-1011-1''' ||<:> '''L-1011-200''' ||<:> '''L-1011-500''' || ||<:> '''승무원''' ||<:><-3> 3 || ||<:> '''최대좌석수''' ||<:><-2> 400 ||<:> 330 || ||<:> '''길이''' ||<:><-2> 54.17 m ||<:> 50.05 m || ||<:> '''폭''' ||<:><-2> 47.35 m ||<:> 50.09 m || ||<:> '''날개 면적''' ||<:><-2> 321.1 m² ||<:> 329.0 m² || ||<:> '''높이''' ||<:><-3> 16.87 m || ||<:> '''동체폭''' ||<:><-3> 5.77 m || ||<:> '''최대연료탑재량''' ||<:> 90,150 L ||<:> 100,320 L ||<:> 119,780 L || ||<:> '''자체중량''' ||<:> 110,000 kg ||<:> 113,000 kg ||<:> 111,000 kg || ||<:> '''최대이륙중량''' ||<:> 200,000 kg ||<:> 211,374 kg ||<:> 231,332 kg || ||<:> '''항속거리''' ||<:> 7,871 km ||<:> 9,140 km ||<:> 11,279 km || ||<:> '''최대순항속도''' ||<:><-3> 마하 0.90 || ||<:> '''엔진 x3''' ||<:> [[롤스로이스]] [[RB211]]-22 (42,000 lb) ||<:><-2> 롤스로이스 RB211-524B (50,000 lb) || == 개요 == '''Lockheed L-1011[* ten eleven이라고 읽는다.] TriStar(트라이스타)''' 군용항공기 개발업체로 명성을 날리던 [[미국]] 록히드(현 [[록히드 마틴]])에서 개발한 중거리용 [[광동체]] 3발 [[터보팬]]엔진 [[여객기]]이다. 다만 많은 사람들이 "뭐? 록히드에서도 여객기를 만들었다고?"란 반응을 보일정도로 인지도는 [[안습]]. 사실 록히드 입장에서도 손익분기점 못넘긴 [[흑역사]]급 물건이기도 하다. == 개발사 == === 개발의 시작 === [[1960년대]] 중,장거리 시장은 [[보잉]]의 [[보잉 707]], [[보잉 747]], 더글러스의 [[DC-8]]이 주름잡고 있었다. 하지만 이들은 모두 4발 엔진을 장착한 대형여객기였고 그 때문에 국내선 또는 국제선의 중,소규모에 취항시키기에는 부담이 매우 큰 기종이었다. 이에 [[항공사]]들은 당시 4발엔진 여객기의 축소판으로써 [[김대기|적절한]] 항속거리, [[김대기|적절한]] 적재량을 보유한 적절한 여객기를 원하고 있었고 여러 항공기 개발업체와 접촉하여 개발요구서를 날리고 있었다. 특히 항공사들은 연비 문제로 인해 쌍발엔진 여객기 개발을 원하였으나 그놈의 ETOPS 규정으로 인해 바다 좀 건너보려면 따라붙는 제약사항이 골치거리가 되어 결국 적당히 3발엔진 여객기에서 타협을 보게 되었다. 당시 항공사로부터 개발의뢰를 받은 개발업체 중에는 록히드도 포함되어 있었다. 록히드의 경우 유독 민수용 항공기는 제작하기만 하면 별 재미도 못보고 [[시망]]테크를 타는 묘한 [[징크스]]가 있어 민간시장은 거의 포기한 상태였는데 때마침 항공기 개발업체에서 개발의뢰를 넣고 만들어주기만 하면 꼭 구매하겠다고 이야기를 하자 "이거 돈 좀 되겠는데?"란 반응을 보였고 다시 민간시장에 슬쩍 몸을 밀어넣기로 결정하였다. 실제로 지금까지도 록히드에는 민간용으로 여객기나 수송기를 내 놓으면 어김없이 망하는...[[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급]] 전통이 있다.[* 군용 수송기의 히트작 [[C-130]]도 민수용 버전은 망했고, 걸작 [[대잠초계기]]인 [[P-3]]의 모태인 [[L-188]] 여객기도 그냥 묻혀 버렸다. 게다가 전략수송기 [[C-141]]의 민수형 모델은 어떤 항공사도 관심을 안 보여서 시험제작 기체를 [[NASA]]에 그냥 기증해 버린 일도 있었다.] 원체 민항사 입장에서는 특별한 사정이 아니고서야 앵간해선 군용기 기반 여객기나 화물기를 기피한다. 