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MR.CLICE [* 철자로는 클리스나 클라이스가 되어야 할 테지만, 일본인 이름이라 크리스. ~~쿠리스잖아?~~] [목차] == 개요 == https://pbs.twimg.com/media/CcOB0bdVIAE_ymK.jpg?width=500 https://pbs.twimg.com/media/CtlBAvBUkAA0TpA.jpg?height=400 (코치카메 40주년 기념으로 복간된 버젼) [[아키모토 오사무]]의 만화. JST(Japan Special Team:국가 특수 공작 기관, 약칭 특공)이라는 첩보조직에서 일하는 크리스 진(繰巣陣)의 [[http://ja.wikipedia.org/wiki/Mr.Clice|이야기]][* 로고가 [[고르고13]]의 영향을 많이 받은 것으로 보인다]. 아키모토 작품답게 코미디 터치다. 일단은 점프 연재작이지만 비정기라 단행본 한 권이 10년 만에 나오기도 했다. 물론 토가시 같은 쓰레기는 아니고, 작가가 연재 이후로 휴재한 적 없는 [[코치카메]]의 연재작가이기 때문에 그렇다. 너무 비난은 하지 말자. 2016년에 코치카메 연재가 끝났기 때문에 다시 연재가 재개될 예정. 2016년 현재까지 단행본은 총 다섯 권. 각 권의 발매 연도는 다음과 같다. 1권 : 1989년 4월 2권 : 1992년 8월 3권 : 2001년 4월 4권 : 2002년 4월 5권 : 2003년 5월 [* 즉 2016년 올해 안에 바로 다음 단행본이 나온다고 해도 13년으로 기록갱신인 셈이다] 그리고 단행본에 아직 수록되지 않은 단편이 2004년과 2007년에 각각 게재되었다. 참고로 3권의 경우 단행본 한 권 분량이 나누어 연재되는 것이 아니라 통째로 잡지에 실렸었다. 그래서인지 다른 이야기가 단편 모음인 것과 달리 장편이다. == 등장인물 == * 크리스 진(繰巣陣) https://s-media-cache-ak0.pinimg.com/236x/80/0b/c6/800bc61ab11baf4d0f9d66b7de4d1d57.jpg 주인공,국가 예산 20억엔을 들여키워낸 초특급 스파이, 36개국 언어에 능하다. 냉전시대에 KGB 공작원과 싸우던 도중 트럭에 치어 죽었다. 보통은 국장을 치르던가 비밀리에 묻어버리거나 할 일이지만, '''들인 비용이 아까워서''' 추가로 1억의 수술비를 들여 뇌사한 여자 테니스 선수의 몸에 뇌를 이식해 부활한다. 생긴건 [[아키모토 카트린느 레이코|아키모토 레이코]]를 닮았는데, 나중에는 [[아사토 아이|마리아]]와 흡사해진다. 원래는 신체에 방탄 코팅이 있어서 총에 맞아도 죽지 않지만, [[하와이]] 미션후에는 기능이 없어진다 ~~왜냐하면 긴장감이 없으니깐~~ ~~어차피 크리스 날뛰는 거 보는 만화인데 긴장감이 있든 없든~~. 열심히 일하면 남자로 되돌려주겠다는 구실로 부려먹히는 중이다. 그 때문에 냉전 종식을 매우 애통해했다. 정보부 예산이 삭감되었기 때문이다. 본인도 이제 남자로 되돌아가는 것은 포기한 듯하다. 료츠와 만났을 때에는 오히려 자기가 여자라고 열심히 주장했다. 사실 행동거지를 보면 그냥 [[기보시 마토이|과격한 여자]]다. 평상시의 몸놀림 같은 건 완벽하게 여성화되었고, 일상생활에서도 누가 강요하지도 않는데 자연스레 [[란제리]]나 [[치마]]를 입고 다닌다.[* 당연히 바지를 입을 때도 많이 있지만, 그것도 여성용이다. 