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www.viva100.com/mnt/images/file/2015y/07m/16d/2015071501000745500030931.jpg || 정식명칭 || 엘아이지투자증권주식회사 || || 영문명칭 || LIG Investment & Securities Co., Ltd. || || 설립일 || [[2008년]] [[6월 17일]] || || 업종명 || 증권 및 선물 중개업 || || 상장유무 || 비상장기업 || || 결산월[* 이 칸이 없으면 다 12월 결산] || [[3월]] 결산법인 || || 기업규모 || 대기업 || |||| [[http://www.ligstock.com|홈페이지]] || == 개요 == [[대한민국]]의 신생 [[증권사]]. 본사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25-11번지 한진해운빌딩에 위치해 있다. 3층과 12층, 16층, 19층 중 일부를 사용하고 있다. == 역사 == KTB투자증권, IBK투자증권, 한국스탠다드차타드증권, 토러스투자증권, BOS증권(옛 ING투자증권), 애플투자증권, 바로투자증권과 함께 2008년 7월, 신생 증권사로서 라이선스를 받고 [[LIG손해보험]]의 자회사로 시작했다. 그 후 모회사인 LIG손해보험이 [[KB금융지주]]에 인수되면서 KB금융지주의 손자회사가 되었다. 그런데 금융지주회사법과 보험업법에 따르면 금융지주회사는 자회사로 보험회사를 둘 경우 보험업과 관련 없는 손자회사를 둘 수 없다. 또한 KB금융그룹이 기존에 보유하고있던 KB투자증권(자산6조) 조차도 그룹에 어울리는 규모를 갖추지 못했다고 하여 추가 M&A전에 뛰어드는판에 자산6000억의 LIG투자증권은 합병해봐야 자산증식에 도움이 안되는 계륵만도 못한 처지라 재매각하였다고 한다. [[http://news.tf.co.kr/read/economy/1558388.htm|#]] 그리고 운영비를 절감하고, 매각을 쉽게하기위해(매각가를 낮추어 인수의향자들이 쉽게 사도록) 회사 설립 초기 수도권과 경북권[* 구미, 대구, 서대구지점. 알다시피 구미에는 LG전자를 중심으로 LIG, 희성 등 범LG계열 전자회사들이 많다. 말하자면 주요 잠재고객.], 충청권에 의욕적으로 개설한 12개의 지점들을 전부 폐쇄하여 현재는 본점 한곳만 남았다. 2016년 선박부품제작업체 '''케이프'''의 100% 자회사(사모펀드) '''케이프인베스트먼트'''에서 KB손해보험이 보유하고 있던 LIG투자증권 지분 82.35%를 1300억원에 매입하여 경영권이 넘어갔다. 문제는 인수자인 '''케이프'''가 조선업 불황으로 인하여 2013년 -44억, 2014년 -47억, 2015년 -34억 에 이어 2016년 1분기까지 -13억으로 지속적으로 영업적자를 내고있는 회사인 것이다. 이에 한국신용평가는 LIG투자증권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을 기존 '''A2'''에서 '''A2-'''로 하향 되는등 앞길에 먹구름이 걷히질 않고있다 2016년 하반기, 모그룹의 구조조정 여파로 매물로 나온 [[하이투자증권]] 인수전에 참여하였다. 그러나 하이투자증권 노조는 사내에 '노동조합 창립 26주년을 기념하며'라는 글을 배포, "LIG투자증권이 예비입찰에 응한 것에 대해 안타까움을 넘어 참담하다"는 심정을 밝혔다. 노조는 "케이프는 LIG투자증권을 인수하면서 총 인수대금 1300억원 중 300억원을 대고 나머지는 대부분 시중은행 등에서 빌린 인수금융"이라며 "대주주적격심사 신청 직전까지도 모자란 인수대금 200억원 모집에 실패하는 모습을 봤을 때 하이투자증권을 인수할 자격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올 2분기말 기준 LIG투자증권의 자기자본은 1996억원으로 채 2000억원이 못된다. 이에 비해 하이투자증권은 7065억원에 달해 LIG투자증권에 비해 자기자본이 3배 이상 많다. 이에 일각에서는 LIG투자증권이 ‘홍보’를 위해 하이투자증권 인수전에 참여한 것 아니냐는 비아냥도 나오고 있다. == 기타 == * [[2012년]] 6월부터 업계 최초로 주식매매 수수료 0.009%를 시행했으나[[http://www.fntimes.com/paper/view.aspx?num=117090|#]], 6개월 후 0.015%로 다시 인상했다. 고객이 늘지도 않고 수익만 감소해서라고 한다 * 내년(2017년) 1월 1일부터 사명이 '케이프투자증권'으로 바뀐다. LIG투자증권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