민수용 시장을 고려하고 만든게 아니기에 대부분 랜딩기어가 숏다리라 게이트는 상상도 못 하고 걸어가야 하며 경제성도 영 좋지 못하다. 군대야 국가예산 타서 쓰고, 자신들 입장에서의 편의성이 더 중요하니 상관 없지만 민항사는 조금이라도 이윤이 남아야하기에 군용기 기반의 여객기와 수송기는 민항사에선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그래서 이제 록히드는 군용기 기반이 아닌 처음부터 새로 여객기를 만들기로 작정하였다. 이에 300~400명 가량의 승객을 수용할 수 있고, 동체 상부에 엔진을 하나 더 장착한 3발엔진에 운용효율을 향상시킨 중형여객기 개발안을 항공사에 제시하였고 당시 일부 항공사들은 [[우왕ㅋ굳ㅋ|"이제야 록히드가 정신 좀 차리는데?"]]을 외치면서 여객기 구매 의향을 타진해왔다. 록히드 역시 민수시장에서 성공가능성이 높아보이는 L-1011 개발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며 [[1970년]] [[11월 16일]], 초도비행에 성공하였고 이후 [[1972년]], 본격적으로 각 항공사로 인도되기 시작했다. 한편 이 시기 더글러스 역시 항공사들의 요구에 따라 거의 비슷한 스펙의 [[DC-10]]을 느긋하게 설계하고 있었는데 록히드에서 L-1011 런칭으로 인해 "너네들...우리를 물먹였어!"란 반응을 보이며 다급히 DC-10을 발표하고 시장에 뛰어들면서 두 기종은 자연스럽게 경쟁구도에 돌입하였다. 다만 L-1011이 런칭했을 당시 DC-10은 아직까지 설계중이었다(…). === [[존나좋군|이거 겁나게 좋군?]] === [youtube(-VBTuVYHwc4)] [[보잉 727]]과 L-1011의 [[이륙]] 영상. 양자의 엔진[[소음]] 차이에 주목.[* L-1011이 이륙할때 나는 큰 진동음은 L-1011이 아닌 주변을 나는 프로펠러기의 소음이다. 우우웅 하는 소리는 프로펠러 특유의 소음. 참고로 영상에서는 727이 먼저 나오고 그 다음 L-1011이 나온다. 꼬리날개를 보면 727은 늘씬하고 L-1011은 돼지임을 보아 알 수 있다. L-1011은 꼬리날개의 엔진 덕트가 S자로 휘어져 나가는 방식이라 꼬리날개가 돼지이다.] --727 소음 [[안습]]-- L-1011의 경우 당대 항공기들과는 달리 기술적으로 매우 뛰어난 항공기였는데, 일단 같은 3발엔진 기종으로 설계구조 역시 비슷했던 보잉 727이 소음으로 악명을 날렸던 반면[* 사실 727은 소형기라는 특성 상 L-1011에 비해 적은 추력의 엔진을 장착했었고 당시 기술력의 한계 상, 소음이 심한 저바이패스 구조의 터보팬 엔진을 장비했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모든 엔진이 동체 가까이 몰려있었다는거(...) 반대로 L-1011에 장착된 RB211엔진은 성능이 꽤 우수했다. [[보잉 757]]을 보면 알겠지만 소음과 성능 면에서 PW를 발라버렸다.], L-1011은 "소음 그거 먹는거임? 우걱우걱"일 정도로 조용한 편이었고 --[[외계인 고문|외계인을 악랄하게 고문하여 얻은]]-- 기술력의 록히드 답게 자동항법장치에서도 엄청난 강점을 보이고 있었다. 착륙과정에서 조종사가 별도의 조작을 하지 않아도 상황을 파악하여 스스로 [[스포일러]]를 조정할 수 있었음은 물론이고, 광동체 여객기들 중 최초로 [[ILS|CAT-IIIc 등급]] 인증을 받은 기종이였기에 조종사가 시야를 완전히 상실한 악천후 상황에서도 자동항법장치가 스스로 착륙을 시켜줄 수 있는 수준이었다. 그 외에 3번째 엔진[* 엔진 순서로 따지면 2번 엔진이다.]을 수직미익에 쑤셔박은 DC-10과는 달리[* 더글라스가 DC-10제작 시 이렇게 엉성해진 이유는 록히드와의 경쟁으로 인해 설계를 급조한 점 때문이었고 이런 점 때문에 수직미익의 방향타도 작아지고 엔진을 지탱하기 위해 꼬리날개 엔진 노즐(끝부분) 바로 위에 각지게 튀어나온 지지대까지 있다(...)] 동체 끝부분에 박았기 때문에 엔진의 높이가 낮아 상대적으로 정비에도 용이한 특성을 지니고 있었다. === [[우린 안될거야 아마|우린 안팔릴거야 아마...]] === 문제는, 이렇게 다 좋은데 록히드의 징크스가 재현된 것 마냥 '''생각만큼 [[안생겨요|안팔려요]]'''(…). 