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LOSAT : Line-Of-Sight Anti-Tank (missile) [목차] == 제원 == http://www.g2mil.com/1_hmmwv_anti-tank.jpg http://www.army-technology.com/projects/losat/images/5_hmmwv_anti-tank.jpg * 길이 : 2.85 m * 속도 : 1.5km/'''s''' * 유효사거리 : 4km * 추진체 : 고체연료추진체 == 개요 == 현재는 개발이 중지된 [[미국]]의 [[대전차미사일]]이다. 대부분의 대전차미사일이 [[화약]]의 폭발에 의한 [[성형작약]]효과를 노리는데 비해, 이 물건은 '''마하 4'''에 이르는 속도를 이용해 '''물리충격만으로 [[전차]]를 파괴한다.''' 다른 대전차미사일과는 달리 운동에너지를 이용하기 때문에 성형작약탄 대응용으로 만들어진 방어체계는 비효율적이거나 무의미해진다. 당장 [[공간장갑]], [[슬랫아머]]는 별 의미가 없어지며, [[반응장갑]]도 그 효과가 바닥으로 떨어진다. 최신형 대전차미사일 방어체계인 하드킬 [[능동방어체계]]를 사용해도 워낙 미사일 속도가 빠른데다가 내부에 폭약이 들어가는 구조가 아니라 전차 상부에 달리는 빈약한 요격폭약으론 격추할수도 없고 미사일이 조금 손상되었다고 해서 위력이 감쇄되는 구조가 아니므로 방어가 사실상 불가능하다. [youtube(ho_VHOjzMX0)] 개발 단계에서 [[험비]] 위쪽에 장착하여 '쏘고 튀는' 물건으로 계획되었다. 일단 실제 사격에서는 엄청난 위력을 발휘하고, 실험도 성공하였으나 아래와 같은 이유로 개발이 중지되었다. * 대전차용으로만 사용이 가능하다 - 다른 대전차미사일이 성형작약의 특성상 고폭탄 대용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므로 참호나 건물에도 사격이 가능하며, 돈이 아깝지 않다면 보병을 목표로 쏴도 되지만, LOSAT은 [[날개안정분리철갑탄]]처럼 전차 이외의 목표에는 매우 부적당하며, 정확하게 명중하지 않으면 효과가 거의 없으므로 경우에 따라서는 돌맹이 하나 던진 셈이 될 수도 있다. 물론 거대한 크기와 질량을 가지므로 건물에도 어느 정도 타격을 줄 수 있긴 하지만 비용 대비 효과가 크게 떨어진다. 고폭탄 버전을 만든다면 대전차 임무에 쓸 수 없고 속도만 쓸데없이 빨라 가격이 비싼 미사일이 될 것이므로 역시 소용이 없다. * 거대한 크기와 중량 - 해당 무기 특성상 날탄처럼 고속으로 비행해야 하고, 중량도 커야 제대로 된 타격을 주기 때문에 길이가 3미터에 가깝고 미사일 한 발의 무게도 80킬로그램에 달한다. 따라서 차량 없이 운용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고 재장전도 번거롭다. * 빈약한 방어력 - 정확히 말해서는 이 미사일을 운용할 플랫폼인 험비의 문제점이다. 험비는 튼튼한 차량이지만 [[장갑차]]라고 보기에는 방어력이 빈약하므로 [[기관총]]의 공격에도 쉽게 무력화될 수 있다. 이러면 비싼 미사일까지 같이 망실된다. 단 이 문제는 M2 브래들리 기반 플랫폼이나 XM8 AGS 섀시를 이용한 플랫폼 등이 제시되었으므로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 근접전투 및 긴급전투가 곤란하다 - 해당 미사일 자체가 사실상 대전차용으로만 사용이 가능하므로 갑툭튀한 보병같은 목표에는 무용지물이 되며, 전차가 갑툭튀한 경우라도 너무 거리가 가까워서 미사일이 충분한 사거리를 통해 고속을 낼 간격이 없으므로 위력이 반감된다. 또한 앞서 말한 거대한 크기와 중량으로 인해 갑자기 측면이나 후면에 나타난 적에 대해 빨리 대응하기 어려워진다. * '''엄청난 가격''' - 가장 큰 단점으로 해당 미사일의 개발이 중지되는 주 원인이다. 한 발당 23만 8천 달러로, [[헬파이어]]가 10만 달러, [[TOW]]가 2만 달러인데 비해 무지막지한 가격으로 이거 18발 가격이 최신형 [[M1 에이브람스]]와 비슷하다. --이걸 [[T-72|땡칠이]]에 쏘려고 했단 말이지-- 이런 이유로 인해 개발은 성공적이었으나 잊혀진 병기가 되었다. 그 이후 미군은 소형화버전인 [[CKEM]]을 개발하지만 이 물건의 경우 소형화로 인해 쓸만한 위력이 나오지 않았으며[* 다만 반응장갑을 장착한 [[T-72]] 정도는 격파했다고한다.], 결국 [[FGM-148 재블린]]이 미국 육군용 대전차미사일의 주역이 된다. ~~근데 얘도 [[테러와의 전쟁]]이랍시고 막상 쓰려하기엔 비싸서 아까운놈이됐다.~~ --그런데 아프간에서는 [[FGM-148 재블린|이런걸]] 보병한테 갈겨댄다...-- == 매체에서의 등장 == * [[가사라키]] - 심볼이 베르기스탄에 지원한 이슈타르 Mk-II의 무장으로 2화에서 베기르스탄의 수도 카하에 진입한 다국적군 기갑 부대가 격파되는 영상에서 처음 언급되며, 3화에서 미군 기갑부대 기습시에도 사용된다. LOSAT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