다만 본부에서 입는 제복은 남녀 차이가 없는 듯] 다만 노출 같은 것에는 개의치 않는 면모도 있어서, 남태평양에서 작전할 때에는 장비는 커녕 옷도 못 입고 홀랑 벗은 채 [[비키니]] 차림으로 대활약했다 [* 원래 휴가를 즐기고 있다가 갑자기 끌려가서 투입되었다], 문제는 본인은 그렇다 치더라도 주변 사람들도 전혀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료츠와 만났을 때도 서슴없이 알몸으로 같이 목욕하면서 등을 밀어달라고 했다. [* 하지만 다른 사건에서 총알이 스치는 바람에 옷이 찢어져 젖가슴이 드러났을 때에는 처녀의 마음에 상처를 주었다고 엄청나게 분노했다] 조직의 제식총은 독일제 [[HK G3]] ~~일본 조직 치고 뭘 좀 아네 [* 당시 [[육상자위대]] [[64식 소총|제식총]]과 사용 탄환이 같아서일수도 있다] ~~ 인데, 크리스의 애총은 체코제 [[Vz.61]] [* 단행본에서는 거의 상징처럼 쓰인다]. 하지만 대부분 계획대로 일이 풀리는 게 아니어서, 그때 그때 임기응변으로 조달 가능한 총기를 쓰다 보니, 거의 매 에피소드마다 다른 총을 쓴다고 봐야 할 듯. 심지어 베라마차는 '너네 나라 물건을 준비했다'면서 [[38식 소총]]을 준 적도 있다. 장난이었지만. * 알렉산더 베라마차 http://tststs0122.up.n.seesaa.net/tststs0122/image/amazon074.JPG 일본 특공 본부의 [[이탈리아]] 첩보부원. 이탈리아니까 [[알렉산드로]]가 되어야 할 텐데 작가가 별로 신경을 안 쓴 듯. 예전부터 크리스 진과 동료였다.원래는 정보만 전달하는 역할인데, 크리스와 엮이면 갖가지 액션을 부릴 일이 반드시 터진다. 놀기 좋아하고 좀 얼빵한 구석도 적지 않지만,정보수집 능력만큼은 발군. 본가는 시에나에 있고, 미모의 아내와 무려 11명의 아들이 있다. 장래 축구팀을 만들고 본인은 감독이 되는 게 소원이라고.남자일 적의 크리스에게 영향받았는지 기회만 닿으면 바람을 피우려고 하지만, 아내에게 몇 번 들킨 탓인지 콱 쥐어 살고 있다[* 심지어 적에게 최면이 걸렸을 때에도 '뒤에 부인이!' 라고 외치니까 단박에 풀렸다]. 덧붙이자면,가족들은 베라마차가 첩보원이라는 사실을 모른다. 일본계 여행사에서 크리스와 함께 일하는 줄로 안다. 이 때문에 베라마차는 부인이 오해하지 않도록 크리스가 [[유부녀]]라고 소개했다. ~~유부녀 유부남끼리도 [[간통|바람 잘 피우던데]]~~ ~~크리스는 그럴 걱정 없다~~ 부인의 이름은 플로렌티나 베라마차. 코치카메와 콜라보레이션되었을 때에는 베라마차와 닮았다는 이유로 료츠가 베라마차 대신 파트너를 맡기도 했다.[* 베라마차는 애인을 만나려고 차를 과속으로 몰다가 절벽에서 떨어져 중상을 입었다] 그리고 료츠는 크리스에게 홀딱 반해서 경찰을 그만두려고 했다. * 우효효 와랏타 (雨氷氷笑太) [* 본명이다. 와랏타는 '웃었다'는 뜻] JST 국장. 크리스 진을 원래 남자 몸으로 돌려준다고 약속은 했는데, 여성으로 있는게 효율적이라면서 질질 끈다. 사실 남자일 적에도 실적은 좋았지만, 워낙 플레이보이 짓을 해대느라 뒷수습 문제가 심각했는데, 여성화되면서 그게 싹 없어져서 상부에서도 매우 좋아하는 중. 늘 크리스를이런저런 수단으로 구워삶아 업무에 투입했다가 심한 보복을 당하는데, 그래도 꿋꿋이 살아남는다. 특기는 [[골프]]. 집무실에서 대놓고 골프 연습을 하고 있다. 우승 트로피도 잔뜩 받았다. 그리고 의외로 철덕, 그것도 증기기관차 전문의 코어팬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 장관 JST의 총수. 크리스를 여자로 만든 장본인. 초창기에만 등장했는데 얼굴은 항상 가면으로 가리고 있다. 체격이 좋고 힘이 세다. 국장에게 서슴없이 총탄을 퍼붓는 크리스지만, 장관한테만큼은 개기지 못한다. ~~랄까 크리스가 날뛰기 전에 싹 피해버린다~~ * 본도 박사 JST의 비밀 장비를 담당하고 있다. 이탈리아와 합작으로 각종 비밀 병기가 장착된 차량, 일명 본도카를 개발했으나 이것을 노리고 슬래쉬가 달려들면서 이야기가 꼬여서, 결국 [[모나코|모나카]] 왕국에서 열린 그랑프리 레이스에 멋대로 끼어들어 추격전을 벌이게 되어, 차량의 비밀 기능이 전세계인들이 중계를 보고 있는 앞에서 모조리 폭로되고 만다. 