첫번째 문제는 록히드가 이전까지 만든 민수용 기체의 저평가 때문이었다. 전술했지만 이전에 록히드는 수송기나 여객기를 만들때 C-130이나 P-3 같은 군용기를 살짝만 손봐 민수용을 만들었기에 대부분 랜딩기어가 숏다리인데다 경제성과 편의성 면에서도 좋지 않았는라 타 항공사들로부터 바가지로 욕만 먹고 퇴짜를 맞은 적이 많았다. 그렇게 이전부터 민수용 기체 제작에서는 록히드가 성의없어 보인다는 평가를 대대로 들어왔기에, L-1011 트라이스타가 오히려 군용기 기반이 아닌 아예 새로 설계한 여객기임에도 민간항공사들의 평가는 냉정했다. 앞서 말했듯 L-1011의 장점을 제대로 평가하고 사간 항공사들도 적지는 않았지만 '''대부분 항공사들의 입장은 "[[응 아니야|응 꺼져라]]"였다.''' 그간 록히드가 민수용 기체 만들라치면 자기들이 제작해오던 군수송기를 살짝 손만 봐서 민수용이라고 내놓았었기 때문에, 록히드가 그렇게 사활을 걸고 L-1011을 홍보했지만 대부분의 항공사들은 '''"아직도 저 짓거리야. [[OO밖에 모르는 바보|군용기밖에 모르는 찌질이들]]"''' 하고 믿지도 않았고, 그래서 대부분 DC-10으로 몰렸던 것이다. 결론적으로 졸지에 록히드만 [[양치기 소년]]이 되어버렸고, 트라이스타가 좋은 성능을 지녔음에도 항공사들에게 똥차 취급 받은 것...--안습-- 이 점에서 인간이든 기업이든 그간 쌓아온 이미지가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알 수 있다(...). 두번째 문제는 더 심각한 문제인데, 엔진과 기술 관련한 문제이다. 시기상으로만 보면 L-1011은 DC-10보다 먼저 시장에 진입했다는 메리트가 있었지만 대형 장거리 여객기로의 업그레이드 가능성을 제시한 DC-10과는 달리 L-1011은 롤스로이스 엔진 문제로 인해 대형 장거리 버전 개발 계획에서 발목이 잡히는 바람에 DC-10에 비해 롤아웃이 8개월 정도 늦어졌고, 결국 L-1011을 사려던 항공사들이 대부분 DC-10을 선택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게다가 설상가상으로 롤아웃한지 얼마 안 있어서 [[이스턴 항공]]이 '''콕핏 내 의사결정 시스템상의 문제'''로 [[마이애미 국제공항|마이애미]]에서 L-1011 한대를 [[이스턴 항공 401편 추락사고|아주 거하게 말아먹어버리는 사건]]도 있었다. 게다가 사고기의 부품을 유용한 다른 L-1011에서 사고기의 기장 귀신이 보인다는 흉흉한 소문까지 돌면서 이스턴항공은 물론이고 L-1011의 이미지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주었다. 차라리 [[DC-10|경쟁기종]]처럼 [[터키항공 981편 추락사고|기체결함으로 사고 터진거]]면 억울하지나 않겠거니와... 왜 롤아웃이 지연됐냐면...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f/f7/Rolls_Royce_RB.211_vl.jpg?width=350 바로 이 엔진 때문에(...) [[롤스로이스]]의 항공기 엔진부가 [[1971년]] [[2월]], 부도가 나버렸고(...) 적자의 원흉이던 [[RB211]] 엔진을 생산을 계속할지 불투명한 상황이었다. 이때 엔진을 [[제너럴 일렉트릭|GE]]의 [[CF6]]나 [[프랫&휘트니|P&W]]의 [[JT9D]]로 바꾸는 것도 검토되었는데, 하필이면 2번 엔진 장착위치가 정확히 RB211 엔진에 맞춰 설계된 위치였고 엔진 하나 바꾸려다 전체적인 재설계를 해야할 판이라 별 수 없이 경영진이 영국정부와 협상하여 RB211 엔진의 생산을 계속하여 롤아웃이 될 수 있었다(...) 결국 록히드사의 간부들이 [[최후의 발악|더이상 방법이 없자]] 각국 수뇌부나 항공업계에 돈을 몰래 넣어주면서 L-1011 판매를 위한 로비활동을 벌였지만 이마저도 신통치 않았고 [[일본]]에서 [[록히드 사건]]이란 [[헤드샷|결정적인 사건이 터지는]] 바람에 L-1011도 1984년에 250기 생산분을 마지막으로 생산 종료를 선언할 수 밖에 없었다. === 최후 === 이후 쌍발엔진 여객기에 대한 ETOPS 60분 규정이 해제되면서 3발엔진 여객기의 인기는 추락하기 시작하였고, 보잉의 [[보잉 767]]이나 [[에어버스]]의 [[A330]]에 밀려 대다수가 퇴역하였고 [[2010년]] 기준으로는 10기 미만의 L-1011이 현역 여객기로 활동중이다. 더불어 [[영국]][[공군]]에서 중고 L-1011을 구매하여 [[공중급유기]] 및 병력수송용으로 개조한 버전이 아직까지 쌩쌩하게 날아다니고는 있지만 이 마저도 곧 [[A330 MRTT]]에게 자리를 내줄 예정이다. 그 밖에 Orbital Sciences Corporation에서 [[1994년]]에 중고 기체를 개수하여 [[페가수스#s-7|페가수스 발사체]]의 공중 발사대로 이용되고 있다. 명칭은 [[스타게이저]]. 이 기체는 페가수스의 공중 발사대 말고도 다양한 과학연구에 이용되고 있으며, 아직은 퇴역에 대한 이야기가 없는 상태다. [[대한민국]]의 항공사에서는 한 대도 운용되지 않았다. 다만, 동체 지름이 큰 항공기라서 요식업소로 운용이 가능했기에, 에어인디아에서 퇴역한 기체를 구입해서 [[서울특별시]] 노원구 월계역 부근에 엔진 세 개를 모두 제거 후(주날개 좌,우 나셀만 장착) 레스토랑으로 운영하였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이 경매로 가져왔다는 소문이 있다. 흠좀무. 한 때는 지역의 명물로 인정받았으나 [[2002년]]부터 시작된 경영 악화로 [[2003년]] 폐업 뒤 해체 후 [[대구광역시]]의 [[수성못]] 부근으로 이송하고 다시 조립하여, MASSA COFFEE라는 상호(053-761-5657,현재결번)로 운영하다 폐업하고, 다시 스노우 팩토리가 인수하여 Snow FACTORY라는 [[카페]]로 영업 중이다.[[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diamonds8&logNo=220656998300&parentCategoryNo=&categoryNo=43&viewDate=&isShowPopularPosts=true&from=search|우월한 실내공간의 위엄]] 2016년 3월 22일 후방 화장실 부근에서 전기 합선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하여, 소방서추산 30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입고 운영이 중단되고 있다. == 특징 == 위에 적은 것처럼 착륙과정에서 스포일러를 미세 조정하여 기체를 움직이는 다이렉트 리프트 컨트롤(Direct Lift Control) 시스템이 적용되어 착륙할 때 조종사는 그냥 계기만 바라보고 있어도 됐다(...그러니까 이거 [[1970년대]]에 나온 여객기다!) 또다른 특징으로는 조종석의 시계가 매우 넓다는 것에 있다. 실제로 [[전일본공수]]에서 발매한 ANA Blue On Blue 영상을 보면 아주 휑한 L-1011의 조종석 모습을 볼 수 있다(...) 외형과 다르게 복층구조를 적용한 특징도 있다. 승객들이 탑승하는 메인덱 캐빈 아래 로워덱에 갤리(Galley)가 위치한다는 것. 출발 전 이곳에 [[기내식]]을 싣고 식사시간이 되면 준비된 기내식을 서빙 카트에 담아 기내 [[엘리베이터]]로 올려보내는 방식이다. 다른 여객기들과 달리 캐빈과 갤리가 분리되어 있기에 음식[[냄새]] 등 자잘한 문제에 대해 걱정할 필요 없다는 장점이 있지만 화물칸 용량을 잡아먹고 기체 하부구조가 복잡해진다는 단점으로 결국 개량형에서는 갤리 위치가 일반 여객기들처럼 메인덱으로 변경된다(...) || http://cdn-www.airliners.net/photos/airliners/7/8/1/1384187.jpg?width=100% || http://cdn-www.airliners.net/photos/airliners/1/4/0/0163041.jpg?width=100% || || 화물칸 문 뒤쪽으로 보이는 작은 문이 로워덱 갤리에 위치한 캐터링 작업용 문이다. || 로워덱 갤리 사진. 