게다가 슬래쉬 일당이 하필이면 모나카 왕이 관전하던 쪽으로 도망가서 크리스가 쏜 미사일에 함께 말려들어 폭발했다. 결국 극비리에 개발한 본도카는 무용지물이 되었고, 크리스는 징계 처분을 받아 정보부에서 잘리고 [[JR]]의 [[키오스크]] 판매원으로 일하게 된다. * 살인업자(殺し屋) 나폴레옹 연재초기의 라이벌. 국제 범죄조직 슬래쉬[* 0011 나폴레옹 솔로 시리즈의 조직 THRUSH를 패러디한 것이다]의 킬러, 언제나 검은 망토를 입고 있다. 망토를 멋으로 여기는 듯. 사막에서 싸울 때에도 망토를 벗지 않고 버티다가 [* 망토 안에 총을 숨겨둬서 벗기도 어려웠겠지만] 일사병으로 쓰러지기도 했다. 살인업자라는 별칭도 본인은 멋지다고 생각하는 듯 하지만, 조직 간부들은 '요즘 시대에 무슨...' 이라면서 매우 구리게 여겼다. 얼굴은 그런대로 미남이고 [* 기보시 유우츠 비슷하다] 싸우지 않을 때에는 귀족적으로 행동하지만, 유감스럽게도 앞 이마가 훤히 벗겨져서 크리스에게 '반대머리' 라고 불리운 적도 있다. 그래도 얼굴을 모르고 처음 만났을 땐 나폴레옹의 헌팅에 서슴없이 응했고 [* 물론 같이 술을 마시자는 것 뿐이었지만], 정체를 알게 된 뒤에도 나폴레옹을 죽인 뒤 그 육체에 자기 뇌를 이식하려고 했으니 꽤 크리스의 취향에 맞는 얼굴인 듯. 총을 한 번 쏘면 탄창이 빌 때까지 절대로 멈추지 않는다는 버릇이 있다. 여러 총기에 능하지만 애용총은 [[캘리코 기관단총]]. 하지만 저격수임에도 원거리 저격 솜씨는 별로. 크리스로 변장한 적도 있는 것을 보면, 나름 [[여장]] 솜씨도 있는 듯. 크리스와 몇 차례 맞붙으면서 톡톡히 창피를 당한 뒤에는 어떻게든 크리스를 꺾으려고 '오늘이야말로 네 제삿날이다' 라면서 무수히 도발을 해 오지만, 늘 형편없이 패배하는 '''공식'''이 세워졌다. 그래서 불은 별명이 '비참한 녀석'. 정말 별별 비참한 꼴을 다 당하는데, 그래도 악착같이 죽지는 않는다. * 린 메이린 (琳美稟) 중국 특수 정보국 소속, 가족 모두가 스파이 업계 출신인데, 부모는 음모 때문에 살해당했고, 오빠는 무기 밀매 조직의 요원으로 세뇌되었다. 사건은 크리스 덕에 어찌 어찌 해결되었지만 그 과정에서 트라우마가 생겨 사람에게 총을 쏘지 못하게 된다([[다이하드]]냐...) 뭐, 인간적으로 보면 좋은 거지만...그런데 나중에 그것을 극복한다. ~~근성론~~ 자칭 '[[카자마 신|화약 냄새 있는 곳에서만 살 수 있는 체질]]' 이라고. * 사에키 마리. 이른바 특공의 보물이자 [[아키모토 카트린느 레이코|아키모토 레이코]]를 능가하는 진짜 셀레브러티[* 다만 재산이 많은 것은 아니다]. 남유럽 소왕국의 [[백작]]가와 인척인 진짜 [[귀족]] 출신으로, 주요 업무는 상류계급의 파티에 참가해서 정보수집을 하는 것. 미모와 행동거지는 발군이지만, 의외로 순진무구하고 세상 물정 모르는 데다 허당끼가 넘친다. [* 총기가 든 트렁크를 무겁다고 본부에 놓고 오질 않나, 그것을 크리스가 지적하자 근처 가게에 가서 사오겠다고 나서질 않나...적이 장갑차와 기관총으로 쳐들어오는데 대화로 해결하자고 하질 않나...]본인은 여성이면서도 전세계를 누비며 대활약하는 크리스를 같은 여성으로써 평소에 매우 존경했다고. [* 원래 남자였다는 사실은 모른다] * 세실 크리스토퍼 약칭 C.C. [[그린베레]] 출신의 여자 용병. 부친도 그린베레 대장이었다. 미인이지만 냉혹하기 그지없는 성격. 그 덕분인지 아닌지 모르지만 성공률이 매우 높다. 물주가 된다면 해적이든 테러리스트든 가리지 않고 손을 잡는 게 문제. [include(틀:문서 가져옴,title=아키모토 오사무,version=25)]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문서 가져옴 (원본 보기) MR.CLICE 문서로 돌아갑니다.