갤리 중앙에 보이는 (EXIT 딱지가 붙은)구조물이 바로 서빙 카트 엘리베이터 || == 형식 == === L-1011-385-1 트라이스타 1 === http://cdn-www.airliners.net/photos/airliners/8/8/5/1071588.jpg?width=350 최초기형. 중,단거리 노선용 기체로 1972년 [[4월 5일]] 출시되었다. 최대 이륙중량 430,000[[파운드]](195,000kg), 최대 항속거리 4,891[[마일]](7,871km). ==== L-1011-385-1 트라이스타 50 ==== http://cdn-www.airliners.net/photos/airliners/2/2/0/0971022.jpg?width=350 트라이스타 1의 개장형으로 최대 이륙중량을 440,000파운드(200,000kg), 또는 450,000파운드(204,000kg)로 증가시킨 모델. 연료 탑재량은 트라이스타 1과 동일하다. ==== L-1011-385-1 트라이스타 150 ==== http://cdn-www.airliners.net/photos/airliners/3/7/9/0511973.jpg?width=350 트라이스타 1의 개장형으로 최대 이륙중량을 470,000파운드(210,000kg)로 증가시킨 모델. 항속거리가 약간 증가했으나 연료 탑재량은 여전히 트라이스타 1과 동일하다. === L-1011-385-1-15 트라이스타 100 === http://cdn-www.airliners.net/photos/airliners/2/6/2/1158262.jpg?width=350 첫번째 개량형. 주익 중앙에 연료탱크를 증설하여 항속거리를 930마일(1,500km) 증가시킨 모델이다. === L-1011-385-1-15 트라이스타 200 === http://cdn-www.airliners.net/photos/airliners/4/8/3/1906384.jpg?width=350 두번째 개량형. 추력이 향상된 [[RB211]]-524B 터보팬 엔진을 탑재하여 높고 더운 공항(hot and high)에서의 운용능력을 강화시켰다. === L-1011-385-1-15 트라이스타 250 === http://cdn-www.airliners.net/photos/airliners/8/8/0/1204088.jpg?width=350 기존 형식들의 개장형으로 최대 이륙중량을 510,000파운드(230,000kg)로 증가시키고 중앙동체에 연료탱크를 증설하여 연료 탑재량이 31,632 US갤런(119,735[[리터]])으로 늘어났다. DC-10-30과 동급인 장거리 노선용 기체. === L-1011-385-3 트라이스타 500 === http://cdn-www.airliners.net/photos/airliners/8/6/8/1751868.jpg?width=350 최종형. [[보잉 747-SP]] 마냥 동체길이를 줄여 성능향상을 한 형식이다. 근데 길이 차이는 달랑 4m 정도(4.12m). 승객수도 10~20석 정도 밖에 차이나지 않는다. 오히려 주익을 2.74m 늘리고 주익 연결부나 2번 엔진 흡입구 아래 부분등의 형상변경이 비행특성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변경점이다. 덕분에 최대 이륙중량도 오히려 증가. == 참고 링크 == * [[https://ko.wikipedia.org/wiki/%EB%A1%9D%ED%9E%88%EB%93%9C_L-1011_%ED%8A%B8%EB%9D%BC%EC%9D%B4%EC%8A%A4%ED%83%80|(한국어 위키백과) 록히드 L-1011 트라이스타]] * [[https://en.wikipedia.org/wiki/Lockheed_L-1011_TriStar|(영문 위키백과) Lockheed L-1011 TriStar]] == 관련 항목 == * [[록히드 마틴]] * [[록히드 사건]] * [[여객기]] * [[이스턴 항공 401편 추락사고]] * [[델타항공 191편 추락 사고]] * [[DC-10]] [[분류:록히드 마틴]] [[분류:항공기]]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록히드 마틴의 항공기 (원본 보기) L-1011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